표정 놀이.

2009. 8. 13. 22:57
엄마, 아빠의 표정을 따라하는 승준이.
따라하는 게 아주 재미있나봐요.

저건 표정은 누굴 따라하는 걸까요?
하회탈 승준이...

이가 나는 부위가 가려운지 최근들어 저렇게 혓바닥을 내밀어요.
아니면 그냥 재미삼아.




Posted by EunKyung H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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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9.08.14 00:48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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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첫번째 사진의 2, 3번째 프레임은 부부끌량님 얼굴이 딱 떠오르네요 ㅋㅋ
    • 2009.08.14 10:23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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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래요?? 전 요즘은 잘 모르겠다는..ㅋ
  2. 외할머니
    2009.08.15 01: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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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참 다양하구나
    표정이
    티 없이 맑은 모습이
    보기좋다.
    • 2009.08.17 13:41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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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표정 따라하는 게 재미있나봐요.
      표정뿐만이 아니라 행동도 따라하니
      이제 뭐든 승준이를 생각하고 행동해야 할 듯해요.
  3. 승준이막내이모
    2009.08.18 0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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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 맨 위에 하회탈은
    Before의 나....랑비슷한데;;;;

예전보다 표정도 다양해지고 감정도 그만큼 다양해진 것 같은 승준이..
카메라를 좋아해서 사진찍는 것을 즐길 줄 아는 승준이랍니다.

승준이의 파안대소 !!
NIKON D60 | 1/8sec | F/5.0 | 0.00 EV | 22.0mm | ISO-1600 | Flash did not fire | 2009:05:30 13:32:50

무슨 표정인지?
NIKON D60 | 1/8sec | F/5.0 | 0.00 EV | 22.0mm | ISO-1600 | Flash did not fire | 2009:05:30 13:32:45

놀란것처럼 뚤어질 듯 쳐다보는 승준이..
NIKON D60 | 1/10sec | F/5.0 | 0.00 EV | 20.0mm | ISO-1600 | Flash did not fire | 2009:05:30 13:33:52

하나 더?
NIKON D60 | 1/13sec | F/5.0 | 0.00 EV | 20.0mm | ISO-1600 | Flash did not fire | 2009:05:30 13:35:55

뭐라고 중얼중얼.. 요즘 아주 시끄러운 승준이랍니다.
NIKON D60 | 1/10sec | F/5.0 | 0.00 EV | 20.0mm | ISO-1600 | Flash did not fire | 2009:05:30 13:36:02

얼굴을 들이미는 승준이..ㅋ
NIKON D60 | 1/10sec | F/5.0 | 0.00 EV | 20.0mm | ISO-1600 | Flash did not fire | 2009:05:30 13:36:42



Posted by sangta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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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외할머니
    2009.06.04 04: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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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티 없이 웃는 모습이
    아주 편해 보인다
    소문만복래
    그래
    누구보다 행복해야지
    • 2009.06.04 15:04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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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잘 웃습니다.
      아빠가 퇴근하면 얼굴보고 달려오려고만 합니다. 아직 못 걸어서요.

무슨 표정일까요?

2009. 4. 6. 09:58
승준이가 주말에 특이한 표정을 보여주기 시작했습니다.
다만... 이게 응가를 시원하게 못해서 힘주는 것 같아서 안타까울 뿐인데요.. 
그렇게 힘들어하지는 않으면서.. 가끔씩 저렇게 힘을 주곤 합니다.

힘주고는 입을 저렇게 모은채로 내미네요.
NIKON D60 | 1/30sec | F/5.0 | 0.00 EV | 18.0mm | ISO-450 | Flash did not fire | 2009:04:05 15:03:08

이렇게요..
NIKON D60 | 1/30sec | F/5.0 | 0.00 EV | 24.0mm | ISO-640 | Flash did not fire | 2009:04:05 15:03:35

