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 아빠와는 놀이터에 자주 갔지만 할아머지, 할머니, 고모, 고모부, 그리고 형들과 놀이터에 간 건 처음이지요.
승준이가 아주 신났어요.
유아용 그네가 없어 엄마와 함께 그네를 타고, 형과 시소도 타고, 뱅뱅 돌아가는 탈 것도 탔어요.
형들과 나란히 서서 사진을 찍었어요. 큰 형 서준이는 승준이를 아주 예뻐한답니다.
귀여워, 귀여워를 외쳐대요.

엄마와 그네를 타며 승준이가 즐거워 하네요. 덩달아 엄마도 신나고...
Canon EOS 1000D | 1/125sec | F/8.0 | 0.00 EV | 40.0mm | ISO-200 | Flash did not fire | 2009:10:02 05:22:26

할머니와 함께 걷기.
곧잘 걸으면서도 꼭 누가 붙잡아줘야 걸으려 하지요.
Canon EOS 1000D | 1/100sec | F/8.0 | 0.00 EV | 32.0mm | ISO-200 | Flash did not fire | 2009:10:02 05:25:43

구경거리가 많아서 계속 두리번 두리번 거렸어요.
승준이에겐 모두 신기할 뿐이에요.
Canon EOS 1000D | 1/100sec | F/8.0 | 0.00 EV | 36.0mm | ISO-200 | Flash did not fire | 2009:10:02 05:25:48

형과 시소 타기.
제법 의젓하게 앉아 있어요.
Canon EOS 1000D | 1/100sec | F/8.0 | 0.00 EV | 29.0mm | ISO-200 | Off Compulsory | 2009:10:02 05:27:42

승준이의 단독 샷.
모자를 쓰면 완전 꽃미남...^^
모자르 벗으면 대~머리 총각... 빨리 머리카락이 자라야 할텐데, 엄마를 닮아서인지 머리카락이 늦게 자라네요.
Canon EOS 1000D | 1/200sec | F/8.0 | 0.00 EV | 44.0mm | ISO-400 | Flash fired, compulsory flash mode | 2009:10:02 05:31:53

오잉, 저 표정은 어디서 많이 본 듯한데...
Canon EOS 1000D | 1/80sec | F/5.6 | 0.00 EV | 37.0mm | ISO-200 | Flash did not fire | 2009:10:02 05:54:27





Posted by EunKyung H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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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9.10.06 12:03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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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 있는 모습이... 여기서보다도 훨씬 안정된 느낌인데??
    혼자 걸으려고 이제 좀 시도를 한다니... 아빠가 갔을때는 어떨지 궁금...

룰루랄라. 승준이.

2009. 9. 12. 22:57
아주 더웠던 8월 말. 승준이가 아주 신났어요.
볼 때마다 덩달아 신나게 되는 사진들이라 올려봅니다.
요즘 보는 사람들마다 어찌나 잘 웃어주고 뽀뽀를 잘 해주는 지 너무 예뻐요..^^
아침에 깨어나서도 잠자리에 들 때에도 엄마에게 뽀뽀를 '쪽~'하고 해준답니다.




Posted by EunKyung H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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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캬오아가
    2009.09.13 0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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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이코~ 뭐가 저리 즐거울까 ㅋㅋㅋ 정말 보는 사람도 웃음이 절로 나오게 하네요^^
    오늘 은찬인 낮잠 못자고 교회 갔다가 있는대로 땡깡만 늘어놓고 왔어요.
    민망하게 만드는데 뭐 있다니까요 ㅠㅠ
    우리 딸도 잘 웃어주면 참 좋을텐데~
    • 2009.09.14 10:42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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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승준이는 별명이 happy boy라죠...
      밖에 다닐때면.. 주변 사람들을 보고 참 잘 웃어주거든요.
      초기에 플레이 그룹등에서 모르는 사람들.. 아기들과 같이 지내서 그런가 봅니다. 하지만, 아직도 짐보리 플레이 그룹에서는 약간 소극적이에요.. 그래도 이번주부터는 앞으로 가서 열심히 놀더군요...
  2. 외할머니
    2009.09.13 09:39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승준이가 활짝 피었고나
    웃음이
    가히 백만불짜리다
    쬐그만 녀석이
    웃음의 미묘한 가치를 아는거 같애
    ^^^
    • 2009.09.14 10:42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웃는건.. 정말 좋아합니다... 웃음은 참 좋은 것이니.. 다행이다 싶고.. 고맙고 그렇지요..
  3. 2009.09.14 03:31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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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난 승준이 어쩜 저리 이쁠까요 ^^
    보는 사람까지 즐거워집니다 ^^
    • 2009.09.14 10:42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아직 뭘 몰라서 신나기만 하는 것이겠지만.. 보고 있는 엄마 아빠는 흐뭇해요..ㅋ
  4. 2009.09.14 21:38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비밀댓글입니다
    • 2009.09.15 12:06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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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해피하게 계속 만들어줘야^^
      엄마랑 승준이는 9월에 가고.. 나만.ㅠㅠ 10월...
  5. 2009.09.22 02:27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비밀댓글입니다
    • 2009.09.22 06:08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오면 봅시다... 나 한국가는 동안 오는 건 설마 아니럴지?? (뭐 언니랑 조카도 있는 보스턴이니 문제야 없겠지만.ㅋ)

