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는 척 하는 걸까?

2009. 4. 12. 22:29
3~4개월 땐 스윙타는 걸 좋아해서 낮잠을 스윙에서 자기도 했는데,
이젠 컸다고 스윙을 별로 좋아하지 않는다.
5분정도 탄 후엔 내려달라고 고래고래 소리를 지른다.
이 날은 많이 피곤했는 지 스윙에서 잠들어 버렸다.
아님 엄마 편하게 해주려고 그냥 자는 척 한 걸까?
평소 승준이의 자는 얼굴과는 조금 다른 표정을 한 채로 잠들었다.
바나나 브러쉬를 손에 꼭 쥔 채로.
어찌나 저 브러쉬를 물어대는 지 칫솔모 2개가 없어져서 당분간 칫솔은 금지...

NIKON D60 | 1/30sec | F/5.3 | 0.00 EV | 38.0mm | ISO-1250 | Flash did not fire | 2009:03:25 12:32:08



Posted by EunKyung H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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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외할머니
    2009.04.17 05: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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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쉬잇! 조용
    " 잘자라 우리아기
    앞뜰과 뒷동산에
    새들도 아가 羊도 다들자는데...."
    어디선가 자장가가 들려오는것 같다.
    아기들
    자는 모습은 천사 같다더니,
    딱이네
    고요히 깊게 자알자거라
    • 2009.04.13 09:35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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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잠을 점점 더 잘 자는 듯 합니다..
      예전보다 밤에도 훨씬 덜 깨고요~
  2. 승준이막내이모
    2009.04.30 10: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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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난 저 삐져나온 발이 더 이뻐보이는데?ㅎㅎ

요즘 승준이...

2009. 3. 2. 09:03
잘자고.. 잘 먹고.. 이유식도 이제 2번으로 바뀌었고... 잘 커가는 것 같습니다.
사진을 요즘 많이 못 찍었네요.. 잘 먹는 모습.. 친구집 가서도 잘 있는 승준이.. 담아뒀어야 하는데..

외출준비 완료!!! (보스턴은 오늘 눈이 엄청 온데다가.. 당분간 추워서 승준이의 외출이 쉽진 않을 듯..ㅠ)

제법 엎드려서도 편해진 승준.. 여전히 뒤집기는 잘 안하려고 하는...

스윙에서 재밌게 놀고 있는 승준이..




Posted by sangta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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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9.03.02 16: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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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기도 눈이 많이 와서 오늘 회사에 안갔는데.. 거긴 무지 많이 오겠네..
    첨으로 지효한테 눈오는거 보여줬는데.. 아무런 반응이없네.. ㅠㅠ
    잘먹고 잘자는 승준이 홧팅!
    • 2009.03.03 09:27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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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승준이는 아침마다 밖을 보여주는데.. 그냥 씩 한번 웃긴 해.ㅋ
  2. 2009.03.02 22:01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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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 승준이 스윙 너무나 재밌겠네요.
    그런데 쪼꼼 멀미가. -_-;;;
    ( 제가 쫌 촌스러워서 그네를 못 타요. ㅋㅋ )
    승준이도 쑥쑥~ 크는게 눈에 보이네요.
    멋쨍이 승준~!!!
    • 2009.03.03 09:28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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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처음엔 잘 타다가.. 이제 재미없어 하더니. 저 놀이판 같은 것을 끼워주니. 발로 밀어내는 재미에 조금 더 타긴 하는듯 해요..
      좀더 지나면 치워야지요..
  3. 2009.03.03 09:29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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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윙에서 노는 승준이 웃음이 해맑아요!
    • 2009.03.03 09:31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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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꾸 보면.. 엄마 아빠 기분좋으라고 억지로 웃어주는 듯한 느낌이..ㅋ
  4. 외할머니
    2009.03.03 23: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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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예전엔 춘향이가 그네를 탔다는데
    요즘엔 도령이 타는가 보네
    ㅎㅎㅎㅎ
    바깥 날씨가 오늘은 조금 포근하네
    기온 변화가 어찌나 심한지
    환절기 건강 조심하세요.
    손주님
    • 2009.03.07 13:08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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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제 날씨가 많이 풀려서 승준이랑 산책을 할 수 있을 둣..
      감기 걸리지 않게 조심조심하면서..
  5. 2009.03.08 12:40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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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엎드려 편안히 잘 있다면 그 또한 그대로 좋은 듯. 심장강화에 도움이 된다는데.
    나중에 때 되면 다 하더라구. 울 은찬은 이제 일어서는 연습을 시작.
    • 2009.03.09 12:54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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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녀석이 이제 꾀만 늘어서 엎드려 두면.. 짜증을 막 내고.. 서럽게 울어댑니다..ㅡㅡ
      자기 기분에 안 맞으면 이제 표시를 함... 관심을 안 가져주면 가져달라고 억지로 울거나 기침도 하고요..ㅡ
      일어나는 연습은 아직 머나먼 승준.. ^^

