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에 닿는 것은 무조건 입으로 가져가 맛을 보는 승준이.
오늘도 어김없이 맛을 본다. 매일 맛 보는데도 그 맛이 궁금한가?
공룡 먹고, 책 먹고, 딸랑이 먹고...

엄마가 계속 보고 있으니까 혼자 먹는게 미안한 지 어색한 웃음을 지어준다.





Posted by EunKyung H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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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9.05.08 11:58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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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승준이가 좋아하는 개구리가 없네?
  2. cipher
    2009.05.08 1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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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연이는...
    1. 아빠 핸드폰
    2. 아빠 베개 끝에 달린 술(실이 잔뜩 달려있는)
    3. TV 리모콘
    4. 종이 (녹여먹 -_-;;;)
    5. 비닐봉투
    6. 황모양이 만든 눈없는괴물인형

    의 순으로 좋아합니다...
    아주 정신없이 먹습니다...
    나머지 아빠가 비싼 돈 주고 사온 진짜 장난감들은 "그냥 있으니깐 마지못해" 맛보는 수준이지요 -_-
    • 2009.05.08 14:23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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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휴대폰 청소를 깨끗이 하셔야겠어요..ㅋ
      리모콘은 좋아하는데. 더러워서 안 주고 있어요..ㅋ
      사실 안나온 것중에 제일 좋아하는 것은..

      승준이 손가락하고 제 손가락이 아닐까 싶네요. ^^
  3. 소영이
    2009.05.08 15: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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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언니~ 올때마다 승준이 장난감이 점점 늘어가는듯.. 저번주 승준이 모습도 잠깐 보구 무지 좋았답니당~ 승준이 또 보고싶따~
    • 2009.05.09 21:13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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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요즘 장 보면 거의 다 승준이 물건들 뿐이야.
      우리 건 먹을 거리만 있고...
      소영씨도 그렇게 될거야.
  4. 외할머니
    2009.05.09 1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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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열심히 빨아대다 엄마를 보고
    씨익 멋적은 웃음을 지을줄 아는 녀석이라
    많이 컸다.
    상황에 따라 짓는 표정도 의젓하고
    아무튼 보고 있으면 종일 심심치 않아
    • 2009.05.09 21:15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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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리는 매일 봐서 그런지 크는 걸 잘 느끼지 못하는데,
      가끔 보는 친구들이 볼 때 마다 쭉쭉 커졌다고 하네요.
      그래도 아직 제 나이 또래 중엔 작은 편.
      언제나 따라잡을지...
  5. 승준이막내이모
    2009.05.09 2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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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밥안줘도 배부르겠다~
    살림 진짜많네!!
    • 2009.05.09 21:15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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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밥도 얼마나 잘 먹는데!
      이유식 먹을 때 빨리 안주면 '에에에' 하면서 재촉한다구...
  6. 2009.05.13 22:15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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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진이는 언니 덕분에 아주~ 다양한거 먹어요. ㅠ.ㅠ
    서진이가 젤루 좋아 하는게 셩이 언니 책상 서랍 뒤지는 일이거든요.
    에혀~
    승준아~ 맛나지?! ㅎㅎ
    • 2009.05.14 10:46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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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보고 있으면 안 기고 우는 척만 하는데... 엄마 아빠가 안보이면 기거든요.. 뭐 물건 정리 안하면 엄마아빠 시야 밖에서 뭘 먹을지 몰라서리.ㅋ

선배에게 얻어온 장난감들... 점퍼루 그리고 건반같이 생긴 장난감.. 
점퍼루는 처음이 아주 좋아하더니. 요즘 갑자기 좀 싫어하는 듯한..(아마도 엄마 아빠 밥 먹을때 놀게 했더니.. 떼어 놓는다는 생각에 그런것이 아닌가 싶어요..).. 음악이 나오는 건반 모양 장난감은 처음에는 별로인듯 하더니. 지금은 잘 갖고 놉니다.

