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번 그러는 것은 아니지만.. 모유수유를 한 이후에는 자는 경우가 있습니다.(주로 저녁에..) 트림을 안 시켜서 잠시 자게 두곤 이후에 트림을 시키려고 노력을 합니다.
수유후에 곤히 잠든 승준이를 찍어 보았습니다.

수유 쿠션에 기대어 잘~~ 자고 있는 승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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뒷모습... 더 귀엽다고(엄마가 이야기하는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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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캬오아가
    2009.02.16 2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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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앗 놀이방 매트! ㅋ 똑같은 그림~~
    • 2009.02.17 09:37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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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형하고 아가님덕에 잘 쓰고 있습니다. 감사~
  2. 외할머니
    2009.02.21 19: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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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찻길옆 오막살이 아기 아기 잘도잔다.
    칙폭 칙칙폭폭
    ..............
    엄마가 섬그늘에 굴 따러가면
    아기가 혼자 남아 집을보다가
    바다가 불러주는 자장노래에
    ..
    어디선가 자장가가 들려올듯한 모습이다.
    뒷모습이 예쁘면 미남이라 했던가?
    예쁘다.
    그걸 발견하는 모습도 대단하고.
    • 2009.02.22 09:32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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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렇지 않아도 승준이 잘 때 자장가고 섬집 아이 불러주고 있어요.
      요즘 뉘어 놓고 재우는 연습 중인데
      생각보다 아주 잘 잠들어서 다행이에요.
      처음엔 내가 잘 못해서 그런지 40분을 울다가 지쳐서 잠들었는데
      3일 되는 날 20분 울고 잠들더니 다음날엔 5분 그리고 이제는 울지 않고 조금 칭얼대다가 바로 잠들어요.
      밤에도 9시에 재우면 새벽 4시 30분에 깨서 맘마 먹고 바로 또 잠들고...
      순둥이 승준이...
  3. 김유옥
    2009.02.22 2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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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녕하세요
  4. 2009.03.02 22:06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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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공~ 귀여워라~!

 얼마전에 짐보리에 갔다가.. 클리어런스 코너에서 구입한 색동옷(?).. 짐보리는 가격이 좀 비싼 편이라서(폴로나 다른 디자이너 브랜드에 비하면 무척 싸지만.) 클리어런스에서 잘 건지면 기분이 아주 좋답니다.
이옷도 생각보다 이뻐서 아주 만족이네요..
다만.... 승준이에게 벌써 딱 맞아서.. 잘해야 2-3주 정도 입지 않을까 생각해요.. 

크립에 누워서 자고 있는 승준이.. 바지도 짐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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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를 쳐다보고 있는 승준이랍니다. 이제는 엄마나 아빠를 참 잘 쳐다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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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9.02.08 22:07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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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옷을 저렇게 입으니깐 어린이~ 같아요.
    승준 엉아~ ^^
    • 2009.02.09 09:33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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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말 싸서 집어왔는데.. 1-2주나 입힐 수 있을지 모르겠네요. ㅠ 저런 바지입으니 좀 커보이긴 해요..
  2. 승준이막내이모
    2009.02.10 04: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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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똘망똘망~이제 걷기만 하면 되겠다.ㅎㅎㅎ
    • 2009.02.11 21:03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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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금 같아선 기기 전에 걸을 것 같은데,
      언제 걸을지는 아무도 모르지.
      엎드려 있는 걸 싫어해서 걱정, 서 있으려고만 하네...

3-4시간 간격으로 모유를 먹어야 하는 것이 좀 힘들긴 하지만, 이제는 외출을 해도 승준이가 그렇게 힘들어 하지는 않는 것 같습니다. 외식도 한번 했었는데.. 자고 있기도 했었고, 깨서도 울지 않았답니다.

