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시간이 별로 없어서 업데이트를 못하고 있네요...
지난 9월 26일에 승준이와 농장에 다녀왔습니다. Belkin's Lookout Farm 이란 곳인데, 사과, 배, 포도 등등 많은 과일이 있는 곳이지요. 승준이가 태어나기 전에는 거의 매년 가서 아시안 배를 맛보고 수확해오곤 했습니다.. 그런데. 올해는 비슷한 때임에도 날씨가 일찍 추워져서인지.. 배는 거의 딸 수가 없었습니다. 사과만 몇가지 따가지고 왔네요.


나오기 직전에 가득 놓여진 호박앞에서 한장.. 승준이가 입고 간 옷과 아주 잘 어울리지요.. 승준이표 특유의 웃음...
DMC-GH1 | 1/200sec | F/5.6 | 0.00 EV | 41.0mm | ISO-100 | Off Compulsory | 2010:09:26 14:47:58

이번엔 엄마와 같이..
DMC-GH1 | 1/200sec | F/4.5 | 0.00 EV | 22.0mm | ISO-100 | Off Compulsory | 2010:09:26 14:48:18

이건 배밭에서 아빠와...
DMC-GH1 | 1/250sec | F/5.7 | 0.00 EV | 61.0mm | ISO-100 | Off Compulsory | 2010:09:26 13:24:06

계산하는 곳 앞에 있는 돼지모양의 조형물에 올라타서 신난 승준이... 당나귀도 있었는데.. 일단 돼지만...
DMC-GH1 | 1/160sec | F/5.6 | 0.00 EV | 32.0mm | ISO-100 | Off Compulsory | 2010:09:26 14:50:29



Posted by sangtae

댓글을 달아주세요:: 네티켓은 기본, 스팸은 사절

  1. 2010.10.26 23:51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저 승준이표 웃음 넘 귀여워요!!!

    서윤이 살 좀 승준이 주면 안될까요? ;;;;
    • 2010.11.01 23:31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승준이에게 제발 살 좀 나눠주세요..
      남들이 잘 먹는 편이라고 하는데도 도통 살이 안 붙네요.
  2. 외할머니
    2010.10.28 04:44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어어 승준이 태어날때 갖고나온 이빨
    벌써 달아났어 ?
    천진스런 웃음이 아름답구나
    그렇게
    실내보다
    자연을 찾아다니며
    친해지는거 좋지
    녀석 제법 의젓하구나
    • 2010.11.01 23:35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태어날 때 있던 이 2개 중에서 1개만 없어요.
      나머지 1개는 있긴 한데 크기가 작아서 언뜻 보면 없는 듯 보이지요.
      이번 주 목요일에 승준이가 치과에 가요.
      1살 되었을 때 갔었고 이제 1년만에 가네요.
      이제 뭔가 좀 아는 승준이 치과에서 잘 버틸 수 있을까요??
  3. 2010.11.17 00:52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호박색 웃옷을 입고 호박옆에 서 있으니까 승준이까 꼭꼭 숨어있는거 같네요 ^^
    미소왕자 승준이 이뻐요~ ^^
    • 2010.11.17 11:20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의도하지 않은 옷 색상였는데.. 정말 비슷하더라구요..

요즘 승준이는요...

2010. 7. 12. 23:06
여전히 잘 크고 있고,, 잘 놀고 잘 먹고 그럽니다. 다만, 잠자는 습관이 약간 바뀌어서.. 이전과 달리 침대에 눕혀주면, 옆 엄마 아빠 침대에 엄마나 아빠도 누우라고 하지요.. 같이 잠자고 싶어서인지..  예전에는 안녕하고 누으면 혼자 잘 잤거든요.. 좀 크면서 같이 있고 싶은 것인지.. 잘은 모르겠지만, 조금 바뀌었습니다.

