겨울이 되면 너무 추워서 밖에 나갈 수가 없지요. 한국도 마찬가지지만, 한국보다 더 갈 곳이 없는 것 같습니다.
그래서, 겨울에 실내에서 놀 수 있도록 유아용 운동 클래스에 등록을 시켰는데... 비교적 잘 놀다가 온다고 합니다.
원래 수업시간 말고도 몇몇 빈 시간에 가서 자유롭게 놀 수 있어서 더 좋기도 한 것 같다네요.
승준이가 그곳에서 왔다갔다 하면서 노는 모습을 엄마가 찍어 왔습니다.
한번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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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할머니
    2010.03.16 08: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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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승준이가 차레대로 미끄럼도타고 잘 어울려 노는것이 신통하다
    • 2010.03.19 11:35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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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너무 착한 승준이.
      차례도 잘 지키고 양보도 잘 해요.
      가끔 너무 순한거 아닌 지 걱정이 될 정도예요.
      아직은 어울려 노는 건 잘 못하고 구경만 해요.
      조만간 친구들과 어울려서도 잘 놀겠지요..
  2. 외할머니
    2010.03.19 2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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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움직임이 활발하구나
    사회성은 어울리다보면 자연 익히게 될게고
    티 없는 표정이
    아름답다
    • 2010.03.25 22:06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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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승준이는 미소 천사지요.
      만나는 사람마다 손을 흔들면서 '하이'를 외치는 덕에
      어디를 가도 환영받고 있답니다.

요즘 승준이..

2009. 7. 27. 23:13
승준이는 매일매일 일어나기 연습에 바쁩니다. 여기저기 기어다니면서 (앉아서 엉덩이를 들고 움직이죠. OTL이 아니라..)일어나기 쉬운 자리를 골라서 연습합니다. 잡기 쉬운 TV 스탠드 등을 잡고 마음 껏 놀지요..

이렇게 일어나서는 엉덩이를 흔들면서 놀기도 하고요.. 엄마 아빠가 근처에 오면 손을 잡고 몸을 돌려서는 혼자 서기 연습도 합니다. 주변에 엄마 아빠가 없으면 절대 안하죠.. 위험한 일은 혼자 안하는... ^^ 이제는 대략 20여초는 서 있나 봅니다. 한걸음 움직이다가 넘어지기도 하고요.
NIKON D60 | 1/30sec | F/5.0 | 0.00 EV | 32.0mm | ISO-180 | Flash did not fire | 2009:07:20 10:32:49

또 다른 곳은 쇼퍼죠... 저기를 잡고 서서는 쉬는 중??
NIKON D60 | 1/30sec | F/5.0 | 0.00 EV | 18.0mm | ISO-500 | Flash did not fire | 2009:07:26 13:25:33

기분 좋아서 엉덩이를 흔들면서 노는 모습이에요.. HQ 버튼 누르시면 조금 더 나은 화면..



Posted by sangta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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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외할머니
    2009.07.28 0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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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여름에 제일 바쁜 사람은
    승준이고나
    하루가 다르게 하는 행동이 달라지고
    고단하겠다.
    부지런히 커라
    박 승준
    • 2009.07.29 16:32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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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매일 씻어도 하도 움직이니.. 땀이....
      에어콘을 적당히 틀어줘야 할까 봅니다.
      워낙 습도가 높아서 요즘은 덥거든요.
  2. 2009.07.29 00:25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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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아 사랑이도 엉덩이를 들썩들썩 하는데, 발을 제대로 디디지 못하더라구요~
    좀만 더 연습하면 승준이처럼 의젓(?)하게 짚고 일어서지 않을까 싶습니다 =)
    (그나저나 쉬고 있는 사진 얼핏 보고 텍스트랑 겹쳐 보다가 쉬하고 있는 사진인줄 알았습니다;; )
    • 2009.07.29 16:33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승준이도 처음에는 발을 이상하게 딛는 것 같았는데.. 시간이 지나니 알아서 제대로 딛더군요.. 배워가나봅니다.
      실제로는 쉬지 않습니다. 사진이라 그렇죠.. 잘 안쉬고 계속 움직여서.... 힘듭니다요..ㅋ

부쩍 큰 승준이..