외출준비를 마친 승준이.. 이제 머리 받침대를 곧 빼야하지 않을까 생각중이에요.. 이 지역에서는 저 번들미(하얀색 털모양 유모차 싸개?)가 필수... 거의 모든 유모차에 저걸 넣고 다니는 듯..지퍼로 올리면 완전 따뜻!!
NIKON D60 | 1/15sec | F/5.6 | 0.00 EV | 29.0mm | ISO-640 | Flash did not fire | 2008:11:17 11:04:28

이건 카싯 겸용 유모차에서 자고 있는 승준이.. 저 외출복이 모자도 달려서 편해보이길래 구입했지요.
NIKON D60 | 1/30sec | F/5.6 | 0.00 EV | 44.0mm | ISO-1250 | Flash did not fire | 2008:11:18 12:12: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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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8.11.20 23:33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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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와 저 양털싸개 정말 좋아뵈고 이쁘기도 하네요.
    아기들은 후드점퍼 같은게 확실히 좋더라고요.
    확 뒤집어 씌우면 안심이에요^^
    • 2008.11.21 09:33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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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거의 필수에요.. 워낙 춥고 바람도 센 곳이라서...
      바람막이도 사야하는데.. 고민 중이네요..
  2. 승준이막내이모
    2008.11.21 06: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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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귀여워~~~
    근데 위에는 싸놓고 아래는 왜 내복이야?ㅋㅋㅋㅋ
    • 2008.11.21 09:34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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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복이라기보다.. 그게 집에서 놀고 잘때 그냥 입는 옷인데.. (sleep and play) 너무 더울까봐 저렇게 나간 거...
      외출복을 위에 입히면 너무 덥고 불편해 보여서...
      어차피 아래는 덮어주니깐..

엄마랑 아빠랑 놀자~

2008. 11. 16. 21:53
하루 중에 상당 시간은 잠을 자는 편이지만,,, 몇몇 시간대에는 모유먹고 엄마, 아빠랑 잘 놀기도 합니다.
눈 맞추고 움직이기.. 아빠 엄마 위에서 놀기, 초점책 보기.. 음악 들으면 모빌 보기 등등..

안겨서는 안고 있는 엄마나 아빠를 아주 또렷하게 쳐다 봅니다. 똘망똘망하게요..
NIKON D60 | 1/15sec | F/4.8 | 0.00 EV | 29.0mm | ISO-800 | Flash did not fire | 2008:11:15 11:07:34

이 자세에서 얼마나 고개를 들면서 힘을 쓰는지... 이제는 조심해야 할것 같아요. 너무 빨리 움직이고 힘세게 움직여서...
안경이 금속이라서 저는 더더욱 조심해야 할 것 같습니다. 한국가면 뿔테를 하나 하던지 해야지요... 
NIKON D60 | 1/15sec | F/4.2 | 0.00 EV | 24.0mm | ISO-640 | Flash did not fire | 2008:11:16 09:47:07

동영상으로 한번 보실까요? 엄마랑 노는 승준이?



열심히 놀고나면.. 이제 자야죠.. 아빠랑 자고 있는 승준이...
NIKON D60 | 1/15sec | F/4.8 | 0.00 EV | 29.0mm | ISO-900 | Flash did not fire | 2008:11:15 11:58:28

요즘 제일 좋아하는 자세로 자고 있는 승준이.. 내려놓으면 쉽게 깨서.. 내려놓기가 무섭답니다.. 그래도 내려놓으려고 시도 중이지만요.
NIKON D60 | 1/15sec | F/5.3 | 0.00 EV | 44.0mm | ISO-1600 | Flash did not fire | 2008:11:16 10:07: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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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최수진
    2008.11.16 23: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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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글쓰기는 오랜만이네
    은경아 상태씨 애키우느라 고생많아요~
    승준이는 살도 많이 오르고 쑥쑥크는게 보이네 ㅎㅎ 대견해라~
    근데 내가 사진보니까 승준이 가끔 아빠 팔베게하고 자는 모습이 있는데
    팔베게는 애기한테 안좋으니까 안하는게 좋겠어요
    애기 경추가 약하고 목에비해 아빠 팔이 굵어요 ㅎㅎ
    승준이 사진 많이 올려주세요
    승준이 안녕~
    • 2008.11.17 09:29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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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네.. 알겠습니다. 수진씨..
      편하게 같이 누워있는 방법을 더 고려해봐야겠어요.. ^^
    • 2008.11.18 10:51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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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처럼 배 위에 얹어요. 귀는 심장근처!
    • 2008.11.18 12:21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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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몸을 좀 키워야 훌륭한 침대가 될걸요..ㅡ
  2. ilky
    2008.11.20 1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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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도나도 저렇게 배 위에 올려놓고 많이 재웠는댕...