쿠션에 기대서 연주(?)중인 승준? 
NIKON D60 | 1/30sec | F/4.5 | 0.00 EV | 26.0mm | ISO-720 | Flash did not fire | 2009:03:10 10:50:41

방향을 바꿔주면 누워서 위를 쳐다볼 수도 있고. 앉아서도 그리고 서서도 놀 수 있다고 해요.. 누워서 노는데.. 건반을 보는 건지. 요즘 제일 재밌어하는 듯한 자기 발 만지기를 하는건지.. ^^
NIKON D60 | 1/25sec | F/4.0 | 0.00 EV | 22.0mm | ISO-1600 | Flash did not fire | 2009:03:10 15:27: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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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외할머니
    2009.03.12 01: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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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바디빌딩 하냐
    다양한 포즈도 좋고
    이제
    혼자도 곧잘 놀줄알고
    손가락 꼽아보니 어느새
    7 개월째
    참 빠르다.
    승준이 얼굴보고 있다
    세월가는것도 잊고 있었네
    • 2009.03.13 19:03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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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직 혼자 노는 건 잘 못해요.
      뭘 해도 옆에서 있어줘야 마음이 놓이는 듯 해요.

매번 그러는 것은 아니지만.. 모유수유를 한 이후에는 자는 경우가 있습니다.(주로 저녁에..) 트림을 안 시켜서 잠시 자게 두곤 이후에 트림을 시키려고 노력을 합니다.
수유후에 곤히 잠든 승준이를 찍어 보았습니다.

수유 쿠션에 기대어 잘~~ 자고 있는 승준..
NIKON D60 | 1/5sec | F/5.6 | 0.00 EV | 26.0mm | ISO-1600 | Flash did not fire | 2009:02:12 17:16:33

뒷모습... 더 귀엽다고(엄마가 이야기하는 중..)
NIKON D60 | 1/5sec | F/5.6 | 0.00 EV | 26.0mm | ISO-1600 | Flash did not fire | 2009:02:12 17:2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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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캬오아가
    2009.02.16 2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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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앗 놀이방 매트! ㅋ 똑같은 그림~~
    • 2009.02.17 09:37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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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형하고 아가님덕에 잘 쓰고 있습니다. 감사~
  2. 외할머니
    2009.02.21 19: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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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찻길옆 오막살이 아기 아기 잘도잔다.
    칙폭 칙칙폭폭
    ..............
    엄마가 섬그늘에 굴 따러가면
    아기가 혼자 남아 집을보다가
    바다가 불러주는 자장노래에
    ..
    어디선가 자장가가 들려올듯한 모습이다.
    뒷모습이 예쁘면 미남이라 했던가?
    예쁘다.
    그걸 발견하는 모습도 대단하고.
    • 2009.02.22 09:32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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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렇지 않아도 승준이 잘 때 자장가고 섬집 아이 불러주고 있어요.
      요즘 뉘어 놓고 재우는 연습 중인데
      생각보다 아주 잘 잠들어서 다행이에요.
      처음엔 내가 잘 못해서 그런지 40분을 울다가 지쳐서 잠들었는데
      3일 되는 날 20분 울고 잠들더니 다음날엔 5분 그리고 이제는 울지 않고 조금 칭얼대다가 바로 잠들어요.
      밤에도 9시에 재우면 새벽 4시 30분에 깨서 맘마 먹고 바로 또 잠들고...
      순둥이 승준이...
  3. 김유옥
    2009.02.22 2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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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녕하세요
  4. 2009.03.02 22:06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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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공~ 귀여워라~!

수유 쿠션 위에서...

2008. 11. 15. 22:51
하루에 한번 수유 쿠션에서 운동하는 승준이,
짧은 시간이지만 승준이는 꽤 힘든가 봅니다.
다양한 승준이의 포즈.