콘도 수영장에서 수영을 즐기는 승준이와 엄마.. 요즘은 수영하듯이 발도 잘 움직인다고 하네요..
DMC-GH1 | 1/60sec | F/4.7 | 0.00 EV | 25.0mm | ISO-100 | Off Compulsory | 2010:06:27 18:53:27

낮잠을 자기 싫다고 버티다가는.... 쇼퍼에서 잠든 승준이...
DMC-GH1 | 1/20sec | F/4.5 | 0.00 EV | 22.0mm | ISO-400 | Off Compulsory | 2010:07:02 16:13:22

너무 더워서 못 나가는 날씨엔... 로비에 있는 커뮤니티 룸이 최고...
DMC-GH1 | 1/30sec | F/4.7 | 0.00 EV | 25.0mm | ISO-320 | Off Compulsory | 2010:07:08 12:45:42

로비에서 신난 승준이.. 시원하고 넓고.. 비교적 안전하고(?)...
DMC-GH1 | 1/125sec | F/4.4 | 0.00 EV | 19.0mm | ISO-800 | Off Compulsory | 2010:07:09 11:40:11

사과 먹으며 즐거운 승준이..
DMC-GH1 | 1/30sec | F/4.4 | 0.00 EV | 19.0mm | ISO-320 | Off Compulsory | 2010:07:09 13:36:58




Posted by sangtae

댓글을 달아주세요:: 네티켓은 기본, 스팸은 사절

  1. 2010.07.14 11:53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아이고~ 호탕하게 웃는 승준이 넘 이뻐요 ^^
    • 2010.07.14 16:36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저럴 때, 목소리도 꽤나 크답니다.ㅋ
  2. 외할머니
    2010.07.19 00:51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오수를 즐기네
    건강해보여 기쁘구나
    이제
    한사람 자리를 확실히 굳히고,
    마냥행복해 하고,
    그 웃음이 가정에 보약이다.
    그렇게 잘 자라거라
    웃음이보기 좋다
    • 2010.07.27 17:58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편하게 잘 자던 잠을 싫어하면서 버티기도 하더라구요..
      유모차 타거나.. 엄마나 아빠가 옆 침대에 누워주면 자긴 잘 잡니다..
  3. 2010.07.29 04:03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승준이 낮잠자는 사진 보니까 서윤이랑 비슷해 보여요!
    저 입술!!! 아~ 귀엽당~ 으흥~~
    어쩜 저렇게 이쁘게 웃나요!

한동안 컴퓨터에 문제가 생겨서(그것도 두대 다..ㅡ) 사진을 관리할 수가 없었답니다.
수리 완료 후에 사진을 옮겨두고는 그것도 바쁘다는 핑계로 정리하질 못하고 있습니다.

승준이.. 요즘은 자주 어린이 박물관에 갑니다.. 주말에 아빠랑도(엄마는 늘 같이 가지요..) 가봤습니다.
이제는 확실히 이전보다는 잘 노네요.. 좀 더 크면... 윗층으로 연결된 그물+판을 타고 올라가겠네요.

웃으라고 하니.. 저렇게 웃어주더군요.. 엘리베이터 앞에서..
사용자 삽입 이미지DMC-GH1 | 1/30sec | F/4.2 | 0.00 EV | 17.0mm | ISO-100 | Flash fired, auto mode | 2010:05:30 11:52:38

중장비가 있는 전시관에서 한번 앉아봤습니다. 아직은 무서워 하더라구요.. 올라가고 싶어하면서도요..
사용자 삽입 이미지DMC-GH1 | 1/60sec | F/4.7 | 0.00 EV | 25.0mm | ISO-160 | Flash fired, auto mode, red-eye reduction mode | 2010:05:30 12:31:06

혼자 계단과 울퉁불퉁한 길을 따라 올라가서는 망원경을 보네요.. 뭔지 아직은 잘 모르지요.
사용자 삽입 이미지DMC-GH1 | 1/30sec | F/4.1 | 0.00 EV | 15.0mm | ISO-160 | Flash fired, auto mode | 2010:05:30 12:08:40

역시 승준이는 운전에...
사용자 삽입 이미지DMC-GH1 | 1/30sec | F/4.1 | 0.00 EV | 15.0mm | ISO-160 | Flash fired, auto mode | 2010:05:30 12:08:11