    어쩌다 요즘도 큰애가 "아빠 배 위에서 자고 싶어!"라는 말을 하더라구... 그게 기억이 나나? 설마 --;;;;

    여튼... 상태아우!!! 애기 너무 이쁘다.....

    잘 키워!!! 언제쯤 우리 애들이랑 놀려나 --;;;;
    • 2008.11.20 11:37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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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애들이 생각보다.. 기억하는게 아닌가 싶은.. ^^
      저렇게 재우는 건 문제가 아닌데... 손타서 그냥 안 잘까봐 걱정이죠. 낮에 와이프 혼자 감당하기 힘들어지니..
  3. 2008.11.24 20:32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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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야~~~~~~~~~~
    아빠랑 자고 있는 승준이 사진.
    예술이예요~
    참...
    행복이 넘치는 사진이네요.
    마지막 승준이 사진도 너무 이쁘고. ^^
    • 2008.11.25 10:20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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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 자세가 안 좋다고 해서.. 이제 다른 자세를 생각해봐야지요..^^
      전 마지막 사진을 제일 좋아라 합니다.ㅋㅋ

아빠랑 엄마랑...

2008. 11. 11. 18:13
승준이의 일과는 엄마랑 모유 먹고 자고 놀고... 아빠 오면 아빠랑도 놀다가 잠들기... 랍니다.

목욕하고 나서 한컷... 아 시원해... 웃는 모습은 찍기 어려워요.. 잘 웃긴 하는데..
NIKON D60 | 1/15sec | F/4.8 | 0.00 EV | 32.0mm | ISO-1250 | Flash did not fire | 2008:11:08 19:54:31

트림하기 위해서 엄마 어깨에 기댄 승준.. 예전에는 등을 아래로 안아주는 것을 좋아하더니. 요즘은 저렇게 어깨쪽에 기대는 것을 좋아합니다. 이유는 잘 모르지만요.
NIKON D60 | 1/15sec | F/4.5 | 0.00 EV | 26.0mm | ISO-900 | Flash did not fire | 2008:11:09 18:46:11

먹다가인지.. 다 먹고 나서인지... 먹는게 힘들어서 쓰러진 승준이.. 저렇게 쓰러지면. 조금 시끄러워도 꽤나 잘 잡니다.
NIKON D60 | 1/13sec | F/4.0 | 0.00 EV | 18.0mm | ISO-1600 | Flash did not fire | 2008:11:08 13:07:29

퇴근한 아빠랑.. 고개는 저렇게 항상 버티면서 들어요.. 아빠 얼굴을 보기 위해서(??)...
NIKON D60 | 1/13sec | F/4.2 | 0.00 EV | 24.0mm | ISO-1600 | Flash did not fire | 2008:11:07 19:50:04