뭐 그렇지만.. 기분은 그렇게 나쁘지 않아요.. 이렇게 활짝 웃으니깐요...
NIKON D60 | 1/30sec | F/5.0 | 0.00 EV | 29.0mm | ISO-500 | Flash did not fire | 2009:04:05 10:2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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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9.04.06 17:02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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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응가 한 후에도 저런 표정을 짓는 것을 보면
    응가때문인 건 아닌가봐.
    다리에 힘을 주는 건가???
    • 2009.04.07 17:23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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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확히 알 수가 없지 뭐...
      곧 출발 예정... 뉴욕에서...
  2. 외할머니
    2009.04.07 09: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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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승준아
    그 표정 독특하다.
    점점 다양해 지네
    꼭 피노키오 같애 아님 피에로 ^^^
    환히 웃는 모습이 제일 예쁘다.
    그리곤
    엄마 이건 어때 !
    하는거 같다.
    아무튼 뭔가 생각 하는 놈 같애
    재밋는 녀석이야
    • 2009.04.07 13:10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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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매일매일 다른 모습을 보여주는 승준.
      오늘은 '엄마(사실은 음마)' 소리를 자주하는 날인가봐요.
      시도때도 없이 음마 음마 하네...
      어제 오늘은 아빠가 없는 걸 아는 지 잠도 더 잘 자주시고...

이제 얼굴 모양도 좀 자리 잡은 것 같구요.. 특유의 표정도 하나둘씩 생기기 시작했습니다. 엄마 아빠와 눈을 맞추면서 잘 웃기도 하고.. 똘똘한 표정도 지어보이기도 하네요..

엄마를 보면서  (어두워서 사진은 죄다 흔들리는.,)
NIKON D60 | 1/5sec | F/4.2 | +0.33 EV | 24.0mm | ISO-1600 | Flash did not fire | 2009:01:13 17:16:54

어머?? 무슨 표정일런지?
NIKON D60 | 1/5sec | F/4.2 | +0.33 EV | 24.0mm | ISO-1600 | Flash did not fire | 2009:01:13 17:17:18

이건 또 뭘까요? ㅋ
NIKON D60 | 1/5sec | F/4.2 | +0.33 EV | 24.0mm | ISO-1600 | Flash did not fire | 2009:01:13 17:1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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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외할머니
    2009.01.15 0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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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녀석 눈웃음 가히 백만불짜리네
    외할아버진 "머리카락이 빨리 자라면 좋겠네"
    하시는데
    그래도 지금도 예쁘다.
    • 2009.01.16 09:52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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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요즘은 확실히 잘 웃네요..
      더 활짝 웃은 사진을 주말에 또 올릴께요..
  2. 2009.01.15 22:50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와.. 정말 많이 컸어.. 이젠 이쁜 미소도 짓고 하는구나..
    • 2009.01.16 09:52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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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응.. 집에 갔는데. 내 얼굴보고 웃어주면. 기분 최고지.ㅋ

삐죽거리는 승준...

2009. 1. 8. 22:10
엄마랑 아빠가 밥먹느라 바운서에 두거나.. 울었는데 늦게 안아 주거나... 그럴때면.. 삐진듯한 얼굴을 보여줍니다.
정말 삐지는 것이 뭔가를 아는 것 같다는 생각도 듭니다. 은경이는 울기전에 삐죽 거리는 표정을 좋아(?)하지요.. 좋아한다기 보다.. 그 표정이 이쁘다는 것이겠지만요..
어렵게 찍은 삐죽거리는 표정..
이건 울기전은 아닌거 같은데.. (정확히 기억이..)
NIKON D60 | 1/4sec | F/5.6 | +0.33 EV | 18.0mm | ISO-1600 | Flash did not fire | 2009:01:05 17:07:10

이건 나름 뭐가 서운한지... 스윙을 더 이상 타기 싫다는 뜻을 보여주고 있는... 불쌍한 표정...
NIKON D60 | 1/15sec | F/5.3 | +0.33 EV | 35.0mm | ISO-1600 | Flash did not fire | 2009:01:08 14:16:45