지금쯤은 없어졌을 Curious George 전시관에서... 기념촬영..
사용자 삽입 이미지DMC-GH1 | 1/60sec | F/4.5 | 0.00 EV | 22.0mm | ISO-100 | Flash fired, auto mode | 2010:05:30 12:45:12




Posted by sangtae

댓글을 달아주세요:: 네티켓은 기본, 스팸은 사절

  1. 외할머니
    2010.06.09 23:18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매일이 모험의 나날이구나
    승준아
    세상에 할일은 무궁하단다
    그렇게
    자라나다보면
    세계가 승준이 품안에서
    커갈거야
    • 2010.06.14 11:26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자주 가니깐.. 어떻게 놀아야 하는지 좀 알아가는 것 같습니다.
  2. 2010.06.11 21:58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ㅎㅎㅎ
    웃음이 너무나 이쁘네요.
    앞에서 승준이의 저런 이쁜 웃음을 찍고 계신 엄마나 아빠의 얼굴이 상상되네요. ^^
    • 2010.06.14 11:26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사람들을 보고 정말 잘 웃어주는 승준이라는 것이 제일 행복한 부분입니다.
  3. 2010.06.18 14:22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첫번재 승준이 웃음이 넘 유쾌하네요 ^^
    승준이 웃음은 늘 즐거워서 보는이까지 행복합니다 ^^
    • 2010.06.22 15:45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웃음만은 승준이가 어디가도 뒤 지지 않죠.
      잘 웃어서 정말 다행이에요.
      예전의 기억으론 사랑이도 둘째라면 서러울 미소를 가지고 있죠...!!

미국에 있을 때는... 손잡고는 잘 걷지만.. 무서워서인지 손을 놓지를 않았던 승준...
이제는 낯선 곳이나 어색한 곳이 아니면 손을 놓고 활보합니다.. 직진, 방향전환도 자유롭구요.
주저 앉으면 혼자 일어나지는 못하지만(잡고는 일어나죠. 주변을..)... 잘 걷는 것을 보니 기분이 새롭네요..

동영상으로 하나 올려 봅니다.



Posted by sangtae

댓글을 달아주세요:: 네티켓은 기본, 스팸은 사절

  1. 고나연
    2009.10.29 11:04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우리 지윤이는 언제 걸어다닐까? 아직 기어다니지도 않아..앞으로몸을 숙였다가 다시 앉아버러..ㅋㅋㅋ 나11월 7,8일에 보스턴에 갈거같은데 언니는 언제오는거야? 꼭 가서 얼굴보고싶은데..언제오는지 알려줘
    • 2009.11.01 08:22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난 11월 11일에 가는데, 아쉽네. 조금만 늦게 오지...
      나 없어도 친구들 만나고 즐겁게 놀다가 가.
      다음에 만날 기회가 있겠지
  2. 2009.11.05 04:57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아웅!! 승준인 걷는것도 애교있게 걷는데요 ^^
    • 2009.11.08 18:46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여전히 뒤뚱거리지만.. 잘 걷긴 합니다.. 쉽게 넘어지진 않는 듯.. 단 양말신고는 힘든...
      신발이나 맨발로 잘 걷지요~

한국에 오니... 컴퓨터 앞에 앉아 있을 시간도 적고.. 사진 정리도 못하니... 블로그에 글도 못 올리는 군요..
제주도 다녀온 사진도 있고.. 동영상도 많은데.. 정신이 없어서리...
도착한 며칠 동안, 승준이만 열심히 쳐다봤습니다. 몇장 올려 보지요..

간만에 와서 목마를 태워줬더니.. 신난 승준이.. 아빠 머리를..
DMC-GH1 | 1/15sec | F/4.7 | 0.00 EV | 25.0mm | ISO-400 | Off Compulsory | 2009:10:20 17:59:30

임시 승준이 방에서 엄마를 쳐다보며..
DMC-GH1 | 1/15sec | F/4.3 | 0.00 EV | 18.0mm | ISO-400 | Off Compulsory | 2009:10:20 22:27:05

외출 준비를 마치고 왠지 경직된 모습의 승준,,,, 여권 사진용이죠?
DMC-GH1 | 1/25sec | F/5.0 | 0.00 EV | 32.0mm | ISO-400 | Off Compulsory | 2009:10:23 01:48:38



