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년 첫 가족사진

2012. 2. 26. 23:15
오늘 문득 한복을 입고 가족사진을 찍어야 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설날에 한복을 입었던 승준이는 오늘 한복에 훨씬 더 익숙해 보였다.
한복을 입자고 하니 흔쾌히 입고 로비로 내려가 장시간동안 사진기 앞에 앉아서 사진을 찍었다. 한복이 마음에 들었나보다.
승준이의 장난기는 여전했지만 오랫만에 가족사진다운 사진을 찍었다.
사진을 편집하면 더 좋은 사진이 되겠지만 오늘은 편집없이 그냥...

우리가족 셋이서. 밝게 웃는 승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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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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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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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랑 나란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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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준이 혼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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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EunKyung H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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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외할머니
    2012.03.05 2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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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 식구가 아름답구나
    승준이가 건강하게 자라줘서
    더욱 빛난다
    처음엔 참 고맙고 또 답답하기도 했는데
    이제
    아무것도 부러울게 없는 가족이 되었다.
    그렇게
    잘들 살아가렴
    • 2012.04.01 00:46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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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희도 승준이가 건강하게 잘 자라줘서 늘 감사하고 있어요.
      앞으로도 잘 살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새해 인사가 늦었네요.
벌써 2012년 1월 3일이에요.
올 한해도 열심히 살아보리라 다짐하며 힘차게 새해를 시작해보렵니다.

모두들 건강하시고, 모든 일들이 술술 풀리기를 기원합니다.

Happy New Year!!!      
                                                                          - 승준이네 가족 드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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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외할머니
    2012.01.08 23: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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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은녀석이
    대단한 힘을 가졌어
    승준이가 있으므로
    틀이 짜인
    아름다운 가족이되었다
    언제까지나
    그모습 영원하라
    • 2012.01.17 01:05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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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승준이가 어렸을 땐 힘든 때도 있었지만 지금은 승준이가 있어서 너무 행복하고 즐거울 때가 많아요.
      지금처럼 건강하고 밝게 커줬으면 좋겠어요.
      이제서야 부모 마음을 조금 이해하게 된 듯해요.
      아무리 줘도 아깝지 않은...

가을 나들이.

2011. 10. 27. 23:21
지난 주말 날씨가 조금 흐리긴 했지만 모처럼 시간을 내서 가까운 곳으로 단풍 구경을 다녀왔어요.
풍경이 예뻐서인지 인물(승준)이 좋아서인지 찍은 사진마다 그림같이 잘 나왔네요.
쌀쌀한 가을 기운이 느껴지고 여기저기 빨갛고 노란 나뭇잎들이 보이는 가을. 벌써 10월 말이니 늦가을이라고 해야하겠죠.
어제부터 부슬부슬 비가 내리기 시작해서 나뭇잎이 많이 떨여졌는데, 그 전에 다녀와서 다행이라고 생각했어요.

주말에 갔던 곳은 매년 가을에 한번씩은 갔었던 월든 폰드(Walden Pond), 미국의 한 자연친화적인 작가가
집을 짓고 혼자 살았던 곳으로 유명한 곳이에요. 지금은 집터만 간신히 남아 있지만 아직도 사람들은 이곳을 많이 찾는답니다.

노란 단풍이 든 나무 앞에서. 승준이는 이땐 앞으로 얼마를 걸어야 하는 지도 모른 채 마냥 신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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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젠 모든 계단을 혼자서 걸어봐야 하는 승준이. 저 높은 계단을 혼자서 왔다 갔다. 그러더니 '엄마, 힘들어.'

벌써 힘들면 안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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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엔 뭘 하다가 기분이 좋아지면 '엄마, 사진 찍어줘' 하고는 범상치 않은(?, 사실은 좀 이상한) 포즈를 취하곤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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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준이 몰래 자연스러운 포즈르 포착. 어딜 가나 자동차 1,2개는 꼭 손에 들고있어야 하는 승준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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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못을 1/3 바퀴 돌았을 때 볼 수 있는 기찻길. 아마 승준이는 처음 보았을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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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찻길에 앉아서 사진을 찍었는데 각도상 선로가 보이질 않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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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곳에서 가족사진도 한 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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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쯤되자 승준이는 안아달라고 하고, 안는 것보다는 목마태우는 것이 낫다고 승준이 아빠가 계속 저렇게 목마를 태워서 걸었어요.