하루를 놀이터에서 놀기도 하고 아시아-미국 엄마들과 아기 모임에도 다녀왔습니다. 다른 아기들 있는 모임에 가서도, 승준이가 아주 잘 놀더라구요.. 신나서... ^^
승준이 영어 이름이 Ethan인데.. 거기에 온 남자아이가 전부 4명이었고.. 한명을 제외하고는 전부 Ethan 이었다는... ^^ 한 아이는 승준이랑 겨우 10일 정도밖에 차이도 안나구요..
주중에 엄마랑 아침저녁으로 승준이 자가용 타고 로비 복도를 돌아다니는데... 오늘은 그걸 빼먹었더니. 저녁에 계속 차를 타겠다고 해서... 저녁식사후에 로비에 잠시 내려와 봤습니다.

로비에서 아빠를 올라타고!!
iPhone | 1/20sec | F/2.8 | 3.9mm | ISO-78 | 2009:06:27 19:22:34

올라타고 신난??
iPhone | 1/15sec | F/2.8 | 3.9mm | ISO-76 | 2009:06:27 19:22:44

엄마랑 행복하게~
iPhone | 1/17sec | F/2.8 | 3.9mm | ISO-73 | 2009:06:27 19:31:50

목욕후에 편안한 자세 촬영.. 어둡고 백열등 때문에.. 색상이..ㅡ
NIKON D60 | 1/30sec | F/4.5 | 0.00 EV | 18.0mm | ISO-1600 | Flash did not fire | 2009:06:28 19:04:10

면봉으로 귀나 코를 닦아주면.. 기분이 좋은지 가만히 즐기고 있답니다.
NIKON D60 | 1/30sec | F/4.5 | 0.00 EV | 18.0mm | ISO-1600 | Flash did not fire | 2009:06:28 19:0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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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외할머니
    2009.06.29 05: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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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제 제 요구사항도 늘어 난다고
    ........

    아주 편해 보인다
    엄마 아빠의 헌신적 보살핌으로
    오늘의
    승준이는 행복하구나
    • 2009.06.29 10:00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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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제는 뭐 하고 싶은게 많은가 봅니다.
  2. 2009.06.30 05:16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아빠랑 엄마랑~ 승준인 행복한 아이입니다 ^^*
    어디 아픈데 없이 늘 그렇게 행복한 웃음으로 행복하게 살아줘~ ^^*
    • 2009.06.30 10:46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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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기들은 안 아픈 것이 최고죠...
      어디 안 아프고 잘 커주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은 늘 하게 되네요..
  3. 2009.07.01 09:50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미국에서 Ethan이 인기있는 이름인가보죠?
    근데 왜 이렇게 지으신거에요? 에단호크 팬이셔서?? ㅎㅎ
    • 2009.07.01 10:39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엄마가 지은 것인데... 마음에 든다고..
      Ethan이 2008년 미국 남자아이 이름 인기 3위였어요. 최근에는 항상 5위권 내에 든다고 하더라구요... 사실 발음이 좀 어려워서리.. 저는 아직도 어색합니다.ㅋ
  4. 승준고모
    2009.07.09 22:11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어머나 목욕하고 나온 모습이 너무 천사같다~~~
    너무 귀여워^^
    저건 어디서 많이 보던 타월^^
    • 2009.07.10 10:06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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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네가 보내준 것들.. 유용하게 쓰는게 참 많지.. ^^
      목욕을 좋아하는 편이라서 다행이지..