처음엔 고개를 번쩍 들다가.
NIKON D60 | 1/15sec | F/5.0 | 0.00 EV | 32.0mm | ISO-1400 | Flash did not fire | 2008:11:06 09:18:15

고개를 내리고.
NIKON D60 | 1/15sec | F/4.8 | 0.00 EV | 30.0mm | ISO-1100 | Flash did not fire | 2008:11:06 09:18:24

잠시 생각도 하고.
NIKON D60 | 1/15sec | F/5.3 | 0.00 EV | 35.0mm | ISO-1400 | Flash did not fire | 2008:11:06 09:18:33

또 쉬다가.
NIKON D60 | 1/15sec | F/5.3 | 0.00 EV | 35.0mm | ISO-1250 | Flash did not fire | 2008:11:06 09:19:45

너무 힘들어서 쓰러져 버렸어요.
NIKON D60 | 1/13sec | F/5.3 | 0.00 EV | 35.0mm | ISO-1600 | Flash did not fire | 2008:11:06 09:19:56

에고에고, 엄마, 더 이상 못해요. 수고했다 승준아 내일은 더 잘 할 수 있지?!
NIKON D60 | 1/15sec | F/5.3 | 0.00 EV | 35.0mm | ISO-800 | Flash did not fire | 2008:11:06 09:20:05








Posted by EunKyung H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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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외할머니
    2008.11.16 0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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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어지는 표정의 언어들
    다음은....
    하고 이어가는게
    끝말 이어가기 다름이 아니네
    수고했다
    박 승준
    • 2008.11.18 21:54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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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요즘 자주 웃는데 웃는 표정을 포착한 사진이 없어요.
      웃는 모습이 최고인데...
  2. 2008.11.16 09:56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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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ㅎㅎㅎ
    생각에 잠긴 승준군...
    으흐흐~
    귀여워요~!
    승준아~ 열씨미 운동해. ^^*
    • 2008.11.18 21:55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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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손 모으는 걸 좋아한답니다.
      생각이 있어서 그러는 건 아직 아니겠지만요.
      이제 쿠션 없이도 제법 누워있는 걸 즐겨요.
      고개를 많이 들지는 못하지만요.
      빨리 고개를 가누는 날이 오기를 바라고 있답니다.

물끄러미...

2008. 11. 14. 18:21
4.2 kg 정도를 넘어선 승준이.. 이제는 자연스럽게 뭔가(?)를 쳐다 봅니다.
안아주고 있을때.. 저랑 눈 맞추려고 하는 것 봐서는 ... 아빠 엄마를 보고는 있는 것 같아요.. 엄마 아빠가 무슨 존재인지는 아직 모르겠지만..
수유 쿠션 위에서 운동 중에... 예전보다는 목을 좀 세운 상태로 오래 있기도 하고, 덜 힘들어 합니다.
NIKON D60 | 1/15sec | F/4.5 | 0.00 EV | 26.0mm | ISO-1600 | Flash did not fire | 2008:11:13 13:23:29

안아주고 있는 엄마를 향해... 엄마?
NIKON D60 | 1/10sec | F/4.0 | 0.00 EV | 18.0mm | ISO-1600 | Flash did not fire | 2008:11:13 16:28:10

뭘 원하고 있는 걸까??
NIKON D60 | 1/8sec | F/4.0 | 0.00 EV | 18.0mm | ISO-1600 | Flash did not fire | 2008:11:13 16:28:18

목욕 후에,... 이제 밥 주세요?
NIKON D60 | 1/15sec | F/4.5 | 0.00 EV | 28.0mm | ISO-1100 | Flash did not fire | 2008:11:13 18:48:18



Posted by sangta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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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승준이막내이모
    2008.11.15 1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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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맨 아래 사진 귀엽다~
    곰돌이 모자안에서 표정 정말 얌체같은데?ㅎㅎㅎㅎ
    • 승준이막내이모
      2008.11.15 22:55
      댓글 주소 수정/삭제
      ㅋㅋㅋㅋ
      그건 좀 너무한데???
    • 2008.11.18 21:57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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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얌체라, 승준이랑은 아주 먼 얘기야.
      어찌 순하고 둔한지.
      응가 하고도 그냥 쓰러져 잔다니까.
  2. 외할머니
    2008.11.15 1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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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음 차례는....
    분명해
    밥 먹을거지요. 하는거 같다.
    짜아식
    • 2008.11.15 22:37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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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분 좋게 목욕하고 나면 저 표정인데,
      가끔 울기도 하거든.
      승준이 기분 맞추기가 쉽지가 않아.
      하긴 배 고픈 시간만 아니면 기분이 좋긴 하지..