아빠 힘든줄은 모르고 그저 신이난 승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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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못을 2/3바퀴 돌자 Thoreau의 집터가 나오고 그 앞에는 저렇게 소원을 빌며 쌓은 돌탑이 한 가득. 몇 년 전 시부모님과 함께 왔을 때 쌓았던 돌탑을 찾는 건 무리겠지요?! 승준이는 자기도 해 보겠다고 연신 돌을 가져다가 올려 놓은데 그게 쉽나요? 탑은 계속 무너지고, 결국엔 커다란 돌위에 달랑 하나 올려놓고는 '완성'이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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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시간 30여분만에 연못 한 바퀴를 다 돌고 나서 마무리 사진 '찰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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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랫만에 엄마가 단독샷을 찍으려는데 승준이가 뒤에서 엄마 흉내를 내고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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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할머니
    2011.11.01 02: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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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승준이 엄마 흉네도내고 많이컸다 경치도좋고 사진도 다 잘나왔다
    • 2011.11.15 22:41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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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승준이가 얼마나 개구장이인지 몰라요. 그래도 아직은 귀여운 수준이지요.
  2. 2011.11.02 0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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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역시 아들내미들은 비슷한가봐요. 서윤이도 어딜 가든 손에 자동차 하나는 쥐고 있어야 하거든요.
    (대부분 타요, 폴리, 아니면 블럭 자동차.. ;)
    승준이는 늘씬한 멋쟁이 도련님이네요!
    나중에 한국 오시면 서윤이랑 승준이랑 같이 놀게 하면 정말 좋겠어요.
    형아한테 좋은 거 많이 배워오면 얼마나 좋을까요!
    • 2011.11.15 22:43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승준이는 잘때도 자동차가 있어야 해요.
      누가 사내아이 아니랄까봐서...
      한국에 가면 한번 만나요.
      승준이가 형노릇을 할지는 미지수지만요.
  3. 외할머니
    2011.11.03 05: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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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주 의젓하구만
    승준씨
    제법 점잖아요
    아름다운 모습이
    가을과 조화를 이루었네
    가으ㅡㄹ 남자
    가방만 메면 학생해도 되겠어
    • 2011.11.15 22:44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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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포즈가 제법이지요.
      개구장이 승준이, 사진속에선 의젓한 소년같아요.

날씨가 무지 좋았던 어느 주말, 오랫만에 보스턴 시내에 있는 퍼블릭 가든에 나가 보았어요.
승준이 2돌 사진을 못 찍어줘서 사진도 찍을 겸해서 갔었는데, 햇빛이 좋아서 사진이 다 잘 나왔어요.
빛에 약한 승준이가 눈을 제대로 뜨지 못해서 표정이 약간씩 찡그려지기는 했지만 귀엽게 나와서 올려봅니다.