주사위 모양 장난감을 가지고 승준이가 신나게 놀고 있어요.
신난다. 신나.
언제는 거들떠 보지도 않더니 이날은 아주 잘 가지고 놀았답니다.
그런데 저만치 굴러가면 가지러 갈 생각은 안하고 엄마가 가져다 줄때까지 기다리지요.
음... 승준, 다음부턴 엄마가 가져다 주지 않을거니까 네가 직접 가져와야 한다. 알았지?

'헤헤 엄마, 엄마가 또 가져다 줄거 다 알고 있지요...!'


요즘 장난감이나 다른 물건에 붙어 있는 택에 아주 관심이 많아요.
특히 수유쿠션에 붙어있는 큼지막한 택을 가지고 한참을 잡아당기고 빨면서 논답니다.
막 잡으려고 하는 순간.
NIKON D60 | 1/25sec | F/5.6 | 0.00 EV | 28.0mm | ISO-1600 | Flash did not fire | 2009:05:24 14:19:37



Posted by EunKyung H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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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9.05.28 17:41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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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원지를 입은 사진은 더 아기같이 보인다는..
  2. 외할머니
    2009.05.30 03:55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골몰하는 모습이
    어디선가 본
    匠人이 작품하는 모습같다.
    • 2009.06.01 10:27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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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뭐가할때 꽤 진지합니다.
      비디오를 볼때도 꽤나 진지하고요.
  3. 2009.05.31 21:10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완젼 똘글이 승준군이네요.
    너무 귀여워요~ 동글 동글~~~ ^^
    • 2009.06.01 10:26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이전에 비하면 살이 좀 있고 얼굴도 통통해서 땡땡하죠.ㅋ

이제는 카메라를 꺼내서 들이대면... 좋아하면서 포즈를 취하곤 합니다.
사진찍힌다는 것을 아는 것인지(그럴리야..) 엄마 아빠가 사진을 찍어주면서 좋아해서인지... 웃어 줍니다.

얌전히 아빠 옆에 앉아 있다가...  
NIKON D60 | 1/25sec | F/5.6 | 0.00 EV | 24.0mm | ISO-1600 | Flash did not fire | 2009:05:16 09:45:07

카메라를 보곤 앞으로 들이대면서.. 웃지요.
NIKON D60 | 1/25sec | F/5.6 | 0.00 EV | 29.0mm | ISO-1600 | Flash did not fire | 2009:05:16 09:45:18

이렇게 저렇게 포즈도 취해 보고요..
NIKON D60 | 1/30sec | F/5.6 | 0.00 EV | 29.0mm | ISO-1600 | Flash did not fire | 2009:05:16 09:45:34

신나서 광속 모드로...(사진찍기 어려운.. )
NIKON D60 | 1/25sec | F/5.6 | 0.00 EV | 32.0mm | ISO-1600 | Flash did not fire | 2009:05:16 09:47:45



Posted by sangta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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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승준이막내이모
    2009.05.22 06: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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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확실이 젖살이 좀 빠졌어...
    이제 또 좀 또릿또릿해진거 같네^^
    보고시프다~~~~
    • 2009.05.22 10:07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그런가?
      우린 매일 봐서 그런지 잘 모르겠어.
      몸무게는 잘 늘고 있는 중이고.
      올 가을엔 한국에 한번 가야지.
  2. 외할머니
    2009.05.23 01:54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아빠 있잖아 ....ㅋㅋㅋ
    표정이 다양하고 의젓해 졌어
    녀석
    카메라를 의식하고
    자세를 잡는다면
    뭐라해야 하나
    ^^^^^
    • 2009.05.23 21:12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요 며칠동안 또 부쩍 큰 거 같아요.
      말도 많아지고, 웃음 소리도 달라지고...
      카메라 보고 포즈 잡는 건 이제 기본이죠.

신난다 신나...(2)

2009. 4. 23. 18:24
한동안은 카메라를 들이대면 웃다가도 카메라를 처다보느라고 무표정이 되더니
이젠 카메라를 보고 방긋 웃어준다.
'잘 찍어주세요. 엄마.' 라고 말 하고싶은가 보다.
혼자서 뭐가 그리 신났는지, 결국엔 손가락을 빠는 것으로 마무리...