주말 연휴에... 승준이랑 누워서 쉬고 있는 아빠.. 저렇게 안겨 있으면 아주 잘 잡니다. 손탈까봐... 많이는 그렇게 못하지만요.
NIKON D60 | 1/15sec | F/4.5 | 0.00 EV | 28.0mm | ISO-320 | Flash did not fire | 2008:11:09 15:4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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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승준이막내이모
    2008.11.11 1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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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목욕하고 아 시원해~~
    이거아니고
    아 졸려=.= 딱이거.ㅎㅎㅎ
    출근해서 맨날 사진보는맛이 쏠쏠해.ㅎ
    울 이사한테 대판깨지고도 사진보면 실실댄다니깐.ㅋㅋ
    아마 욕할껄.우리 총괄.ㅎㅎㅎㅎㅎ
    • 2008.11.12 12:23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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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승준이가 기쁨을 준다니 좋구나.
      나중에 한국 가면 더 많이 이뻐해줘야해.
    • 승준이막내이모
      2008.11.15 1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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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들어오기나해~~~
      하루에 애정 하나씩 저축해놓을테니까.ㅋㅋ
  2. 캬오아가
    2008.11.11 20:55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부부끌량님 이발하셨나요? ㅋㅋ
    은찬이도 어깨로 안아주는 걸 좋아하더라고요.
    가슴이 엄마아빠한테 붙어있으면 안정감을 느끼는듯...
    트림시킬 때 안아주는 자세라 좋은 기억을 갖고있어서 그런지도요^^
    잘 때도 엎어재우니 더 잘 자던데요!
    • 2008.11.12 10:22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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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뭐.. 주말에는 머리도 잘 안 감고.. 감아도 말리지도 않고... 엉망진창이랍니다. 은경이도 마찬가지구요..
      저 자세가 전 아직 익숙치 않아서 힘들어요.. 얼굴을 볼 수도 없어서 어떻게 하고 있는지도 모르겠구요.
  3. 외할머니
    2008.11.12 05:47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우수에(?) 찬 승준이 표정이 많은걸 말하는듯 하다.
    승준아 아빠 얼굴은 그쪽이 아닌데,
    너무 제꼈구나
    ............
    일상에
    평온함이 보인다
    보여
    승준이는 주연
    엄마 아빠는 조연
    우리는 관객 그렇게 되나보다
    • 2008.11.12 12:25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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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힘들다가도 승준이가 한번 웃어주거나
      곤히 잠든 모습을 보면 힘이 불쑥불쑥나요.
      지금 유두 열상때문에 고생 중인데
      불씨가 하나 꺼지면 다른 불씨가 타오르네요.
      빨리 나아야 승준이한테 젖을 먹일텐데 걱정...
  4. 2008.11.13 21: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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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비밀댓글입니다
    • 2008.11.14 10:49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아.. 그랬었군요..
      저희야 3주간 하루에 2번씩 왔다갔다 했지요. 가서 씻기고 기저귀 갈고, 먹이고 재우고... 아쉬워서 눈물 흘리면서 오곤 했답니다.. 서진이때 느낌 알거 같아요.(조금은 다르겠지만..)
      서진이 잘 크던데요.. 승준이도 잘 키워서.. 한국가서 누나들하고 놀게 해줘야지요.. ^^
  5. 2008.11.14 11: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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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비밀댓글입니다

승준이와 잠자기..

2008. 10. 26. 19:00
저녁엔 잘 자는 편이지만.. 먹기 위해서 깨기 한 30분에서 1시간 전에는 보통 깹니다. 그러면 안아주면서 좀 더 재우곤 하지요... 
낮에는 엄마, 아빠랑 같이 낮잠을 자기도 하구요..

엄마랑 누워서 자고 있는 승준이.. 보시면 피부가 많이 깨끗해졌어요.. 원래 저쪽이 심했거든요..
NIKON D60 | 1/15sec | F/5.0 | 0.00 EV | 18.0mm | ISO-1600 | Flash did not fire | 2008:10:26 12:01:32