외출하기 전에 집에서 아빠가 승준이 사진을 찍어줬어요.
아주 의젓하게 나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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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난스럽기도 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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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경이 좀 아쉽지만 스튜디오 사진 부럽지 않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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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사진. 승준이 표정이 제일 좋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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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원에서 신나게 노는 승준이.
하도 신나게 뛰어다녀서 사진찍을 틈이 없었어요.
그런 와중에 건진 사진 몇 장.
밤에 동상을 비춰주는 등이 바닥에 여러 개 있었는데, 등을 가르키며 계속 켜달라고 하는 중이었어요.
집에서도 등을 켰다가 껐다가하면서 놀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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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이 좀 불어서 승준이 머리모양이 엉망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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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랑...저 사진 찍기 정말 힘들었어요. 도통 가만히 있으려고 하지 않아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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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깐 쉬면서 간식 먹으러 들어갔던 빵집에서... 의자에 올라가서 뭔가를 달라고 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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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마도 '빵'이라고 말하고 있는 듯 하네요. '빵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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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으로 돌아오는 도중 집 앞에 있는 놀이터에 잠깐 들려서 잠깐 놀고 있는 사이에... 승준이에게 아주 바쁜 하루였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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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다음날 갔던 다른 놀이터에서 아빠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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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네타는 승준이. 아주 높이 올라가도 전혀 무서워하지 않아요. 보통은 저렇게 손으로 잡고 타지도 않는 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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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EunKyung H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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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0.09.30 13:34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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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넘 잘 나왔는데요 ^^
    표정도 굳!! 이고, 자세들도 자연스럽고 느낌이 좋구요 ^^
    승준이 멋쩌욧!! >_<
    • 2010.09.30 14:36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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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장찍기 참 힘듭니다.. 사진기로 돌진하는 승준이라서.. ^^
  2. 할아버지
    2010.09.30 22:03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아역 탈랜트 저리 가라네
    잘난 우리 손주 멋져!
    (첫번째 사진 메일로 보내라. 인화해서 지갑에 넣고 다니게)
    • 2010.10.26 13:34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인쇄는 하셨어요?
      사진이 요즘 안 올라오죠.. 곧 정리해서 올릴께요.
  3. 외할머니
    2010.10.01 01:15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승준아
    사진 찍는 방법을 아는 녀석 같다.
    처음 사진은
    전형적인 한국인 사진 찍기이고
    아름다운 청년이 되겠어
    따듯함이(평화로운) 느껴지는
    좋은 모습이다.
    • 2010.10.26 13:35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사진 찍으려면 사진기로 돌진해서 좀 힘들긴 하지만.. 예전보다는 포즈를 잘 취하지요.. 잘 웃구요..
  4. 2010.10.01 16:20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승준이 많이 컸다.. 포즈도 멋지고^^
    • 2010.10.26 13:35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많이 컸지.. 정말...
      나중에 놀러가면 지효랑 지훈이랑 잘 놀것도 같다..

피크닉 (2)...

2010. 4. 20. 15:42
엄마 아빠와 함께 한 사진들...

여기저기 걸어다니는 것을 좋아하는 승준이... 아빠도 엄마도 따라다니는 것이 힘들 정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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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엔 엄마가 같이 따라다녔어요... 바로 앞이 바다이다보니.. 그리고 승준이같이 작은 아이들은 빠질 수 있기 때문에.. 항상 따라다녀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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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사진... 승준이는 카메라만 따로 보고 있으면 항상 얼굴이 굳어 있다는... 직접 찍어줄 때는 웃어도 주는데 말이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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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sangta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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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소영이
    2010.04.20 22:25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언니 오랜만에 언니얼굴과 승준이의 모습을 보네요~ 요즘 많이 바쁘시져??
    아~ 승준이도 이젠 어린이네요! 정말 신기해요~ 갓태어났을때가 엇그제같은데 벌써 ㅎㅎ
    요즘 날씨가 변덕이라 저랑 서현이는 감기에걸렸답니다. 제가 먼저걸려서 아이에게감기를 줘버렸네여.. 그래서 요즘 열날까봐 조마조마하고있어요. 날씨따뜻해지면 함 뵈여~
    • 2010.04.24 21:50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날씨가 변덕이 심해서 요즘 감기 걸린 사람들이 많더라고,
      빨리 나아야할텐데...
      다음 달엔 한번 보자.
  2. 2010.04.21 21:27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우연히 들어오게 된 이후로 살짝 들어와서 커가는 승준이를 보고가곤 했었는데..
    오랜만에 올라온 승준이 모습에 글까지 올리게 되네요..
    정말 하루하루 커가는 모습들이 신기해요.. ^^
    아기들이 커가는 모습을 보면... 정말 신기하고 뿌듯하고 기쁘지만..
    한편으론 지나간 시간들이 아쉽기도 하다는.. ^^
    꼬물꼬물 거릴때가 엊그제 같은데 말이죠..