혓바닥 내밀기...

2009. 2. 27. 07:16
언제부터인가 기분이 좋으면 혓바닥을 내밉니다. 장난치는 것 같은데, 재미있다고 생각하고 있는 듯 하네요.
며칠전보다는 좀 덜해졌지만, 혓바닥 내미는 것을 하나의 재미(?)로 느끼고 있는 승준..

한동안 잘 안타던 스윙에서 혓바닥 내밀기와 다리뻗기를 동시에 즐기고 있는 승준.. 다리 뻗어서 저 커버(받침대?)를 건드리는 재미에 한동안은 잘 타네요.
NIKON D60 | 1/30sec | F/4.5 | 0.00 EV | 28.0mm | ISO-450 | Flash did not fire | 2009:02:24 15:31:29

신나게 놀면서 혓바닥 내미는 승준



Posted by sangta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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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9.02.27 07:33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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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승준아~ 그동안 적조했구나~
    이제 다시 열심히 올게~ 건강하렴!
    • 2009.02.27 09:50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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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은찬이 사진도 업뎃이 안되서 바쁘신가 했슴..
      보러가요~
  2. 외할머니
    2009.03.01 0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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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손, 발 놀림이 하나 둘씩 늘어가는구나.
    놀이가 무엇인지, 재미를 아는것도 같고.
    봄날에 지구만(새싹을 키워 올려 보내느라) 바쁜게 아니라
    승준이도 역시 이봄 바쁘겠구나.
    • 2009.03.03 09:28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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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손 쓰는 것이 확실히 늘긴 했지요.
      이거저거 잡으려고도 하고요.
  3. 2009.03.02 22:03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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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버둥 버둥~ 승준이 보면서 제 입가에 웃음이 번지네요.
    승준아~ 땡큐~!!!
    • 2009.03.03 09:29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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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온몸을 하도 버둥거려서... 놀다가 토합니다.ㅡㅡ
      그런데 안 울고 그냥 계속 놀아서 토하는 줄 잘 모른다는..ㅠ

손을 쓰는 것을 배우기 시작한 승준이.. 이제는 이것저것 쥐는 것도 재밌어하고.. 잡고 있는 것을 뺏기지 않으려고도 하네요.
제 안경도 잡고는 가져가려고 하고요..
제일 잘 갖고 노는 것은 역시 딸랑이와 치발기입니다.

바나나 치발기.. 잡기가 편해서 그런지 나름 잘 갖고 놀지요.
NIKON D60 | 1/30sec | F/4.5 | 0.00 EV | 26.0mm | ISO-500 | Flash did not fire | 2009:02:06 14:50:20

이건 그동안 안썼던 새로운 치발기... 3단으로 나뉘어 있어서 입에 넣기가 쉬운가 봅니다. 너무 뉘어 있어서 잘 안쓰던 스윙을 한단계 올려서 세우고, 앞에 받침을 설치해줬습니다. 잘 노네요.