승준이도 이제는 추가로 분유를 더 넣어서 먹일 필요가 없어졌어요.
며칠전에 병원에 간 결과,, 3.8 kg을 넘어섰고.. 이제는 모유에 분유를 더 넣어서 먹일 필요가 없어져서.. 모유만 먹어도 되게 되었답니다.
예방접종 주사를 3방.. 그리고 입으로 먹는 것도 하나.. 그렇게 맞고 왔는데... 걱정과는 달리.. 평소처럼 먹고 자고 열도 별로 안 오른 승준이... 면역체계가 아주 좋은가봐요.. ^^

모유먹고 엄마에게 기대서 쉬고 있는 승준이.. 트림해야 하는데.....
NIKON D60 | 1/5sec | F/4.2 | 0.00 EV | 24.0mm | ISO-1600 | Flash did not fire | 2008:11:05 21:02:34

수유쿠션에 편하게 누워서 쉬고 있는 승준이
NIKON D60 | 1/15sec | F/4.0 | 0.00 EV | 18.0mm | ISO-900 | Flash did not fire | 2008:11:05 10:55:36

아빠에게 안겨서 턱괴고 자는 승준이.. 아빠가 턱을 너무 괴서.. 팔꿈치 살이 늘어났는데.. 너는 그러면 안돼.... 아빠라 한손으로 찍은 셀카라 초점도 엉성...
NIKON D60 | 1/15sec | F/4.0 | 0.00 EV | 22.0mm | ISO-1600 | Flash did not fire | 2008:11:06 07:31:59

가장 똘망한 시간이 아침 일찍(보통 6-8시 사이?) 아빠랑 열심히 놀던 승준이.. 한국에 연락해서 인사하곤 딸꾹질 멈추고자 뜨개질 담요 덮고 쉬는 중..
NIKON D60 | 1/8sec | F/4.0 | 0.00 EV | 18.0mm | ISO-1600 | Flash did not fire | 2008:11:07 07:27:57

가까이서 한장.. 이제는 카메라가 오면 보는 듯한..(착각이겠지만..)
NIKON D60 | 1/15sec | F/4.0 | 0.00 EV | 18.0mm | ISO-1250 | Flash did not fire | 2008:11:07 07:30:42



Posted by sangta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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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8.11.07 20:05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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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승준이 마지막 사진 너무 귀여워요~
    카메라를 벌써 의삭하고 있는 똘똘한 승준. ㅎㅎ
    바디슈트가 잘~ 어울리는 멋쨍이 승준~!!!
    서영이랑 서진이도 어제 독감예방접종을 하고 왔는데..( 엄마는 이미 9월에 맞고 애들은 이제사... -_-;; )
    세상에...
    서영이는 겁나서 맞기도 전에 엉엉 거리구 울었구요.
    서진이는 증말 2초정도? 앙~ 하고 말았다는...
    • 2008.11.07 22:22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승준이도 정말 2초 정도 울던데요.
      갑자기 그쳐서 깜짝 놀랐어요.
      아가들은 다 그렇군요.
      저도 주사를 맞아야 하는데, 동네에서 싸게 해주는 날짜를 놓쳐버렸네요.
  2. 2008.11.08 02:59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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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연이는 어제 예방주사 맞았어요
    뇌수막염이랑 페구균.. 로타는 먹는약이니 패스..
    이번에 6번째 맞는 주사인데 저희 가연이도 앙! 한번 해주시고 마네요
    기특하게도 ㅎㅎㅎ