이게 제대로 삐죽...ㅡ 울기직전... 스윙에 혼자 두었더니.. 내려달라고 울기 직전..이라고 하네요.
NIKON D60 | 1/30sec | F/5.3 | +0.33 EV | 35.0mm | ISO-900 | Flash did not fire | 2009:01:08 14:1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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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외할머니
    2009.01.09 0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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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표정이 아주 절실하네
    이제 뭔가를 요구할줄 알게 되었다는 증거네
    고녀석
    한 생명으로서의 홀로서기가 시작되었으렸다.
    엄마 아빠
    더 바쁘게 생겼네.
    점점 요구하는게 늘어갈테니.
    또 하나의 기쁨이기도 할게고
    • 2009.01.09 10:23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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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울때는 아주 서럽게 울더라구요.. 이젠..ㅡㅡ 마음 아프게시리..
      뭔가 자기 의사를 열심히 표현해줘서 고마울뿐이지요.
      알아들을 수 없는 소리로 해서 답답하긴 하지만..
    • 2009.01.09 14:37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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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네에 앉혀 놓으면
      그네에 있는 모빌 보며 웃었다가
      저런 표정을 지으며 짜증을 내다가를 반복하다가
      결국엔 울려고 한다니까요.
      처음엔 그네를 좋아하더니 이젠 별로인 듯..
    • 외할머니
      2009.01.11 0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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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변화가 있어야지 자란다는 증표고
      생각이 자라면 같은 방법만 좋아할수는 없지
      저 표정을 보고 안아주지 않을수 없고
      얼러주지 않을수 없게하지.
      승준이 승
  2. 2009.01.10 11:04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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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아 넘 귀엽잖아요!!
    이 표정 저도 꼭 찍고 싶은데 매일 놓쳐요 ㅠㅠ
    저도 삐죽거리는 표정 정말 좋아하는데 말이에요^^
    • 2009.01.11 20:54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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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요즘은 너무 삐죽거려서 걱정인걸요...
      불만이 생긴다는 것이.. 물론 뭔가를 알아가니 불편함을 느끼는 것이긴 하겠지만... 걱정되거든요..ㅠㅠ
  3. 승준이막내이모
    2009.01.11 21: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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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난 그래도 아래있는 웃는사진이 더 이뻐~ㅎㅎㅎ
    • 2009.01.12 09:54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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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도 웃는 것이 그래도 좋지.. ^^
  4. 수리눈
    2009.01.12 0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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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울려는 표정도 참 귀엽죠. ^^
    울 애들은 다커서 이제 울면서 떼 쓰면 진짜 얄밉습니다.
    • 2009.01.12 09:54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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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두번은 괜찮지만.. 계속 짜증내고 울면 벌써 힘들던데요..ㅡㅡ
      지민, 유민이 키우신 두분께 경의를.. ^^

요즘은 웃는 것을 참 잘합니다. 아빠.. 엄마가 웃어주면 같이 웃곤 하지요.. 장난스러운 동작에도 웃기도 하며.. 여전히 자다가 웃기도 합니다...
그런가하면.. 요즘은 궁금하면 눈을 크게 뜨곤 똘망똘망한 표정을 지어주곤 합니다.. 너무 귀엽지요..
하지만.. 배고프거나..(자다가 깨서는 울지도 않아요.. 밥먹을 시간인데도... 그러나... 먹이려고 엄마가 준비를 하면 그때서야 막 울어대는....) 졸리거나 하면 울기도 하지요.. 눈물을 뚝뚝 흘리면서요..
승준이도 나름 희노애락이 있겠죠?

신나서 웃네요... 웃는 모습찍기가 제일 힘든 승준.... 어두워서 겨우겨우..
NIKON D60 | 1/30sec | F/5.6 | 0.00 EV | 35.0mm | ISO-100 | Flash did not fire | 2009:01:04 11:16:52

빤히 쳐다보는 승준... 뭔가 궁금한 듯?? 똘망똘망~~
NIKON D60 | 1/30sec | F/5.6 | 0.00 EV | 18.0mm | ISO-450 | Flash did not fire | 2009:01:04 13:52:39