Posted by sangtae

댓글을 달아주세요:: 네티켓은 기본, 스팸은 사절

  1. 고나연
    2009.10.29 11:02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엄마 보면서 웃는사진 넘 이쁘당..아빠 목마타는건 정말 좋아하지? 표정좀 봐봐 ㅋㅋㅋ
    • 2009.11.01 08:23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웃으면 거의 눈이 안 보여. 그래도 이쁘지..
  2. 2009.11.01 08:23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마지막 사진 외출준비 한거 아닌데...ㅋ
    저거 잠옷이잖아.
  3. 2009.11.05 04:59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승준이의 백만불짜리 웃음이네요 ^^

요즘 승준이...

2009. 9. 10. 17:00
한국갈 준비에도 바쁘고.... 이래저래 바쁜 승준이...
간만에 집에서 제 옛날 카메라인 D1으로 사진을 찍어봤습니다.. 줌렌즈들을 다 팔고... 이제 단렌즈들만 남은 상태라서... 수동렌즈만 사용가능... 예전같이 쉽게 초점을 못잡네요.. 손이 무뎌져서..ㅠ

요즘 갑자기 손을 다시 빠는... (심심할때..) 장난감을 계속 바꿔줘야 하나 봅니다.ㅋ
NIKON D1 | 1/60sec | F/0.0 | 0.00 EV | 0.0mm | ISO-400 | 2009:09:04 18:00:25

엄마랑 같이..
NIKON D1 | 1/40sec | F/0.0 | 0.00 EV | 0.0mm | ISO-400 | 2009:09:04 18:01:16

신나하는 승준이!!
NIKON D1 | 1/125sec | F/0.0 | 0.00 EV | 0.0mm | ISO-400 | 2009:09:04 18:05:26



Posted by sangtae

댓글을 달아주세요:: 네티켓은 기본, 스팸은 사절

  1. 외할머니
    2009.09.11 04:40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사진기 앞에서 자세가 점점
    자연스러워지네
    함박 웃음이 좋다
    사진에 대해
    1,2 ,3 ,4를
    알고있는 녀석같다.
    • 2009.09.11 15:50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마치 신들린 피아니스트 같죠?!..^^
      이제 혼자서도 조금씩 놀기 시작했어요.
      길어야 10분 정도 이지만...
      요즘엔 장난감 밀고 다니는 재미에 푹 빠져있어요.
      키도 쑥쑥 크고 있고, 신기할 따름이죠.
  2. 캬오아가
    2009.09.12 10:38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승준아 우리 곧 만나~~
    은찬이랑 캬오삼촌이랑 이모랑 기다리고 있을게^^
    • 2009.09.13 06:48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승준이가 은찬이에게 뽀뽀를 쪽 해줄거에요..
      만나서 재미있게 놀아요.
  3. 2009.09.14 03:33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장난감......
    오래 못 가죠.. ㅠㅠ
    잠시 가지고 놀다 식상해지면 휙~ ㅠ_ㅠ
    장난감에 집은 좁아지는데
    랑이는 계속해서 신상을 요구합니다.. ㅠ_ㅠ
    랑아~ 엄마아빠 지갑은 소말리아로 아예 이민을 간거같구나... ㅠ_ㅠ
    • 2009.09.14 10:43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장난감을 다 사면... 정말.....
      친구, 선배 들에게 얻기고 하고.. 세일할때 사오기도 하는데,,, 집은 좁고. .돈도 없는데.. 승준이 것은 사게 되고..ㅋ
      어쩔 수가.ㅠ

한동안 정신도 너무 없고.. 몸도 좀 별로고 해서.. 글도 못 올렸네요. 컴퓨터를 갖고 다니니.. 일단 은경이가 전혀 쓰지를 못해서 더더욱..
오늘은 아침 일찍부터 승준이 여권 만드느라.. 우체국에 다녀왔습니다. 한국 출생신고도 미루고 미루다가.. 이제서야 한국에 보냈는데... 일단 한국가려면 필요한 미국여권도 까먹고 있다가 이제서야.... 얼마 안남아서 거기에 60불 추가 비용까지.ㅠㅠ
그래도 하나씩 다 해결되고 있어서 다행은 다행이네요.. 