    로타는 어찌나 쭉쭉 받아 먹는지 선생님이
    " 약을 이렇게 잘 먹는 아기는 첨 입니다 " 라고 해서 오히려 민망하기 까지 하더라구요 ㅋ
    • 2008.11.08 21:42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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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승준이도 주사 3대랑 백신 1개를 먹었어요.
      요즘 철분이랑 비타민도 젖 먹이기 전에 먹이는데,
      철분은 양이 적어서 잘 모르는 듯 한데,
      비타민은 1ml를 먹이니까 자꾸 뱉으려고 하네요.
      맛을 아는 걸까요?
  3. 외할머니
    2008.11.08 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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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빠
    엄마의 사랑을 흠뻑 받는
    승준이
    편안해 보이는 표정이
    보는 사람 마음도 덩달아 푸근해 진다
    • 2008.11.08 21:44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충분히 밥 먹고 나서 짓는 표정은 저 사진들보다
      훨~씬 더 편안해 보여요.
      걱정거리 하나 없이 배 부르고 등 따뜻하면 그만인 승준이,
      지금이 제일 좋을 때지 뭐.
  4. 캬오아가
    2008.11.09 0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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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물이 확! 나는데요?
    피부가 정말 좋아졌어요^^
    승준이는 엄마 많이 닮은 것 같아요~
    • 2008.11.09 16:41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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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요즘들어.. 엄마 닮았다는 이야기를 많이 듣네요...
      점점 그렇게 되어가나봅니다.
      피부는. 매일매일 다르지만.. 점점 좋아지고 있어서 기뻐요.. 은찬이처럼 뽀얀 피부를 갖도록 해주고 싶어요.

지금은 한국에 가신 할머니와 그리고 엄마와 함께 수유 쿠션에 기대서 많은 운동과 놀이를 하는 승준이..

할머니가 열심히 승준이에게 응원을 해주고 계셨네요.
NIKON D60 | 1/6sec | F/4.5 | 0.00 EV | 26.0mm | ISO-1600 | Flash did not fire | 2008:11:01 20:07:12

이번엔 엄마가.. 그런데.. 충분히 운동한 이후인지 꿈적도 안하는 듯한 승준이..
NIKON D60 | 1/6sec | F/4.0 | 0.00 EV | 20.0mm | ISO-1600 | Flash did not fire | 2008:11:01 20:08:44

할머니가 한국에서 오시면서 가져오신 유모차.. 서준/서진 형아가 타던 것인데.. 승준이도 따라서 타게 되었어요. 여기는 춥다보니, 할머니가 털로된 따뜻한 주머니 모양의 커버를 사주셨어요.. 따뜻하게 쏙 들어가 있는 승준이..
NIKON D60 | 1/15sec | F/4.0 | 0.00 EV | 18.0mm | ISO-560 | Flash did not fire | 2008:11:01 17:05:32

가까이서 보면 이런데.. 너무 더웠는지.. 건물 내부에만 가면... 나가라고 아우성을... ^^
NIKON D60 | 1/15sec | F/5.3 | 0.00 EV | 36.0mm | ISO-560 | Flash did not fire | 2008:11:01 17:05:27




Posted by sangta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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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8.11.07 20:09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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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벌써 한가지씩 배워 가는거죠.
    밖이 좋은걸 아는 승준. ^^;;
    애들은 정말 신기해요.
    가르쳐 주지 않아도 하나 하나 배워 가는걸 보면요.
    언제 하느냐~ 시간적 차이만 있을 뿐.
    언제가는 다들 똑같은걸 하더라구요. ^^
    • 2008.11.08 21:39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더위를 많이 타서 조금만 더워도 울고 말아요.
      덕분에 올 겨울 전기료는 싸게 나올 듯해요.
  2. 승준이막내이모
    2008.11.09 18: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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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언니 체크바지 죽여...-_-b
    • 2008.11.09 22:09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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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 바지 잠옷인데...
      집에선 편하디 편한 복장으로.
      요즘 신경쓸 겨를이 전혀 없다.

뭘 잘 몰라서 엄마 아빠가 그냥 맨바닥에 엎드려 두고 고개를 들라고 응원하곤 했답니다. 무식한 부모 덕에  고생한 승준이에게 미안할 뿐이지요.
최근에 엄마가 여기저기 찾아보니..수유쿠션등에 기대서 먼저 하는 것이 좋다고 해서.. 시작했습니다.
승준이.. 조금씩 세우고 버티곤 합니다. 점점 나아지면 고개를 본인이 지탱하겠죠? 