비슷한데... 한장 더 갑니다.. 특유의 미소가 섞여 있어요... 이렇게 웃는 것을 좋아한답니다.
NIKON D60 | 1/30sec | F/5.6 | 0.00 EV | 18.0mm | ISO-400 | Flash did not fire | 2009:01:04 13:55:02

배고프다고 울고 있어요..ㅠㅠ 눈물도 뚝뚝...
NIKON D60 | 1/6sec | F/5.6 | 0.00 EV | 26.0mm | ISO-1600 | Flash did not fire | 2009:01:04 16:0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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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외할머니
    2009.01.05 01: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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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승준이를 보고 있노라면 바깥의 찬바람도 겁나지 않아요.
    많은 사람들에게 기쁨을 주는 똘망한 표정은 가히 압권이야
    감정 표현이 뚜렷한 사나이고나
    • 2009.01.05 11:08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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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전보다는 확실히... 표현을 해주네요..
      요 며칠 특히나 그런 것 같습니다.
  2. 2009.01.05 02:53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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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으흐흐흐흐~
    승준이 표정 너무 귀여워요~!!!
    마지막 우는 표정을 보고 있으니 너무 귀여워서 웃음이 ㅋㅋㅋ
    • 2009.01.05 11:09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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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울고 있는 모습하고.. 사진을 못 찍었는데. 삐죽거리는 모습이 이쁘긴 한데... 우는 중이라 달래야 하니. 사진을 찍기가... 어렵네요.
  3. 캬오아가
    2009.01.05 0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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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는 표정 최고에요 으하하하~
    • 2009.01.05 11:10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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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는 표정을 다들 좋아하시는군요.ㅋ
  4. 승준이막내이모
    2009.01.05 1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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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따봉따봉 따따봉~~
    출근하자마자 감상중인데
    너무 눈이만이타서 안되겠네!!!!
    집에가서 자세히 다시보겠어
    완전 많이컸다 승준이~~~~
    아 보고싶어.ㅠ
    • 2009.01.05 20:03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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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키는 잘 크고 있는데, 몸무게는 엄마 아빠를 닮아서 그런지 잘 안늘고 있어.
      의사가 정상이니까 걱정하지 말라고 하지만, 통통한 승준이가 됬으면 좋겠어.
      모든 엄마들의 바램이겠지. 통통한 아기...
      그래도 잘 크고 있다니 다행.
  5. 외할머니
    2009.01.05 1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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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번째 사진이 어제는 보이더니 나만 그런가
    오늘은 보이지 않네
    아버지께 보여 주려고 켰더니....
    "고녀석 이제 고개도 잘 세우고,사진도 잘 찍었다 "하셨다.
    은정이도 귀여워 귀여워 만발했다.
    • 2009.01.05 20:06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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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이 여기서는 잘 보이는데, 왜 그런지 모르겠네요.
      아직 완전히 고개를 가누지는 못해요.
      다리에 힘 주는 것은 아주 잘 해서
      다리를 곧게 펴서 서 있으려고 한다니까요.
      걷는 흉내를 내기도 하고요.
      상체 보다는 하체가 더 발달한듯...
    • 승준이막내이모
      2009.01.07 18: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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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ㅎㅎㅎ 하체가 중요해 하체가~~
  6. 2009.01.05 2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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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웃는모습 넘 귀엽다.. 포착하기 힘든데 잘포착했네..
    • 2009.01.06 09:35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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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카메라 안 쳐다볼때 찍어야 하더라구..ㅋ
      카메라만 들이대면.. 이게 뭔가하는...
  7. 2009.01.07 08:18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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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번째 사진 넘 귀여워요
    새침해 보이는 승준이~
    승준이 한국에 언제오나요? 쥐띠 아이들 함 만나야 할텐데요!!
    • 2009.01.07 10:10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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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번째가 저도 제일 좋아하는 사진이에요..
      올해는 꼭 한번 가긴 가야죠.. 언제가 될지는 몰라도... ^^ 가면 다 같이 봐요~~
  8. 2009.01.07 10:37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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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웃는것도 귀엽지만, 우는게 짱 귀여운걸? ㅋㅋㅋ
    • 2009.01.07 10:41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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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많이들 우는 사진에 열광..ㅋㅋ
      우리도 그게 이뻐서 찍긴 했지만..ㅋ
  9. 2009.01.10 10:33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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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 우는 사진!!! 정말 최고인데요!!!!
    • 2009.01.11 20:55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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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는 모습은 애처로울 뿐...ㅠㅠ
      하지만. 찍고 싶을 뿐.ㅋ

나의 천사 승준.