아빠에게 안겨서 자는 승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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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준이 특유의 표정.. 턱괴고 입 모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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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장은주
    2008.10.26 22: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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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은경아~~ 어찌 된거니? 언제 애낳은거야?? 정말 축하해 정말로!!
    승준이 진짜 사랑스럽고 귀엽당.
    모유수유는 잘하고 있니?
    난 모유수유 6개월하느라 고생많이했다.
    100일까지는 많이 힘들어...아기가 뒤척이는 소리에도 잠을 깨고 혹 불편하지는 않나 걱정하다 잠들어서 거의 비몽사몽했던거 같아.
    승준이 잘 키우고 언제 울가현이랑 상봉하게 될까? 힘들지만 정말 행복한 시간을 보내고 있을 너를 생각하니 내맘도 뛸듯이 기쁘다.
    몸조리 잘하고,,,,정말 승준이 탄생을 다시한번 축하한다.
    • 2008.10.27 19:40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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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머, 은주야.
      잘 지냈어. 정말 반갑다.
      너 임신했다는 얘기는 들었던거 같아.
      이름이 가현이면 예쁜 딸인가 봐.
      한국 들어가면 꼭 우리 아이들 데리고 함께 만나자.
      나도 모유 수유를 하기는 하는데 생각보다 힘들지 않아.
      물론 가끔 비몽사몽할 때도 있기는 하지만 말이야.
      종종 소식 전하자.
      지금도 싸이하니? 난 거기 안 들어간지 오래됐어.
  2. 외할머니
    2008.10.27 1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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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녀석
    무얼 생각하는걸까
    아주
    심각해
    행복을 꿈꾸겠지
    • 2008.10.27 19:35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엄만 승준이가 아직 무슨 생각이 있겠어? ^^
      아마 오늘은 몇 시에 밥 먹을까 생각하고 있겠지...
      내가 승준이를 너무 무시하나?!!!
  3. 외할머니
    2008.10.28 07:09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생각이 많을 시간이야
    꼬마라고 무시마라
    서운해 한다.
    가장 순수한 생각을 할꺼다.
    • 2008.10.28 16:13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무슨 생각이 그리 많은지...
      밥 언제 먹을까 생각하는 것 같기도 해요..
      점점 아이처럼 투정이 늘어가는 듯 해요.. 뭘좀 알아가는 중인지..
  4. 외할머니
    2008.11.03 01:41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아기가 아이지 그럼 어른이냐
    아기들 뇌는 성인들보다 빨리 자란대
    좋고 예쁜것만 보고 배우고 익히게 해야지
    • 2008.11.02 07:11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이제 젖 먹을 때 내 옷을 꼭 잡고 먹어.
      엄마가 그렇게 가르칠려고 했었는데, 시간이 가니까 알아서 하더라고.
      똑똑한 우리 아들..^^

잘 커가는 승준이..

2008. 10. 20. 07:25
주말에는 하루종일 승준이랑 있을 수 있어서 행복해요.. 조금 피곤하긴 해도.. 뭐 짧게라도 자고나서 승준이를 안고 있으면 피곤이 다시 풀리는 듯한...

일요일에 승준이 옷 몇벌 사러 갔다가 몰에서 잠시 한컷... 이제 Newborn 사이즈는 안 맞고.. 0-3개월 옷을 좀 사야해서 가까운 곳에 있는 짐보리에 다녀왔어요.. 약간 컨디션이 별로라 울길래 옷 안에 싸서 안아주었지요.
DSC-W1 | 1/40sec | F/2.8 | 0.00 EV | 7.9mm | ISO-100 | Off Compulsory | 2008:10:19 13:10:17

집에서 편안하게 쉬게 해주는 중... 손이 안쪽에 잘 쌓여 있어야 하는데. 워낙 움직이다보니.. 결국은 손이 저렇게 나오고 말았어요.. 특유의 턱괴는 자세...
NIKON D60 | 1/6sec | F/5.6 | 0.00 EV | 52.0mm | ISO-1600 | Flash did not fire | 2008:10:18 07:49:16

턱괴기 (2)... 편안해진 듯..
NIKON D60 | 1/5sec | F/5.3 | 0.00 EV | 40.0mm | ISO-1600 | Flash did not fire | 2008:10:18 07:49:42