Posted by EunKyung H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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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외할머니
    2009.04.24 05:01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승준이는 혼자서도 심심하지 않구나
    이제 앉는것도 편해 보이고
    큰 놈 같애
    그저 모든게 즐겁구나.
    그래야지
    • 2009.04.24 21:34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순둥이 승준이는
      울다가도 엄마 아빠가 조금만 좋아하는 걸 해주면
      함박웃음을 짓는 답니다.
      착한 아들같으니라고...
  2. 2009.04.27 03:16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포동 포동 승준이 너무나 귀여워요~!!!
    • 2009.04.27 10:01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사진으로는 더더욱 포동포동~~
  3. 승준이막내이모
    2009.04.30 10:41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짜식......무슨 손가락을 저렇게 진지하게 빤데...
    • 2009.05.01 21:17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요즘엔 양손가락을 동시에 빠는 묘기도 하고 있어.

즐거운 외출..

2009. 3. 31. 11:25
이제는 외출이 좀 쉬워졌습니다. 밖에서도 즐거워 하는 승준이 덕이지요.
지난 주말에 장보러 간길에 베이비자러스에서 모유 수유도 하고 승준이 컵도 사고 그랬는데.. 그날따라 기분이 좋았습니다. 엄마가 결제하는 동안에 아주 재밌어 하길래 찍어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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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외할머니
    2009.04.01 18:06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父子가 시간 가는 줄 모르누만.
    승준이의 웃음 소리와 아빠의 어르는
    소리가
    그 어떤 소리보다
    청량하게 들린다.
    그날 날씨도 분명 맑았겠지 싶네.
    .....
    • 2009.04.01 21:22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요즘 보면 언제 웃어줘야 우리가 기뻐하는 지 아는 것 같아요.
      전에도 잘 웃었지만 지금 훨씬 예쁘게 웃어요.
  2. 2009.04.02 12:27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아유 착해라~~ 너무 예쁘게 웃어요! 간질간질해요 ㅋㅋ
    • 2009.04.02 17:18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최근 들어서 아주 잘 웃네요.. 오늘도 점심에 마실로 제가 일하는 병원에 왔는데... 자다가 깨서도 아주 웃으면서 재밌게 놀다가 갔습니다.
  3. 서울고모
    2009.04.03 08:21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어머나~ 어쩜 저렇게 잘놀아?
    잘웃어서 너무 이쁘다^^ 웃는 모습에서는 서준이도 보이네^^
    저렇게 잘 놀면 데리고다닐 맛이 나겠다.
    보는 나도 막 웃음이나네...
    • 2009.04.03 09:35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잘 논다기 보다.. 가끔 자기 혼자 좋아서 저런다..
      기분 좋은 날...
      요즘은 자주 그러는 것 봐서는 새로운 것 보고 만지고 하면서 한참 즐거운 듯..
      몇몇 사진을 보면 서준이랑 비슷한 것도 있긴 하더라.ㅋ

신난다 신나..

2009. 3. 18. 08:43
가끔은 뭐가 그리 좋은지 온몸을 움직이며 신나는 모습을 보여 줍니다.

놀아주는 엄마와 함께


바닥에 누워서...



Posted by sangta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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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외할머니
    2009.03.18 09:26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보이고 들리고 접촉하는
    모든 행동에 곧 바로 반응하는
    똘똘이 승준이
    평온한 가족의 웃음소리가
    멀리서 보는 이들도
    기쁘게 한다.
    고맙다
    • 2009.03.19 10:31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똘똘하긴 한데. 가끔은 눈치가 너무 빨라서 걱정도 합니다.
      잠시 혼자 두려고 하거나.. 억지로 재운다 싶으면...... 울거나 억지로 기침을 하고... 대단합니다.
  2. 2009.03.18 12:27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보고 있자니 절로 웃음이 나오네요^^ 예뻐요!
    잘 먹고 잘 자고 잘 놀고 잘 웃고 완벽한 아드님을 두셨군요~
    • 2009.03.19 10:31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완벽할리가요...
      그냥 좋은 모습만 보고 좋다고 생각할 뿐이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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