치발기 들고는 흔들다가 웃습니다.
NIKON D60 | 1/30sec | F/3.5 | 0.00 EV | 18.0mm | ISO-400 | Flash did not fire | 2009:02:07 12:19:56



Posted by sangta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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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외할머니
    2009.02.09 04: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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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요건 몰랐지,
    청중을 웃기려다 배우가 웃는것 같네
    녀석
    웃는 모습이 아주 좋다.
    언제까지나 그 웃음 잃지 않도록
    노력해야 한다.
    • 2009.02.09 09:30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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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잘 웃는 것인지는 모르겠지만.. 같이 있을때 웃어주기 때문에 은경이나 저나 행복하지요.
  2. 승준이막내이모
    2009.02.10 04: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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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치발기가 도움이 되나부다...다행이네^^
    • 2009.02.11 21:02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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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젠 두 손으로 잡고 물기도 해.
      처음엔 쥐어주기도 힘들었는데,
      어느 순간 잡고 물더라고.
      매일 매일이 다른 승준이...

삐죽거리는 승준...

2009. 1. 8. 22:10
엄마랑 아빠가 밥먹느라 바운서에 두거나.. 울었는데 늦게 안아 주거나... 그럴때면.. 삐진듯한 얼굴을 보여줍니다.
정말 삐지는 것이 뭔가를 아는 것 같다는 생각도 듭니다. 은경이는 울기전에 삐죽 거리는 표정을 좋아(?)하지요.. 좋아한다기 보다.. 그 표정이 이쁘다는 것이겠지만요..
어렵게 찍은 삐죽거리는 표정..
이건 울기전은 아닌거 같은데.. (정확히 기억이..)
NIKON D60 | 1/4sec | F/5.6 | +0.33 EV | 18.0mm | ISO-1600 | Flash did not fire | 2009:01:05 17:07:10

이건 나름 뭐가 서운한지... 스윙을 더 이상 타기 싫다는 뜻을 보여주고 있는... 불쌍한 표정...
NIKON D60 | 1/15sec | F/5.3 | +0.33 EV | 35.0mm | ISO-1600 | Flash did not fire | 2009:01:08 14:16:45

이게 제대로 삐죽...ㅡ 울기직전... 스윙에 혼자 두었더니.. 내려달라고 울기 직전..이라고 하네요.
NIKON D60 | 1/30sec | F/5.3 | +0.33 EV | 35.0mm | ISO-900 | Flash did not fire | 2009:01:08 14:16:25



Posted by sangta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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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외할머니
    2009.01.09 0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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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표정이 아주 절실하네
    이제 뭔가를 요구할줄 알게 되었다는 증거네
    고녀석
    한 생명으로서의 홀로서기가 시작되었으렸다.
    엄마 아빠
    더 바쁘게 생겼네.
    점점 요구하는게 늘어갈테니.
    또 하나의 기쁨이기도 할게고
    • 2009.01.09 10:23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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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울때는 아주 서럽게 울더라구요.. 이젠..ㅡㅡ 마음 아프게시리..
      뭔가 자기 의사를 열심히 표현해줘서 고마울뿐이지요.
      알아들을 수 없는 소리로 해서 답답하긴 하지만..
    • 2009.01.09 14:37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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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네에 앉혀 놓으면
      그네에 있는 모빌 보며 웃었다가
      저런 표정을 지으며 짜증을 내다가를 반복하다가
      결국엔 울려고 한다니까요.
      처음엔 그네를 좋아하더니 이젠 별로인 듯..
    • 외할머니
      2009.01.11 0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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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변화가 있어야지 자란다는 증표고
      생각이 자라면 같은 방법만 좋아할수는 없지
      저 표정을 보고 안아주지 않을수 없고
      얼러주지 않을수 없게하지.
      승준이 승
  2. 2009.01.10 11:04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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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아 넘 귀엽잖아요!!
    이 표정 저도 꼭 찍고 싶은데 매일 놓쳐요 ㅠㅠ
    저도 삐죽거리는 표정 정말 좋아하는데 말이에요^^
    • 2009.01.11 20:54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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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요즘은 너무 삐죽거려서 걱정인걸요...
      불만이 생긴다는 것이.. 물론 뭔가를 알아가니 불편함을 느끼는 것이긴 하겠지만... 걱정되거든요..ㅠㅠ
  3. 승준이막내이모
    2009.01.11 21: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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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난 그래도 아래있는 웃는사진이 더 이뻐~ㅎㅎㅎ
    • 2009.01.12 09:54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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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도 웃는 것이 그래도 좋지.. ^^
  4. 수리눈
    2009.01.12 0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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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울려는 표정도 참 귀엽죠. ^^
    울 애들은 다커서 이제 울면서 떼 쓰면 진짜 얄밉습니다.
    • 2009.01.12 09:54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한두번은 괜찮지만.. 계속 짜증내고 울면 벌써 힘들던데요..ㅡㅡ
      지민, 유민이 키우신 두분께 경의를.. ^^