2009. 6. 11. 22:48
하루하루가 다른 승준이입니다.
요즘은 잠도 아주 잘자고요(저녁 8시 30분에서 9시 사이에 취침해서 아침 6시 넘어서 일어납니다. 대신 낮잠은 잘 안 잔다고 하는군요), 이유식도 3번으로 늘렸고(2번 먹었을 때보다는 잘 안 먹는데요.. 그래도 먹는건 참 좋아해서.. 잘~ 먹습니다), 놀기도 아주 잘 놉니다.
다만.. 무조건 일어서려고만 한다는 거.... 누워서 길줄은 알지만. 잘 안 기려고 하고.. 앉은 상태에서 엎어지면서 길줄도 알더만.. 잘 안하려고 해요.. 그냥 일어서려고만 하죠.
예전에는 손으로 살짝 잡아주면 일어났지만.. 지금은 제가 가만히 있어도 제 옷.. 팔 등을 잡고 혼자서 일어납니다. 양손을 잡아주면 여기저기 막 돌아다닙니다. 걷는 것이 좋은가 봅니다.
최근 사진 몇장 올립니다.

한동안 잘 갖고 놀던 랩탑 모양 장난감.. 켜주면.. 뚜겅 닫는 재미에 놀곤 하지요. 최근에는 제 랩탑도 닫으려고 해서 문제에요.. 이제는 다 갖고 놀았는지.. 뜯어볼 생각으로 쳐다보는 승준(제 생각...)
NIKON D60 | 1/30sec | F/5.3 | 0.00 EV | 42.0mm | ISO-900 | Flash did not fire | 2009:06:05 10:43:20

손에 사과를 쥐고는 갉아먹는 승준이.. 태어날때부터 있던 2개의 이빨을 이용해서 잘 갉습니다.. 그런데 목에 걸릴 것 같아서 옆에서 잘 봐줘야 하더라구요.
NIKON D60 | 1/13sec | F/5.0 | 0.00 EV | 30.0mm | ISO-1600 | Flash did not fire | 2009:06:05 18:11:19

Welcome to 승준 월드!!! 거실 한복판을 차지한 승준이의 장난감들... 당당하게 자리를 차지하고 쳐다 보네요.
NIKON D60 | 1/15sec | F/5.0 | 0.00 EV | 18.0mm | ISO-1600 | Flash did not fire | 2009:06:09 14:37:21

최근에 잘 갖고 노는 것중에 하나인 learning home.. 진지하게 놀기에 빠져 있어요.
NIKON D60 | 1/6sec | F/5.3 | 0.00 EV | 42.0mm | ISO-1600 | Flash did not fire | 2009:06:09 14:5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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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9.06.12 07:30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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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승준이 요즘 낮잠도 잘 자.
    전엔 유모차나 차에서 잘 자더니
    요즘엔 크립에서 자야 더 잘자.
    엎드려 자기 시작한 이후로
    한번 잘 때 1시간 30분은 기본.
    가끔 숨이 막힐까 걱정되긴 하지만...
    요즘처럼만 승준이가 자준다면 정말 좋지..^^
    • 2009.06.12 22:22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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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기 침대를 잘 아나보다.. 크립에서 잘 자는걸 보니..
  2. 캬오아가
    2009.06.12 07: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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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앗 저 러닝홈! 모양님이 눈독들이시던 거군요 ㅋㅋ
    장난감 부러운 게 많아요~ 미국에 일자리 없을까요;;;
    승준이는 걷는 걸 벌써 좋아하나보네요. 점퍼루 덕인가요?^^
    • 2009.06.12 22:23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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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희도 주로 얻은 것이라서.. 그런데.. 미국에서는 저런 장난감들이 그렇게 비싸지는 않지요..
      걷는 것은 너무 좋아해서 탈입니다. 혼자 못 걸으면서도 손 잡고 돌아다니면 신나서리..
    • 2009.06.12 22:35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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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걷는 걸 너무 좋아해서 제가 힘들어요.
      전엔 앉아서 혼자 곧잘 놀았는데,
      이젠 무조건 일으켜 세워 달랍니다.
      그리곤 집안 구서구석 돌아다녀요.
      엄마 허리가 끊어집니다...
  3. 외할머니
    2009.06.16 0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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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승준이가 바쁘구나
    콧등은 언제 할퀴었누