Posted by sangta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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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외할머니
    2008.11.04 18: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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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개에 힘이 제법 들어가는데
    짝짝짝
    오늘 승준이 공부 하느라 애썼다.
    곁에서 엄마는 웃고 있었겠지.예쁘다고 승준이 약 올랐겠다.
    조금 있으면 저 팔도 마음대로 빼고 옮기겠지.
    • 2008.11.04 20:11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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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승준이가 빨리 크기만을 바라고 있는데,
      사람들 말이 지금이 그나마 편한 때라고
      기기 시작하면 더 힘들다네요.
      그래서 지금은 승준이가 빨리 켰으면 좋겠는데...
  2. 2008.11.05 00:45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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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야~
    승준이 그새 살도 많이 붙고 더 잘생겨 졌어요~
    아옹~ 이뻐라~!!!
    승준~ 파이팅~!!! ^^*
    • 2008.11.05 10:24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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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에.. 근데.. 왜 머리가 빨리 안 자라는지 모르겠다는..
      정확히는 앞머리가 좀 늦게 자라네요..
  3. 2008.11.06 01:28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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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 애가 목과 등에 힘이 안들어가서 안기 조심스러웠을 때, 지 몸 지가 좀 버텨줬음 했는데....

    버틸 힘이 생기긴 했는데, 왕창 무거워져버렸어요. 더 힘들다능~ ㅠ.ㅠ;;
    • 2008.11.06 12:10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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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모유 먹고 쓰러지면.. 연체동물처럼 힘없이 있긴 하던데...

      이제 거의 4kg... 벌써 힘들기 시작...ㅡㅡ
      운동할 시간이라도 만들어야 하나..
  4. 2008.11.07 09:19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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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음~ 수유쿠션을 대고 하면 좋은거군요! (전 이 글보고 알았습니다.. 헉)
    그나저나 업뎃해주세요 승준이 궁금해요 ㅋ
    • 2008.11.07 09:48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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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신이 없어서 사진을 못 올리고 있네요.. 주말에 몰아서..
      승준이의 목 세우기 2탄이 올라갑니다. ^^
      처음에는 엄마나 아빠 몸에 엎드려서 해도 되고. 다음에 쿠션. 등등 여러 단계가 있다고 하더라구요(책이나 인터넷 보니.)..
      그래서 바닥에 엎드리게해서 무리를 시켰던 상황에서 저렇게 하고 있답니다~
      가연이는 더 잘 할걸요?
  5. 승준이막내이모
    2008.11.09 0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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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난 왜이렇게 언니의 저 말투가 어색할까...ㅋㅋㅋㅋ
    어색해 어색해....
    • 2008.11.09 22:10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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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떤 말투 말하는 거야?
      이 글은 형부가 쓴건데.

엄마, 아빠 손잡고...

2008. 11. 3. 18:24

밥 먹을 때 주먹을 꽉 쥐고 먹어요. 손가락을 대 주면 엄마 손가락을 쥐고 먹지요.
양손에 엄마, 아빠 손가락을 하나씩 쥐고 의기양양한 승준이.

손 끝이 하얗게 되도록 힘을 주고 있는게 보이나요!
NIKON D60 | 1/15sec | F/4.0 | 0.00 EV | 18.0mm | ISO-1600 | Flash did not fire | 2008:11:03 10:04:51


아빠랑 코코코.

NIKON D60 | 1/8sec | F/4.0 | 0.00 EV | 22.0mm | ISO-1600 | Flash did not fire | 2008:11:02 20:49:13


밥 먹은 후 승준이가 바로 골아 떨어지지 않으면 수유 쿠션에 기대서 놀아요.
엄마 노래도 듣고, 팔운동도 하고, 딸랑이로 목운동도 하지요.
이제 눈에 보이는 물체를 따라 곧잘 고개를 돌리거나 소리나는 방향을 쳐다볼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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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EunKyung H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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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외할머니
    2008.11.03 2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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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쭈
    앉는 모습이 제법 의젓하네
    모르는 사람은 돐 사진찍는줄 알겠다
    그런데 위 두장은 안보인다.
  2. 황모양
    2008.11.03 22: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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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승준이 얼굴이 많이 좋아졌네요 넘 다행이여요~