    변덕스러운 날씨에 감기조심하세요~~ ^^
    • 2010.04.24 21:51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승준이 예쁘게 봐 주셔서 감사합니다.
      종종 놀러오세요.
      요즘 사진 업데이트를 잘 못하고 있는데 앞으로 분발하겠습니다.
  3. 캬오아가
    2010.04.24 10:09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첫 사진 정말 멋진데요.
    승준이 뒷태가 아주~~ 다 큰 소년 같아요^^
    • 2010.04.24 21:53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이제 많이 컸다고 화도 내고, 고집도 부리고 해요.
      아직은 다른 관심거리를 주면 바로 고집을 꺽기는 하는데
      조금 더 크면 안 그러겠죠?!!
      벌써 긴장되네요..

2010년 새해!!

2010. 1. 5. 14:10
크리스마스 전부터 좀 여유있게 쉬면서 보냈습니다. 전부 쉰것은 아니지만, 휴일 전에도 좀 쉬고 했더니.. 꽤나 긴 연휴를 보낼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눈이 많이 온 기간이라서 눈구경도 하고... 장도 보고.. 

새해 아침에 잠시 나가기 전에 가족 사진을 한번 찍어 봤습니다. 사진기에만 집중한 승준이의 표정은 하나같이 저러네요.. 좀 웃어야 하는데.. 
승준이와 아빠는 같은 색 패턴으로 옷을 맞춰 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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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sangta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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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0.01.07 20:00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늦었지만,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
    • 2010.01.08 16:52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알비님도 똘망이와 낭군님 모두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2. 2010.01.11 02:05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저도 늦었지만~~~ 새해 복 많이 받고 건강하세요~!
    가족 사진 참~ 좋네요. ^^*
    • 2010.01.11 14:48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형수님도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3. 승준이막내이모
    2010.01.13 03:07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승준이..많이컸넹..ㅎㅎ
    복많이받으세요^^
    • 2010.01.15 11:17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승준이 많이 컸지.
      말도 제법 잘 알아듣고, 제 고집도 생기고...

      너도 새해 복 많이 받아라. 행복하고...
  4. 외할머니
    2010.01.15 03:23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붕어빵 부자구만
    더 없이 행복해 보인다
    올해도 건강하고
    좋은일들 많이 만들어라
    • 2010.01.15 11:18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엄마, 아빠에게도 좋은 일들만 생겼으면 좋겠어요.
      올 한해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제주도 여행 (3)

2009. 11. 26. 11:20
제주도 여행 사진 3탄.. 

외돐개에서 솔방울을 들고 좋아하는 승준이의 모습.. 제법 서 있는 모습이 의젓하죠?
Canon EOS 1000D | 1/200sec | F/5.6 | 0.00 EV | 48.0mm | ISO-400 | Flash fired, compulsory flash mode | 2009:10:27 08:16:13

테디베어 박물관 앞에 있던 갈대숲에서 한장..
Canon EOS 1000D | 1/100sec | F/5.6 | 0.00 EV | 53.0mm | ISO-400 | Flash fired, compulsory flash mode | 2009:10:25 16:41:34

주상절리 공원 앞에 있는 대형 소라상?에서 가족 사진을 찍어 봤습니다. 
Canon EOS 1000D | 1/80sec | F/6.3 | 0.00 EV | 27.0mm | ISO-200 | Flash did not fire | 2009:10:25 17:36:47

우도에서 한컷.... 승준이만 다른 곳을 보고 있는 중..
Canon EOS 1000D | 1/200sec | F/11.0 | 0.00 EV | 30.0mm | ISO-200 | Flash did not fire | 2009:10:26 13:03:04

주상절리 공원 주차장 앞의 녹지대에서 한장.. 여전히 발은 올려주는 승준..
Canon EOS 1000D | 1/50sec | F/5.6 | 0.00 EV | 49.0mm | ISO-200 | Flash did not fire | 2009:10:25 17:09:53