    이것쯤이야
    하는것 같은 자세가 제법 이다
    열심히 고민하고 하다 보면
    다 잘될거야다 승준아

요즘 정신이 없어서 글을 못 올리네요.
어제부터 승준이가 감기에 걸린 듯 해서.. 걱정입니다. 아빠가 감기에 먼저.. 그리고 엄마도 걸려서 안그래도 걱정이었었는데... 옮았나봅니다. 콧물이 조금 흐르고 체온이 약간 높네요. 아직은 뭐 그렇게 힘들어 하는 것 같지는 않은데. 혼자 안 있으려고 하는 것을 보니. 뭔가 다르긴 한가봅니다. 내일이 예정된 병원가는 날이니 일단 지켜보고 내일 가서 의사를 만나봐야겠네요.

집에서 요즘 잘 노는 것이 몇가지 있는데.. 그중에 하나는 Learning home이고 또 하나는 이 퍼즐입니다. IKEA에서 파는 것인데(저는 선배집에서 얻어온..) 좌우로 넘겨가면서 재밌게 놀기 시작하네요.


하나 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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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외할머니
    2009.06.02 0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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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이쿠
    우리 강아지 장난감 다루는 솜씨가 제법
    익숙하구나
    저런
    감기 기운이 있다고
    가볍게 넘어가야할텐데
    애기들은 열이 나면 힘들어하는데
    부모들도 고생이고
    .......
    • 2009.06.02 12:38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승준이는 열도 내리는 중이고 괜찮아 보입니다. 잘 놀아요..
      다만.. 엄마 아빠로부터 안 떨어지려고 해서 ...
  2. cipher
    2009.06.02 11: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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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 저도 예전부터 눈독 들이고 있는 아이템입니다.
    • 2009.06.02 12:39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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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KEA에서 저런 제품을 몇가지 파는데.. 아주 싸서 참 좋긴 한 것 같아요.. 겨우 몇천원 수준이라니...
      기차도 있고.. 인형도 있고.. 저런 식으로 된 것도 3-4가지거든요..
      얻은 것 잘 쓰고 있는데, 다음에 추가로 다른 것도 구입하려고요..

날씨 변화가 정말 심한 보스턴...
금요일부터 주말 내내.. 그리고 다음 주 초까지는 계속 덥다고 합니다.. 무려 88-90도(섭씨 30도가 넘습니다..)에 달하는 온도.... 에 습한 보스턴 특유의 날씨...
아직 에어콘은 안나오고... 선풍기는 승준이에게 안 좋을 것 같아서 고민이지요.
하지만.. 우리집에 발코니가 있죠. 아주 널~~찍한... 발코니에 비치 의자를 두고 앉아서 쉬어 보았답니다. 승준이랑 같이..