2008. 10. 17. 22:56

아기들이 자는 모습은 언제나 천사같다.
승준이도 역시...
깨어서 살~짝 웃어줄 때, 곤히 잠자고 있을 때, 말똥말똥한 눈으로 엄마를 처다볼 때, 입을 동그랗게 모을 때,
승준이는 언제나 나에겐 천사다. 

NIKON D60 | 1/15sec | F/5.6 | 0.00 EV | 50.0mm | ISO-1600 | Flash did not fire | 2008:10:13 15:07:34


승준이의 표정 쇼쇼쇼!
태열때문에 얼굴이 울긋불긋하다. 빨리 나아져야 할텐데...

01234



Posted by EunKyung H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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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랑 누워서 쉬기..

2008. 9. 30. 08:20
속이 좀 안 좋았던 승준이... prune 주스를 조금 먹이라고 해서 모유에 섞여서 먹였더니... 응가를 시원하게 하긴 했는데.. 아직도 완전히 괜찮은 것은 아닌가 봅니다. 그래도 이전보단 좀 낫다고 볼 수 있을 듯 싶어요.
저녁에 퇴근하고 승준이를 침대에 눕히고 옆에서 저도 쉬고.. 승준이도 쉬고 했습니다.

승준이를 저렇게 재우고는 저도 옆에서 휴식을 취합니다.. 신경은 계속 써야 하지만.. 아주 좋아요.

NIKON D60 | 1/4sec | F/5.6 | 0.00 EV | 26.0mm | ISO-1600 | Flash did not fire | 2008:09:29 21:00:53

한장 더... 눈을 잘 뜨고 있었는데.. 카메라 가지러 간 사이.. 약간씩 졸고 있는 승준이...

NIKON D60 | 1/4sec | F/5.6 | 0.00 EV | 26.0mm | ISO-1600 | Flash did not fire | 2008:09:29 21:00:44

역시나 입을 모으고 있는 승준이.. 왜일까??

NIKON D60 | 1/20sec | F/5.6 | 0.00 EV | 29.0mm | ISO-1600 | Flash did not fire | 2008:09:29 13:22:54

처제가 이전에 올렸던 슬라이드쇼 사진 중에 이야기한 사진(아닌가?)

NIKON D60 | 1/10sec | F/5.0 | 0.00 EV | 18.0mm | ISO-1600 | Flash did not fire | 2008:09:26 11:50:23






Posted by sangta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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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송정민
    2008.09.30 16: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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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승준이 아주 사랑스럽고 귀엽게 생겼네요.
    아빠랑 같이 누워 있는 승준일 보니, 아빠를 닮은것 같기도 하고요.
    둘이 같이 누워있는 모습이 너무 보기 좋네요.
    • 2008.10.01 13:44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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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닮은건지 아닌지 잘 모를때가 많아서.. ^^
      누워서 있으면 피곤이 좀 풀리긴 한 듯..
  2. 2008.10.01 15:12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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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클량의 황모양이에요~