Posted by sangta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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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9.11.27 12:08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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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벌써 한달전이네, 제주도 여행한 것이...
    그 동안 승준이도 많이 컸다.
    저 빨간 웃도리가 이제 작고, 신발도 이제 거의 꽉 끼려고 해.
    나중에 이 사진들 보여주면 승준이가 기억이나 할까?
    • 2009.11.30 10:03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사진보고 동영상 보고 좋아하면 좋겠다..
  2. 승준이막내이모
    2009.12.04 22:20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아아~좋았겠다~!! 사진보면서 얘기해 줄 이야기거리도 좀 준비해놔.ㅎㅎ
    • 2009.12.06 11:28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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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말 좋았어. 날씨도 좋고, 공기도 좋고, 우리 가족 기분도 좋고...
      진정 여행다운 여행이었지.

제주도 여행 (2)

2009. 11. 26. 11:15
제주도 여행 사진을 추가로 올려 봅니다.
날씨가 좋아서.. 제가 가본 최고의 여행이었고.. 다들 건강하고 재밌는 여행을 해서 기억에 남네요.

유람선을 탔을때... 가족사진 찍는데... 승준이는 여전히 오징어만 빨고 있어요..
Canon EOS 1000D | 1/250sec | F/11.0 | 0.00 EV | 55.0mm | ISO-200 | Flash did not fire | 2009:10:25 14:25:40

유람선 선착장에서 할아버지 할머니와 걸어가는 승준이..
Canon EOS 1000D | 1/200sec | F/11.0 | 0.00 EV | 41.0mm | ISO-200 | Flash did not fire | 2009:10:25 13:41:16

테디베어 박물관에서... 인형을 아주 좋아하는 승준이는 인형 귀를 꼭 잡고 있네요.. 결국 인형을 하나 사가지고 왔답니다.
Canon EOS 1000D | 1/20sec | F/5.0 | 0.00 EV | 46.0mm | ISO-800 | Off Compulsory | 2009:10:25 16:10:17

테디베어 박물관의 정원(?)에서... 대형 인형 밑에서 사진을 찍어 보았습니다.
Canon EOS 1000D | 1/100sec | F/6.3 | 0.00 EV | 20.0mm | ISO-200 | Off Compulsory | 2009:10:25 16:36:09

곰돌이 친구와 나란히 앉아 있는 승준이..
Canon EOS 1000D | 1/100sec | F/7.1 | 0.00 EV | 39.0mm | ISO-200 | Off Compulsory | 2009:10:25 16:47:21



Posted by sangta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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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9.11.28 2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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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와.. 잼있었겠다.. 그오징어 나두 먹고싶네^^
    • 2009.11.30 10:04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그러게 말야.. 정말 맛나게 먹더라구... 좀 짠 것 같아서 요즘은 안 주고 있지만..ㅋ
  2. 승준이막내이모
    2009.12.04 22:20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저 큰 곰돌이 앞에서 나도 오빠랑 한장 찍었는데.ㅎㅎ
    • 2009.12.06 11:29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그랬어?
      아이들마냥 신났었겠구나.
      기념품도 좀 샀나?
      사고 싶은게 많더라.

승준이는 이유식을 비교적 잘 먹습니다.. 간혹 떼를 쓰긴 해도.. 먹긴 많이 먹죠.. 아침은 너무너무 잘 먹고.. 간식을 잘 먹은 경우엔 저녁에 잘 안 먹으려고 합니다... 그런데... 그 이유가 엄마처럼 아빠처럼 먹고 싶다였나 봅니다.
잘 먹던 승준이가 안 먹고 엄마, 아빠만 쳐다보면서 짜증을 내길래.. 젓가락으로 줘봤더니(엄마 아빠가 숟가락말고 젓가락을 좀 많이 씁니다.) 아주 잘 먹네요...