비치의자에 편하게 앉아서~
NIKON D60 | 1/30sec | F/7.1 | 0.00 EV | 22.0mm | ISO-280 | Flash did not fire | 2009:04:25 18:09:54

엄마 위에 누워서 노는 중인 승준이.
NIKON D60 | 1/30sec | F/7.1 | 0.00 EV | 18.0mm | ISO-250 | Flash did not fire | 2009:04:25 18:07:50

노는 중에 사진찍는 아빠를 찾아보고 있지요? 고개를 빼꼼 내밀고 카메라를 바라보는...
NIKON D60 | 1/30sec | F/7.1 | 0.00 EV | 18.0mm | ISO-500 | Flash did not fire | 2009:04:25 18:08:43

집에서 바라본 풍경... 참 시원하죠~
NIKON D60 | 1/50sec | F/7.1 | 0.00 EV | 20.0mm | ISO-100 | Flash did not fire | 2009:04:25 18:0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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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박성진
    2009.04.26 20: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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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 식구들 잘 지내지
    상태 생일 축하한다
    이제 승준이의 아빠도 되었으니 여늬때와는 감회가 다르겟지

    은경아 승준이에 흠뻑 빠저있는거 잘 알지만
    미역국이라도 챙겨 먹어야지
    승준 , 은경 , 상태 세 식구 오붓하게 좋은 시간 보내라
    승준아 안녕
    • 2009.04.27 09:58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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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네.. 잘 지내고 있어요...
      밥도 잘 먹고 있구요. 이전에 비하면 승준이가 혼자 앉아도 있고 놀기도 해서... 훨씬 편해졌지요.. 그덕에 밥도 잘 먹구요..
      감사해요.
  2. 2009.04.27 03:07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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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헙~~~
    생일이셔요?!
    축하드립니다~!
    어느때보다도 더~ 많이 행복한 생일 맞으셨겠네요. ^^*

    승준이가 이젠 카메라를 아네요.
    ㅎㅎㅎ
    마지막 사진속 승준군~ 너무 귀여워요~!!! ^^
    • 2009.04.27 09:59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핫.. 감사합니다..
      카메라를 들이대면 뭔지는 몰라도 좋아합니다.. 재밌어 하구요..
  3. 외할머니
    2009.04.28 04: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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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컴퓨터가 병이 나서 며칠 쉬었더니 승준이가 많이 컸구나
    박서방 생일도 지나갔네
    아들과 맛있게 미역국 잘 먹었나
    늦었지만 생일 축하하고.
    승준이가 카메라를 의식하고
    어떻게 해야 한다는것도 아는것같애.
    • 2009.04.29 14:19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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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카메라를 보면 좋아해요.
      사진이 뭔지도 모르면서...

      생일 미역국대신 잡채밥 해줬어요.
      내 미역국을 오래 끓여주더니 미역국은 보기만 해도 질린다고 해서요.
  4. 2009.04.28 23:03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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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 저도 발코니 있는 집에 살고 싶어요~
    • 2009.04.29 09:58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발코니에 우리나라처럼 샤시가 없어서 먼지가.... 장난 아니게 들어와요..ㅠ
  5. 황모양
    2009.04.30 00:18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어머나 생일이셨군요!
    늦었지만 축하해요!
    • 2009.04.30 14:54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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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감사합니다~
      승준이랑 재밌게 보냈어요.. 물론 집사람도 같이!
  6. 승준이막내이모
    2009.04.30 10:36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형부 생신 왕왕축하드려요~~

잘 앉기 시작한 승준이.. 그래도 제일 편한 것은 아빠에게 기대 앉아 있는 것이래요. 계속 일어서려고 하고(손 잡아주면 엉덩이를 들고 잘 일어나지만.. 혼자 일어서려면 아직은 먼 듯) 앉아서 놀때도 아빠 엄마가 뒤에 있는지 고개를 돌려서 확인하곤 하는 승준이...