은경이가 CVS에서 찍는 방법을 배워와서 집에서 찍은 사진들... 혓바닥까지 내밀며 잠시 좋아하다가..
NIKON D60 | 1/25sec | F/5.3 | 0.00 EV | 35.0mm | ISO-1600 | Flash did not fire | 2009:08:27 16:00:58

이런 웃음도 보여주시고..
NIKON D60 | 1/25sec | F/5.3 | 0.00 EV | 35.0mm | ISO-1600 | Flash did not fire | 2009:08:27 16:01:04

싫증이 나서 이런 울음도 한번 보여주네요..
NIKON D60 | 1/30sec | F/5.3 | 0.00 EV | 35.0mm | ISO-1400 | Flash did not fire | 2009:08:27 16:02:20

언제 그랬냐는 듯이 웃고 있는 승준.. 지금은 안 누워있어서 그렇겠죠? 요즘은 눕는거.. 아주 싫어합니다.
NIKON D60 | 1/30sec | F/3.8 | 0.00 EV | 18.0mm | ISO-800 | Flash did not fire | 2009:08:27 16:05:37

아빠가 생각하기엔 간만에 분위기잡은 승준..
NIKON D60 | 1/30sec | F/5.3 | 0.00 EV | 40.0mm | ISO-1100 | Flash did not fire | 2009:08:27 16:50:46



Posted by sangtae

댓글을 달아주세요:: 네티켓은 기본, 스팸은 사절

  1. 외할머니
    2009.08.31 18:09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거만한 표정으로
    찍을테면 찍어 봐
    하는거야 뭐야ㅎㅎ
    승준아
    윗니 살짝 내미는건 보이는것 같은데
    아랫니 어디가았~니
    잘 안보이네
    ^^^
    • 2009.09.01 13:56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아랫니는 너무 일찍 나오다보니.. 윗니만큼 이쁘게 안 자랐답니다. 하지만.. 튼튼하게 잘 있구요... 얼굴 표정은 참 다양합니다.

더위를 피하러!!!

2009. 8. 21. 11:33
보스턴이 올해는 별로 안 덥더니... 지난주부터 갑자기 더워지기 시작했습니다. 엄청 습해서 답답하기도 하구요. 그덕에 승준이가 잠을 좀 설치는 것 같기도 해서... 속상합니다.
주말에는 어디로 나갈까 하다가.. Quincy에 있는 Castle Island라는 곳에 다녀왔습니다. (이렇게 말하지만.. 차로 20분도 안걸리죠..)
이곳은 예전에 적 침입을 막기위한 포대가 있는 공원인데. 강화도의 초지진인가 하는 곳하고 비슷한 곳입니다.
바다로 툭 튀어나온 지형인데, 위쪽은 보스턴 공항을 보고 있고 바로 앞은 항구이기도 합니다. 그래서 온갖 요트와 배.. 그리고 착륙 및 이륙하는 비행기를 아주 크게 볼 수 있답니다. 옆쪽은 바다해변을 즐길 수도 있습니다. 특히.. 공항쪽을 보는 잔디밭은 굉장히 시원해서(좀 오래있으면 춥습니다.).. 점심 먹고 오기에 아주 좋지요.
승준이랑 누워서 쉬고.. 좀 자고 왔습니다.
간만에 사진 몰아 올립니다. 제가 요즘 사진 정리하는 랩탑을 갖고 다녀서 은경이도 사진을 올릴 수가 없네요..ㅠ

서 있으면서 좋다고 웃고 있는 승준이와 엄마.
iPhone | 1/523sec | F/2.8 | 3.9mm | ISO-70 | 2009:08:16 13:03:23

셀프사진인데... 아이폰은 거울이 없어서.. 알수가 없다는.. 혓바닥은 역시나..ㅋ
iPhone | 1/656sec | F/2.8 | 3.9mm | ISO-70 | 2009:08:16 13:05:59