나도 아빠처럼 젓가락으로 먹을거에요...
iPhone | 1/15sec | F/2.8 | 3.9mm | ISO-397 | 2009:07:24 18:39:10

젓가락으로 주니.. 맛나게 다시 먹기 시작하는 승준이.. ^^

이건 가족사진... 간만에 그냥.. IKEA에서 산 텐트 안에서 다같이 찰칵.. 역시나 다른데 보는 승준이..
NIKON D60 | 1/60sec | F/5.0 | 0.00 EV | 22.0mm | ISO-100 | Flash fired, auto mode, return light detected | 2009:07:24 18:53:09



Posted by sangta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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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외할머니
    2009.07.28 0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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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것과 저것
    다름도 아는구만
    그런데
    동영상이 매끄럽게 흐르지 못하고
    흐름이 끊기는데
    왜 그렇지
    밥도 잘 먹고
    잘 놀고
    • 2009.07.29 16:31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동영상은 가끔 그럴때가 있긴 합니다. 새로 확인하셔서 새로운 페이지에서 다시 보시면 괜찮아지곤 하지요..
  2. 2009.08.03 15:47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와 탠트 엄청크다.. 3식구 전부 들어가네..^^
    • 2009.08.05 12:32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원래는 좀 더 작은 거 사려고 했는데.. 품절이라.. 일단 샀지.. 다음에 갈때 리턴하고 좀 작고 쉽게 접히는 것을 사려고..
  3. 2009.08.04 00:35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은찬이도 숟가락보단 젓가락으로 주는 밥을 더 잘 받아먹는듯....
    • 2009.08.05 12:32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형도 젓가락으로 많이 드세요?? ^^
      어제는 제가 아예 젓가락을 안 썼더니.. 잘 먹더군요.. 그냥 우연히 승준이 컨디션이 그랬을 수도 있지만...

승준이의 첫 피크닉.

2009. 4. 26. 22:55

갑자기 날씨가 더워져서 친구 가족이랑 나선 피크닉.
승준이에겐 모든 것이 처음이다. 
연못 구경도 처음, 물놀이도 처음, 야외에서 맘마 먹는 것도 처음...
승준이는 낮잠도 짧게 자고 신나게 놀아서인 지 돌아오는 차 안에서 골아 떨어지고
집에 돌아와서도 피곤한 지 여느때와는 다르게 얌전하게 있다가 맘마 먹고 다시 꿈나라로...

야외 테이블에서 아빠랑 재미 있게 놀고 있는 승준.
NIKON D60 | 1/160sec | F/5.0 | 0.00 EV | 30.0mm | ISO-100 | Flash did not fire | 2009:04:26 13:13:46

어디에서나 손빠는 게 최고로 신나는 놀이. 
저 장난기 어린 눈망울은 누굴 닮았나?!!
NIKON D60 | 1/200sec | F/5.0 | 0.00 EV | 18.0mm | ISO-100 | Flash did not fire | 2009:04:26 13:15:38

테이블에 올라서서 주변도 구경하고.
어찌나 두리번 두리번 거리며 구경을 하는 지, 오늘 하루 승준이는 너무 바빴다.
NIKON D60 | 1/200sec | F/5.0 | 0.00 EV | 18.0mm | ISO-100 | Flash did not fire | 2009:04:26 14:15:06

비치의자에서 아빠랑. 
아빠랑 재미있게 놀다가도 누가 지나가기만 하면 승준이의 시선은 그 사람을 따라 가고...
NIKON D60 | 1/250sec | F/5.0 | 0.00 EV | 20.0mm | ISO-100 | Flash did not fire | 2009:04:26 13:27:04

물가에서 엄마랑 있는 걸 아빠가 저 멀리에서 한 컷.
NIKON D60 | 1/400sec | F/5.6 | 0.00 EV | 200.0mm | ISO-100 | Flash did not fire | 2009:04:26 13:41:20

승준이는 물에 발만 살짝 담가보았다.
연뭇 물이 신기한 지 계속 처다보면서 물이 차가운데도 싫어하지는 않고 발장난을 치는 중.
NIKON D60 | 1/200sec | F/5.6 | 0.00 EV | 28.0mm | ISO-100 | Flash fired, auto mode, return light detected | 2009:04:26 13:44:26