낮에 비디오를 아주 편한 자세로 기대어서 보고 있는 승준이.. 제법 폼이... 그럴싸...
NIKON D60 | 1/30sec | F/5.3 | 0.00 EV | 38.0mm | ISO-1600 | Flash did not fire | 2009:03:31 15:38:33

아빠랑 앉아서 놀아요.. 혼자 신나서 손이 안보이는..
NIKON D60 | 1/10sec | F/5.0 | 0.00 EV | 24.0mm | ISO-1600 | Flash did not fire | 2009:04:01 17:15:21

이제는 좀 쉬어 볼까?  아빠에게 기대서 포즈를... 저 양손이 그냥 있는 것이 아니라 항상 힘을 준 상태로 꽉 누르고 있답니다.
NIKON D60 | 1/13sec | F/5.0 | 0.00 EV | 28.0mm | ISO-1600 | Flash did not fire | 2009:04:01 17:1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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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쏘영
    2009.04.03 18: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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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언니~ 오랜만에 사진구경하러 왔어요. 승준이랑 같이 찍은 사진 이제서야 보네요~ 조만간 또 뵈여~
    • 2009.04.06 16:59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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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가 이메일로도 보냈는데 못 받았나봐?!
      자주 놀러와, 소영씨...
  2. 외할머니
    2009.04.04 00:14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어이쿠 우리 강아지
    제법 의젓하네
    혼자 앉는것도 익숙하고
    하루가 다르게 자라고 있구나
    대~견해
    아빠가 뒤에서 받쳐 주니까 의기양양하네
    • 2009.04.03 09:36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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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뒤에 있어주면 편한 것을 알아서 자세 딱~ 잡습니다.

혼자 앉게 하면 양손을 바닥에 대고 버티면서 있었던 승준이가... 드디어 손을 떼고도 꽤 오래 앉을 수 있게 되었습니다.

혼자 앉아서 책보는 승준이... 아빠나 엄마가 동물 소리를 잘 내주면, 참 좋아하지요.
NIKON D60 | 1/30sec | F/5.0 | 0.00 EV | 24.0mm | ISO-1600 | Flash did not fire | 2009:04:01 11:19:38

손을 바닥에 대지 않고 의젓하게 앉아서 놀고 있지요?
NIKON D60 | 1/30sec | F/5.0 | 0.00 EV | 24.0mm | ISO-1600 | Flash did not fire | 2009:04:01 11:19:45

랩탑도 혼자 앉아서 즐기는 승준이.. 공도 튕겨주면 아주 좋아 합니다.
NIKON D60 | 1/30sec | F/5.0 | 0.00 EV | 26.0mm | ISO-1000 | Flash did not fire | 2009:04:01 11:25: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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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외할머니
    2009.04.03 07: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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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앉아서 하는 폼이 됐어
    으아앙 하던게 눈에 선한데
    제 물건을 혼자서도 다루고
    좀 있으면 방안이 좁다고 헤집고 다닐거야
    승준아
    고맙구나


    잘 커줘서
    • 2009.04.03 18:49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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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책 읽을 때 책장을 승준이 손으로 넘겨줬더니
      이제 책에 있는 그림을 보는 것보다
      책장 넘기는 재미에 폭 빠졌어요.
      다 읽지도 않았는데 혼자서 책장만 넘겨요.

선배에게 얻어온 장난감들... 점퍼루 그리고 건반같이 생긴 장난감.. 
점퍼루는 처음이 아주 좋아하더니. 요즘 갑자기 좀 싫어하는 듯한..(아마도 엄마 아빠 밥 먹을때 놀게 했더니.. 떼어 놓는다는 생각에 그런것이 아닌가 싶어요..).. 음악이 나오는 건반 모양 장난감은 처음에는 별로인듯 하더니. 지금은 잘 갖고 놉니다.

쿠션에 기대서 연주(?)중인 승준? 
NIKON D60 | 1/30sec | F/4.5 | 0.00 EV | 26.0mm | ISO-720 | Flash did not fire | 2009:03:10 10:50:41

방향을 바꿔주면 누워서 위를 쳐다볼 수도 있고. 앉아서도 그리고 서서도 놀 수 있다고 해요.. 누워서 노는데.. 건반을 보는 건지. 요즘 제일 재밌어하는 듯한 자기 발 만지기를 하는건지.. ^^
NIKON D60 | 1/25sec | F/4.0 | 0.00 EV | 22.0mm | ISO-1600 | Flash did not fire | 2009:03:10 15:27: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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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외할머니
    2009.03.12 01: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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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바디빌딩 하냐
    다양한 포즈도 좋고
    이제
    혼자도 곧잘 놀줄알고
    손가락 꼽아보니 어느새
    7 개월째
    참 빠르다.
    승준이 얼굴보고 있다
    세월가는것도 잊고 있었네
    • 2009.03.13 19:03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아직 혼자 노는 건 잘 못해요.
      뭘 해도 옆에서 있어줘야 마음이 놓이는 듯 해요.