엄마랑 노는 도중에..
NIKON D60 | 1/60sec | F/5.0 | 0.00 EV | 20.0mm | ISO-1600 | Flash did not fire | 2008:10:18 16:09:18

이젠 밥먹고 눈 맞추고는 잘 놀아요.. 밤에는 그냥 잘 자고요.. 밤낮을 확실히 알아가는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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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랑 낮잠자기. 승준이가 저렇게 제 몸쪽으로 포~옥 안겨와서 자곤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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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sangta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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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캬오아가
    2008.10.20 19: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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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 턱 괴는 거 넘 귀여워요 ㅎㅎ
    짐보리가 지척에 있다니 부럽습니다.
    밤낮을 벌써 알아간다니 최고효자입니다.
    우리 따님은 모르는 척 하는 것 같아요 -_-;;
    • 2008.10.21 12:54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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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턱 괴는 자세는 제가 좋아하는 자세랍니다. 은경이는 입 모으는 자세를 좋아하지요. ^^
      밤낮을 가린다기보다.. 그렇게 믿어가고 있는 걸로 생각해주세요.. 어차피 컨디션이 좋아야 잘 자는 승준이거든요. ^^
      짐보리 옷이 생각보다 괜찮지요. 세일도 많이 해서 좋아요~
  2. 외할머니
    2008.10.21 2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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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통한 녀석
    편안한 표정이 마냥 예쁘구나
    부자간의 정도 돈독해 보이고
    언제까지나 건강해서
    밝은 모습만 보여주길........
    • 2008.10.21 23:43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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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제 좀 커서.. 눈도 맞추고 놀때는 잘 쳐다보는 것 같아서... 우리를 알까 하는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잘 크고 있나 봅니다.
  3. 승준이막내이모
    2008.10.24 22: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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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정말 많이컸어요
    빨리 실물보고싶다..ㅠ.ㅠ
    • 2008.10.25 08:13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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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놀러와. 언제든지 대환영...
    • 승준이막내이모
      2008.10.25 1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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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턱 궤는사진 완전 예술이야~
      진짜 귀여워.ㅎㅎㅎㅎ

가족이 최고..

2008. 10. 10. 20:06
어제밤에 갑자기 너무 배가 아파서.. 고생을 했습니다.
은경이가 승준이를 보고 있어야 하고... 저도 두 사람을 고생시키지 않으려고.. 일단 택시를 불러서 응급실로 갔지요.
미국 특유의 느긋함은... 응급실에서도 그대로라... 아파 죽겠다는데.. 거의 1시간 동안... 접수만 하고 증상만 계속 이사람 저사람이 묻더군요...
맹장이 터진 것인가 무척이나 걱정하면서 갔는데(간단하게 수술하면 되지만. 그럼 며칠 누워 있어야 하고.. 승준이와 은경이가 너무 큰  고생이라서..).. 아주아주 다행스럽게도.. 신장에 결석이 있어서 그런 것이라고 합니다.
새벽 2시에 가서. 아침 9시 좀 전에 응급실에서 나왔는데... 은경이랑 승준이 편하게 보러갈 수 있어서 행복했어요.. 좀만 잘 참고 낮에 갔으면.. 응급실로 안 가서.. 아까운 돈(얼마인지 정확히 모르지만. 좀 내야할텐데..ㅡ)을 안냈었음 좋았을 걸 하는 생각도 있지만... 이 정도면 큰 문제없이 잘 지나가서 다행이에요. 아직 다 끝난 것은 아니지만. 알고 있으니. 문제없이 곧 해결될 걸로... 그덕에 간만에 피검사.. 소변검사에 CT 촬영.. 혈압 맥박 등등을 다 검사받았는데.. 건강하다고 하네요.. 승준아 아빠는 건강하단다.. ^^

집에 와서.. 은경이와 승준이 다같이 외출을 했습니다. 밥먹을 것도 좀 사고.. 약도 사려고.. 날씨가 참 좋은 하루였거든요.