모자를 꺼꾸로 쓰면 또다른 승준이의 모습!!
iPhone | 1/200sec | F/2.8 | 3.9mm | ISO-70 | 2009:08:16 14:25:14

손가락을 무려 3개나....
iPhone | 1/222sec | F/2.8 | 3.9mm | ISO-70 | 2009:08:16 14:25:59

엄마랑 찰칵..
iPhone | 1/190sec | F/2.8 | 3.9mm | ISO-70 | 2009:08:16 14:26:56

아빠랑 찰칵..
iPhone | 1/240sec | F/2.8 | 3.9mm | ISO-70 | 2009:08:16 14:27:47

잘 걸어다니던 동영상(아직 끈메고..)도 곧 올려야겠네요..


Posted by sangtae

댓글을 달아주세요:: 네티켓은 기본, 스팸은 사절

  1. 캬오아가
    2009.08.23 11:28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아~가족사진 보기 좋아요^^
    승준이가 점점 아빠 닮아가네요?
    배 나온 거 귀여워요 ㅋㅋ
    • 2009.08.24 10:20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제대로 찍기가 힘들어요... 막 움직이져... 안 보이죠...ㅋ
      승준이만이라도 나오면 일단 올림..ㅋ
  2. 2009.08.23 23:32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와 아이폰 사진들 넘 잘나왔다... 중간에 가족사진 넘 좋아보인다..^^
    • 2009.08.24 10:23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햇볕 좋은데서는 아주 잘 나오는 듯...ㅋ
  3. 김윤환
    2009.08.24 03:33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혹시 초대장 있으시면 한장 주세요
    0113535061@nate.com
    저도 가족생활 올리고 싶어요
    부탁드립니다
  4. 2009.08.24 11:27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아~가족사진 보기 좋아요^^ (2)
    메롱하는 사진들 귀여워요 ㅎㅎ
    • 2009.08.25 16:04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메롱이 요즘 재밌어 하는 놀이 같아요..
      사실.. 이빨이 나면서 간지러워서 그런거 같기도 합니다..
  5. 2009.08.24 21:19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승준이 다 컸구나~~~
    • 2009.08.25 16:04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차니 따라다니려면 아직 멀었슴..ㅋ
  6. 2009.08.26 01:40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모자 뒤로 쓰니 아주 멋진걸? 승준이 영문이름은 뭔가요?
    • 2009.08.26 10:02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혼자 좋아라 합니다. 모자 뒤로 씌워 놓고..ㅋ
      승준이 영문 이름은 Ethan 이랍니다~.
  7. 외할머니
    2009.08.26 07:01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승준아
    장래 개구장이 될 소질이 군데군데서 보이는 구나
    메롱~
    욕심도 많고(손가락 세개씩이나 한입에 넣다니)
    그럼 잘 산다던가
    ㅋㅋㅋ
    아무튼 정겨운 모습이
    아ㅡㅡㅡㅡ 주 좋구나
    • 2009.08.26 10:23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개구장이가 될 가능성은 아주 높아 보이네요...
  8. 이지영
    2009.08.27 04:36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한과장님^^
    와~ 승준이 많이 컸어요, 잘 키우셨네요
    아빠랑 완전 붕어빵인데요 ㅎㅎㅎ
    • 2009.08.27 10:03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벌써 1살이 다 됬으니 많이 컸죠!!!
      이번에 한국 가면 꼭 정원이랑 같이 만나요.

걷고 싶은 승준이~

2009. 7. 20. 22:52
주말에도 동네 공원에 나가보았습니다.
날씨가 꽤나 좋아서 수영도 하고 산책도 하고 간만에 좋은 주말이었습니다. 
이제는 집안에서 아무것이나 잡고 막 일어서기 때문에... 한시도 마음을 놓을 수가 없답니다. 엄마가 참 힘들지요.

엄마랑 같이...
iPhone | 1/120sec | F/2.8 | 3.9mm | ISO-82 | 2009:07:19 11:59:04

아빠랑 분수 만지기? 다른 아이들도 마찬가지이지만.. 참 좋아 합니다.. 물이 다 튕겨서.. 승준이 얼굴.. 제 얼굴 다 젖었답니다..
SGH-A867 | 2009:07:19 11:41:56

이번엔 아빠랑 한컷..
SGH-A867 | 2009:07:19 11:53:47

아빠랑 신나게 걷기..
SGH-A867 | 2009:07:19 11:57:02

승준이의 질주 보실까요?(좀더 나은 화질을 위해 HQ를 누르세요..)