엄마랑 아빠는 이제 곧잘 쳐다 봅니다. 아침에도 두 사람이 앞에 있으니.. 번갈아가면서 쳐다 보더라구요..
물건은 아직 정확히는 모르겠는데.. 조금씩은 보고 있는 것 같아요.
스윙에 달린 모빌을 같이 켜줬을때... 눈동자가 그걸 열심히 따라가고 있길래 동영상을 조금 찍어 봤어요..
잘 안보이지만. 열심히 눈에 힘주고 쳐다보는 승준이를 보실 수 있어요.


Posted by sangta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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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맨 승준이?

2008. 10. 1. 21:39
오늘 소아과에 다녀왔어요.
승준이는 아주 잘 크고.. 아무 문제없이 자라고 있다고 합니다. 응가를 편하게 못하는 것도 원래 일반적인 것이라고 하네요.. 그래서 prune 주스를 더 먹이기로 했어요. 
잘때면 항상 양팔을 위로 들고는 슈퍼맨(?)처럼 자는 승준이.. 한번 보세요..

NIKON D60 | 1/3sec | F/7.1 | 0.00 EV | 18.0mm | ISO-1600 | Flash did not fire | 2008:10:01 09:45:37

잘먹고 외할머니 품에 안겨 있는 승준이..

NIKON D60 | 1/25sec | F/5.6 | 0.00 EV | 28.0mm | ISO-1600 | Flash did not fire | 2008:09:30 14:05:37

스윙에서 편하게 졸고 있는 승준이.. 나름 좋아하는 듯.. 잘자고.. 편해해요..

NIKON D60 | 1/50sec | F/7.1 | 0.00 EV | 32.0mm | ISO-1600 | Flash did not fire | 2008:10:01 10:03:06






Posted by sangta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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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준이 오늘은...

2008. 9. 27. 21:42
승준이가 요즘 약간 장이 안 좋아서 응가를 제대로 못하는 것 같아요.. 찾아보니. 영아산통이라고 꽤 있는 증상인데, 약도 없고 특별한 방법이 없다고 해서 고민이에요..
얼마전까지만 해도.. 목욕하다가도 싸고.. 병원가서 진찰받다가도 쌌는데 말이에요..
그래서 밤이나 낮에서 제대로 잠을 못자고 1-2시간 후에는 깨서 자지러지게 울곤 합니다. 마음이 아프게요..
다행인것은 체온이나 먹는 것 자체는 문제가 없어서.. 큰 문제는 아닐 것이라고 하는 것인데... 어떻게 해야하나 모르겠어요..
목욕도 시켜줘고 배를 가능한 따뜻하게 해주려고요..

며칠전에는 친구 철원이와 유진씨 부부가 승준이에게 스윙을 선물해줘서.. 잠시 쉬거나 할때. 그곳을 이용하고 있어요..

NIKON D60 | 1/30sec | F/5.0 | 0.00 EV | 20.0mm | ISO-1600 | Flash did not fire | 2008:09:27 11:23:00

이건 스윙에서 쉬고 있는 승준이..




이건 승준이 사진 모음..

01234


하나 더..

012



Posted by sangta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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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승준이막내이모
    2008.09.28 2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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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렇게 여러장 한번에 올리면 퍼갈수가 없다규..ㅠ.ㅠ
    • 2008.09.29 07:35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원하는 사진을 언니나 나에게 말하면.. 가볍게 해결 가능!!
    • 승준이막내이모
      2008.09.30 03:54
      댓글 주소 수정/삭제
      승준이 사진모음 첫번째 사진중에서 입 가리고 있는 사진요~~
  2. 2008.09.29 21: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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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윙위에 승준이가 아주 편해보이네
    나두 타고 싶네..^^
  3. 2008.09.30 09:56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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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효거 타보세요.
    지효한테 혼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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