    가연이 재우고 놀러왔습니다~
    승준이 넘 귀여워요 >_<

    저 초록색 포대기는 그 이름도 유명한 스와들인가? 그건가요? 좋다고 하던디..
    사진으로 보기에도 무척 좋아보이네요!!
    • 2008.10.01 17:11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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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녕하세요~ 가연이 저도 가서 종종 보고 옵니다. 대장님도 잘 지내시지요? ^^
      스와들이 뭔지 전 잘 모릅니다.. 두툼하고 싸기 좋긴 해요.. 근데.. 제일 좋은 건.. 병원에서 훔쳐온 담요 2장인거 같아요.. ^^
    • 2008.10.02 10:15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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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네, 스와들 디자인에서 나온 담요 맞아요.
      승준이 낳기 전에 경품에 당첨되서 받은 물건 중에 하나랍니다.
      저도 좋다는 얘기는 많이 듣긴 했었는데요.
      직접 써보니 좋아요.
      사이즈가 크고 두툼애서 잘 풀리지 않아요.
      특히 좀 추운날 딱이죠.
      사이즈가 너무 큰 듯하기도 하지만 마음에 드는 물건 중에 하나랍니다.
  3. 소영이
    2008.10.01 18: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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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언니.. 세상에나... 승준이얼굴 첨봐요....
    넘 이쁘다.. ㅎㅎ 많이 큰듯.. 처음 사진볼땐 형부닮았다고 생각했는데 중간사진 보니 언니의 모습도 조금 보이는듯... ㅎㅎ 귀엽따.. 언니 나 담주 화요일정도 승준이 보러갈까하는데.. 전화할께요...
    • 2008.10.02 10:17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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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소영씨, 지난번 병원에서 봤잖아.
      이제 많이 커서 그 때랑 많이 다르기는 하지만...

      난 이제 방콕이니 아무때나 놀러와요..^^

승준이가 보여주는 여러가지 표정 중에 엄마, 은경이가 제일 좋아하는 표정이 있습니다. 입을 모으고 있는 표정이지요..
왜 그 표정을 짓는지는 잘 모르겠지만.. 종종 그 표정을 짓곤 하네요..
외출하기 전에 외출복까지 입은 승준이가 그 표정일 짓는 순간..


NIKON D60 | 1/20sec | F/5.0 | 0.00 EV | 32.0mm | ISO-1600 | Flash did not fire | 2008:09:28 14:26:51

잠잘때면.. 손을 위로 하는 것을 좋아해요.. 특히 옆으로 돌리고 자는 것을 좋아하는데... 슈퍼맨이 하늘을 나는 것처럼 손을 하고 자곤 합니다. 베시넷에 뉘여놓고는 한 컷...

NIKON D60 | 1/8sec | F/5.0 | 0.00 EV | 24.0mm | ISO-1600 | Flash did not fire | 2008:09:28 12:13:26

맛나게 먹고나서.. 엄마 품에서 편안하게 잠자는 승준이... 편안해 보여요..

NIKON D60 | 1/13sec | F/5.6 | 0.00 EV | 55.0mm | ISO-1600 | Flash did not fire | 2008:09:28 12:09:52

어제 외출 중에 차에서 자는 승준이. 유모차나 차에서 저렇게 자고 있는 것을 좋아하는 것 같긴 하더라구요.. 아직은 너무 자주 데리고 나가진 않을 생각이지만.. 좋아해서 다행이에요.. 여기선 아무래도 차탈 일이 훨씬 많으니깐요..

NIKON D60 | 1/100sec | F/5.0 | 0.00 EV | 29.0mm | ISO-1600 | Flash did not fire | 2008:09:28 17:34:46










Posted by sangta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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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캬오아가
    2008.09.29 12: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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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은찬이도 생후 한달? 한달 반? 정도까지 저 표정 무지 많이 지었어요^^
    아기들이 많이들 그러나보더라고요. 귀엽죠~~
    점점 예뻐지네요!
    • 2008.09.29 15:29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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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늘.. 이 표정... 저 표정 보면서.. 무슨 의미일까 생각은 해보지만.. 전혀 알 수가 없어요..
    • 2008.09.29 22:12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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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늘도 저 표정을 짓는 사진을 찍었어요.
      어찌나 귀여운지...
      나중에 커서 왜 그랬는지 물어보면 대답해 줄려나?
    • 승준이막내이모
      2008.09.30 03: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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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직도 양수안에 있는거같은 느낌이 들어서 그런가..
      양수안에 있으면 왠지 저렇게 입을 모으고있어야
      물을 안먹을거같어.ㅎㅎㅎ
      커서는 아마 그런표정을 지었는지 조차도 모를껄?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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