Posted by sangtae

댓글을 달아주세요:: 네티켓은 기본, 스팸은 사절

  1. 2009.07.21 09:55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역시 남아라 다른걸까. 물에 저리 대쉬하다니......
    • 2009.07.21 10:17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막 튕겨도 대쉬대쉬!!!
      아빠 옷 젖는 것 따위는...ㅡㅡ
  2. 외할머니
    2009.07.22 05:11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물 장난은 참 좋아하는구만
    .........
    천하를 다 얻은양 걸음걸이가
    당당하구나
    발자욱 떼기보다 마음이
    무에 그리 급해서
    엄마가 쫓아가기 벅차네
    • 2009.07.22 12:27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승준이 조금 더 크면 굉장히 개구장이가 되겠죠!
      눈에 보여요.
      아직 혼자 서지도 못하는 녀석이
      뛰고 싶어서 손만 잡아주면
      엄마를 쳐다보고 씩~ 한번 웃어주고
      '후다닥' 한다니까요.
  3. 2009.07.23 13:33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쫌만 더 있음 아빠랑 공놀이하면서 뛰는 모습을 볼 수 있겠어요 ^^
    승준아 건강하게 쑥쑥~ 자라렴~ ^^
    • 2009.07.24 11:25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공놀이는 모르겠구(그런쪽에 관심이... 없는 듯..)...
      뛰어다니긴 할거 같은데.. 따라다니려면 운동해야 할 듯..ㅋ
  4. 2009.07.23 21:30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엄마 모자가 넘 좋다.. 승준이도 가려주고.. ^^
    승준이 잘걷네.. 조만간 뛰어다닐듯...
    • 2009.07.24 11:26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ㅋ.. 여름 햇볕이 세서 어디서 하나 구입했는데.. 별로 비싸지도 않고 좋은 듯...
      이제 조금씩 혼자 서는거 보니... 곧 서고 걷고 할 듯..
  5. 승준이막내이모
    2009.07.27 02:16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이야! 승준이 정말 잘걷네~
    한국 들어오면 날개달린 신발사줘야겠다~
    • 2009.07.27 12:26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누가 잡아주는지 아니깐 막 달리는 거..... 똑똑..ㅋ

날씨가 안 좋아서 낮에 엄마랑 나갈 수가 없었던 승준이...
선배에게서 받은 자동차를 타고 실내를 돌아다녔더니.. 굉장히 좋아하더랍니다.
건물에 사시는 어른들도 너무 귀엽다고 하시고요.. 
몇장 올려 봅니다~

집안 곳곳을 휩쓸고 다니는 승준이... 제법 목도 길어지고.. 키도 커지고.. 어린이같아 보입니다.
NIKON D60 | 1/13sec | F/4.0 | 0.00 EV | 22.0mm | ISO-1600 | Flash did not fire | 2009:06:21 17:29:04

자동차를 타고 이쁜 표정을 보여주는 승준.. 살고 있는 콘도 복도랍니다.
NIKON D60 | 1/30sec | F/4.8 | 0.00 EV | 32.0mm | ISO-1600 | Flash did not fire | 2009:06:24 10:45:26

사진찍는 엄마를 쳐다봐주는... 검정색 조끼같은 것은 걷기 운동하는 겁니다. 끈이 있어서 엄마나 아빠가 손을 잡아주지 않고 끈을 잘 잡아주면 혼자서 걸을 수 있게 해주는 보조기구인 셈이지요.. 아주 좋아 합니다. 
NIKON D60 | 1/30sec | F/4.0 | 0.00 EV | 22.0mm | ISO-1600 | Flash did not fire | 2009:06:24 10:46:52