누워 있거나 엎드려 있는 것을 아주 좋아하진 않지만, 종종 재밌게 온몸을 움직이면서 잘 놀곤 합니다.
요즘은 발을 잡으려고 하기도 하고요.
누워서 움직이는 승준이의 역동적인 모습?




Posted by sangta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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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배집에서 몇가지를 얻어가지고 왔고.. 몇가지는 추가로 싸게 구입을 하려고 준비 중인데.. 뭘 사야할지 잘 몰라서 계속 고민중입니다.
하이체어는 받았는데, 조금 불편하고 다리 받침이 없어서 결국 오늘 계속 돌아다니면서 살펴보곤 구입했답니다. 추가 지출...ㅡㅡ 당분간 외식은 금지하기로(원래도 거의 요즘은 안하지만..).

형네 집에서 받아온 점퍼루... 정말 좋아하네요..

여기저기 점퍼루를 배워가고 있는 승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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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조금 익숙해진 듯 막 뛰면서 놀고 있어요.. 너무 빨라서 흔들리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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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 동영상..



Posted by sangta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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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외할머니
    2009.03.09 00: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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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 집에 들어서면 온통 승준이 살림뿐이겠구나
    살림이 느니 승준이 걱정도 늘겠다.
    관리를 하려면 ㅠㅠㅠ
    아무튼 승준이는 좋겠다.
    엄마 아빠에
    많은 장난감이 있어서.........
    • 2009.03.09 12:54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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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승준이 물건 놓을 자리도 만만치 않네요 이젠...
  2. 2009.03.09 23:18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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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 점퍼루~~~
    저도 저거 들여놓고 싶은데 ㅠㅠ
    캬오님은 계속 버틸 작정인듯합니다 ㅋ
    넘 비싸다는 게 문제죠 결국!
    • 2009.03.10 09:36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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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희는 얻기도 했지만.. 미국에서는 그렇게 비싸진 않던데...
      정가가 80불 좀 안하지만.. 보통 할인하면 50-60불 내외이고 중고는 40불 정도면 되거든요.
      한국에서는 조금 비싼가봐요?
  3. 서울고모
    2009.03.18 0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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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머 완전 신났네~
    우리 두놈은 저런거 없이컸는데.ㅋㅋ
    왠만하면 다 사지마..몇개만 있으면 고민고민하는중에 그 시기 다 지나가니까..^^ 얻을수 있는건 다 얻어서 쓰고..애들이 장난감이 없으면 뭔가 새롭게 만들어서 잘 놀고 몸으로 더 잘노는데 기구가 있으면 자극이 덜하고 해서 별로 좋지 않은것 같더라구..엄마는 좀 힘들지만 아주 아주 필요한것들만 사는게 나중에 안아깝더라~
    여기서도 우리 친구들 다 있는것 돌려들 가며 쓰거든. 애들건 너무 사기가 아까워서. 돌려쓰며 상부상조하는것도 나쁘지 않더라고^^
    • 2009.03.18 09:44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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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린 다 얻은거지.. 산게 아니라..
      선배들 친구들 아기가 쓰던 것을 다 얻어서 쓰고 있지.. 좀 비싼 건, 그냥 받기 뭐하니.. 뭐라도 사주거나 돈 조금 내고..
      미국이라 그렇기도 하고 우리집은 승준이가 바닥에서 놀기가 좀 그래서(오래된 집에 바닥도 나무가 자꾸 일어나고 그러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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