    근데 저도 위 두장은 안보여요~ 무슨 비밀이 있는걸까요? ㅋ

    저희 가연이도 맘마 먹을때 제 옷이나 손을 꼭 잡는답니다.
    손톱 정리를 안하면 꼬집히기도 하죠 ㅠ_ㅠ
    • 2008.11.04 20:06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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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집온도를 낮추고, 좀 덜 싸주었더니 바로 가라앉더라고요.
      보습 로션도 발라주었고요.
      저도 승준이한테 많이 꼬집혔어요..
  3. 2008.11.04 09:40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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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 잘 보이는데 말이죠. 위의 두 장.
  4. 2008.11.04 11:43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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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에.. 안 보였었던 것이구요.(이유는 모르지요..)
    제가 여기 시간 아침에 수정을 해서 지금은 보입니다.
    얼굴이 많이 좋아졌어요.. 캬오형의 말씀 감사.ㅋ
  5. 외할머니
    2008.11.04 18: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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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제 보이네
    이쯤이야 하는거 같네
    승준아
    놀라게 하더니
    잘 자라줘서 고맙다.
    • 2008.11.04 20:09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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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늘 병원에 갔더니 승준이가 잘 크고 있어서
      더 이상 분유를 첨가해서 먹이지 않아도 된대요.
      모유만 먹어서 잘 안크면 어떻게 하니 걱정이 되기도 하지만
      어쨌든 잘 된 일이에요.
      매주 간호사가 와서 몸무게를 재고 있으니 잘 지켜봐야지요.
  6. 2008.11.05 00:49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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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옹~
    정말 얼굴이 통통통~ 이뻐 졌어요~!
    이제 곧 두턱이 될것 같은데요~!
    저도 보여요.
    오른손 손가락끝에 힘준거. ^^
    • 2008.11.05 10:24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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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감사감사..
      이미 두턱이 된것 같아요.. 얼굴만 찌는 것이 아닌가 하는 불안감도.. ^^ 그래도 잘 먹고 잘 커주니 그져 고마울 뿐 ^^
  7. 승준이막내이모
    2008.11.06 18: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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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완전 의젓해지셨어.ㅎㅎ
    진짜 많이컸당 아 귀여워~~
    빨리 한국들어오라....
    • 2008.11.07 22:25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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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젠 무거워서 안고 서 있으면 허리가 아파.
      벌써 이러면 안되는데...

운동하는 승준이..

2008. 10. 31. 09:10
엄마 아빠가 초보다 보니.. 바닥에 바로 뉘어서 고개를 들라고 열심히(?) 응원만 해줬죠.. 힘들어 하는데도..
그런데.. 책도 보고 하다보니, 처음에는 수유 쿠션 등을 이용해서 좀 쉽게 할 수 있도록 해줘야 하더군요..
그래서 해봤습니다.

수유 쿠션 위에 누워서 일단 쉬고 있는(?) 승준이.
NIKON D60 | 1/25sec | F/5.0 | 0.00 EV | 26.0mm | ISO-1600 | Flash did not fire | 2008:10:30 08:17:49

순간이지만 고개를 번쩍 들어서 버티고 있는 승준이.. 저는 병원에 있었기 때문에 모르는데.. 그렇게 길게는 못 버틴데요.. 처음이라?
NIKON D60 | 1/80sec | F/5.0 | 0.00 EV | 22.0mm | ISO-1600 | Flash did not fire | 2008:10:30 11:50:43

밤에 엄마에게 칭찬받는 승준이.. 얼굴이 많이 뽀얗게 되었답니다.
NIKON D60 | 1/13sec | F/5.0 | 0.00 EV | 22.0mm | ISO-1600 | Flash did not fire | 2008:10:28 19:51:50



Posted by sangta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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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승준이막내이모
    2008.11.01 2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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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얼굴이 많이 쌈박해지셨어~~
    이쁘다~~
    • 2008.11.02 07:06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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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제 여드름이 거의 다 없어져서 뽀얀 얼굴로 돌아왔어.
      우리가 너무 덥게 해줘서 승준이만 괜히 고생했지 뭐야.
      역시 애들은 춥게 키워야 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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