제법 운전하는 폼을 흉내냅니다. '운전면허는 있니 아가야?' 할머니 할아버지들이 물어보죠...
NIKON D60 | 1/25sec | F/4.8 | 0.00 EV | 32.0mm | ISO-1600 | Flash did not fire | 2009:06:24 10:46:27

현관문 앞에서... 나가기 전인지 들어와서 인지는 잘.. ^^
NIKON D60 | 1/30sec | F/4.0 | 0.00 EV | 22.0mm | ISO-1600 | Flash did not fire | 2009:06:24 14:05:34

씨~익..  다음에 또 타러가요... 하는 듯..
NIKON D60 | 1/15sec | F/5.0 | 0.00 EV | 32.0mm | ISO-1600 | Flash did not fire | 2009:06:24 14:06:49



Posted by sangtae

댓글을 달아주세요:: 네티켓은 기본, 스팸은 사절

  1. 2009.06.26 09:31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현관문 앞에서 찍은 사진은 나가기 전이야.
    자꾸 자동차 태워달라고 차 앞으로 가서 '어어어어~'해서
    앉혀줬더니 좋아가지고 '아햐~아햐~'하며 좋아라 하네.
    그리곤 신발신켜서 차에 태워 로비로 데리고 나갔지.

    '워킹 윙' 조끼는 보는 사람들마다 다들 처음 봤다며 너무 신기해하고 엄마가 편하겠대..
    승준이 9개월밖에 안 됬는데 잘 걷는다고 금세 혼자 걸을 거 같다고,
    그러면 엄마가 더 힘드니까 너무 열심히 운동시키지 말래..^^
  2. 소영이
    2009.06.26 22:09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승준이는 벌써 자동차도 몰고~ 대단한걸 ㅎㅎ 언니 복도가 승준이 세상같아요 ㅎㅎ
    자동차 좋다~~~ 날씨가 너무 안좋아요. 다음주엔 좋기를 바라며~ 주말 즐겁게 보내세요
    • 2009.06.27 21:35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오늘은 날씨가 좋아서 아침에 승준이랑 남편이랑 놀이터에 갔다 왔지.
      요즘 승준이가 걸어다니는 재미에 폭~ 빠져서 여기저기 구경하기 바빠..
      오후엔 새로 가입한 플레이 그룹에 가서 신나게 놀고...
      덕분에 밤잠 재우는데 2분 걸렸어...호호호.
      7월 11일에 메리루 선생님 오시기로 했는데, 소영씨는 토요일은 안되겠지?!!!
  3. 외할머니
    2009.06.27 17:15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표정,자세
    전부 좋았고
    운전 기본 메너는 익히고 문 밖에 나오셨는가
    요즈음은
    승준이 세상인것 같다.
    할머니도
    승준이 보는 재미에 푸욱 빠져있고......
    • 2009.06.27 21:36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온집안이 승준이 세상이죠.
      이제 서서히 집 밖으로 눈을 돌리고 있고요.
      어디서나 당당한 승준이가 되야할텐데...
  4. 2009.06.30 05:21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다섯번째 사진의 자세에서 뒤 돌아보면서 후진만 하면 되는건가요? ^^
    예전에 철리님이 아는 분의 아이가 아빠차 옆에 자기차(어린이자동차)를
    후진으로 주차했더라는 이야기를 해 준적이 있어요;;;
    설마 승준이도?? ^^
    • 2009.06.30 10:49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조금 더 크면.. 발판을 뺄 수 있거든요.. 그럼 자기가 발로 밀면서 움직일 수 있으니.. 한번 두고 봐야죠? ㅋ
    • 2009.06.30 13:27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그때쯤 되면 승준이의 차가 업그레이드 되어야 합니다
      밟으면 나가는 전기자동차로 ㅎㅎ
    • 2009.06.30 16:04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컥..
      그렇게 해주려면 정말 많이 벌어야 겠군요..ㅋ 우리차부터 어케 좀..ㅡ 제차는 1996년식입니다...ㅋ


BLOG main image
Ethan :: The Third Member of Park's PARK !! by sangtae

카테고리

분류 전체보기 (376)
Ethan (362)
Eunkyung & Sangtae (13)
etc (1)
10-30 16:35
Total : 61,064
Today : 1 Yesterday :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