외출복으로 갈아입은 승준이.. 기분이 좋았던지.. 아주 가만히 있던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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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네 앞 사거리에서 신호 기다리다가 한컷.. 바닥에서 올라오는 진동을 좋아하는 듯한 승준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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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다가 깨다가 하면서 진정한 외출을 첨 했어요.. 여기저기 신기한지 많이 쳐다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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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 제가 찍은 한손 사진... 아빠에게 안겨서 자는 승준이인데.. 손을 저렇게 하고 자는군요.. 제가 좋아하는 자세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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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sangta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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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8.10.10 2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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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펏구나.. 오늘 메신저에 안보이길레 바쁜가 했는데... 지금은 괜찬은겨?
    • 2008.10.11 07:44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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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직은 정확히 모르겠어.. 일단 flowmax 하고 진통제랑 사왔거든... 그걸 먹어봐야지.. 맹장 아닌걸로도 충분히 안 아파.ㅋ
  2. 장모
    2008.10.13 2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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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에구 이 사람아
    몸이 아파 병원에 간사람이 집에 남아있는 식구 걱정할땐가
    그래서 가족이겠지만........
    그래도 그렇게 끝난게 다행일세
    삼각에서 한 축이 무너지면 그 형상은 이그러진다네.
    은경이 한테 그 소리듣고 나또한 가슴을 쓸어내렸다네
    많이 놀랐겠구먼
    건강 조심하게나.

승준이는 잘 먹고 잘 크고 있습니다. 응가를 아주 시원하게는 못보는 것 같지만(그래도 prune 주스 먹고는 하루에 한번은 봅니다.) 원래 다 그러는 것이라고들 하더군요.
장모님께서 어제 가시고 나서 이제 은경이와 저 둘이 밤낮을 모두 책임져야 하니.. 은경이가 많이 힘들거에요..
그래도 착한 승준이.. 밥 잘먹고 웃어 줍니다. 잠자는 것은 그때그때 다르지만.. 그래도 뭐 사랑스러우니깐요.. 힘이 납니다.

아빠한테 안겨서 잘 자고 있는 승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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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는 밥 먹고 바로 안 자는 경우도 많이 있어요.. 눈도 맞추고 몸도 많이 움직이구요.. 쳐다보길래 카메라 갖고 와서 찰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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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찍어주는 아빠를 위해서 포즈 한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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밥먹고 자기전 힘주고 있는 모습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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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승준이막내이모
    2008.10.07 20: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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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 난장판 된 집좀보게..ㅎㅎㅎㅎㅎ
    꼭 우리집같은데?ㅎㅎ
    엄마가 아주 승준이 다부지다고 칭찬이 자자해..
    • 2008.10.08 05:48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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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승준이가 집으로 온 이후엔 집안이 정신이 없어.
      치울 기력도 없고..
      다 승준이 살림살이 덕분이지.
      그래도 요즘엔 조금 깨끗해졌지...

슈퍼맨 승준이?

2008. 10. 1. 21:39
오늘 소아과에 다녀왔어요.
승준이는 아주 잘 크고.. 아무 문제없이 자라고 있다고 합니다. 응가를 편하게 못하는 것도 원래 일반적인 것이라고 하네요.. 그래서 prune 주스를 더 먹이기로 했어요. 
잘때면 항상 양팔을 위로 들고는 슈퍼맨(?)처럼 자는 승준이.. 한번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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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먹고 외할머니 품에 안겨 있는 승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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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윙에서 편하게 졸고 있는 승준이.. 나름 좋아하는 듯.. 잘자고.. 편해해요..

NIKON D60 | 1/50sec | F/7.1 | 0.00 EV | 32.0mm | ISO-1600 | Flash did not fire | 2008:10:01 10:0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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