가족사진. 
승준이 관심사는 여전히 다른 곳. 또 누가 지나가나 보다.
NIKON D60 | 1/125sec | F/5.3 | 0.00 EV | 35.0mm | ISO-100 | Flash fired, auto mode, return light detected | 2009:04:26 14:06:01




Posted by EunKyung H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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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9.04.27 03:08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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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ㅎㅎㅎ
    승준이도 총각 다~ 됐네요~!
    멋쨍이 총각 승준군~!!!
    양말 너무나 귀여워요. ^^
    ( 아줌마들은 별걸 다 눈여겨 본다니깐요~ ㅋㅋ )
    • 2009.04.27 09:57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예전에 비하면 참 많이 컸습니다.. 커가는게 보이니깐요.. ^^
      저 양말이 인기가 꽤 있어서... 많이들 신더라구요..
  2. 서울고모
    2009.04.27 09:04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애들은 밖에 자주 데리고 다니는게 최고인것 같아^^
    사진 몇개가 잘 안보여서 아쉽네.
    생일이라 메신져좀 하려고 기다렸는데 안들어오길래 여기다 남겨~
    생일축하해~ 몇년째 말로만 이렇게 축하해서 참 아쉽다.
    좀만 참으면 얼굴보며 축하해주는 날 오겠지?^^ 그떈 승준이와 서준이와 서진이가 같이 축하노래도 불러줄테고^^ 그떄쯤엔 승준이 동생도 있겠구나~^^
    처음으로 셋이서 함께하는 생일이네. 더 뜻깊겠다.
    울아빠 저 밑에 시아버지 티냈네..ㅋㅋ 언니한테 미역구 끓이라구.ㅋ
    언니야 늘 오빠 잘 챙겨먹일텐데 아빠도 참 걱정이셔^^;;
    좋은 시간보내구~~조만간 승준이 또 만나게 해줘~
    축하해~
    • 2009.04.27 09:56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날씨가 하도 변덕이라 어디 가기도 쉽지 않고.. 승준이 먹는 시간에 맞춰야 하니. 더더욱 그렇더라..
      간만에 나갔더니.. 참 좋아하는 듯.. 20-30분 거리라서 가끔이라도 가보려고..
      축하 고맙고. 나야말로 뭐 챙겨주지도 못하는 걸..
      잘 지내고..
  3. 외할머니
    2009.04.28 04:46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승준아
    짧은소매가 잘 어울린다.
    여기도 기온이 고르지 못해 감기 환자가 많은데
    물놀이 까지 그래도 되는건가
    신기했겠다. 승준이가
    세식구가 보기좋다.
    • 2009.04.29 09:56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반팔이 많지 않아서. 조금 구입해야겠더라구요..
      승준이도 시원한 것을 좋아하나 봅니다.
  4. 2009.04.28 23:03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승준이네는 예쁜 가족사진이 많네요.
    저희도 많이 찍어야 할텐데...부러워요!
    • 2009.04.29 09:57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승준이가 다른 곳만 보는 사진이 있을 뿐이죠..ㅠㅡ
      삼각대 놓고 찍다보니... 승준이가 오래 시선을 두질 못합니다.ㅋ
  5. 황모양
    2009.04.30 00:17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와우~ 부러워요!

    승준이 앉아있는 모습 완전 듬직해요!
    • 2009.04.30 14:51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너무 몸을 확확 돌려서 문제죠..ㅡ 잘 앉아있긴 합니다..
  6. 승준이막내이모
    2009.04.30 10:35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너무 오랫만에 보러오긴했지만
    정말 많이컸네..
    예서도 간만에 보니깐 쑥~자랐던데
    정말정말 애기들은 너무빨리큰다..ㅎㅎ
    • 2009.04.30 14:53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처제가 오랫만에 봐서 더 그럴거야..
      우리가 보긴.. 천천히 커..ㅋㅋㅋ
      그래도 크는게 보이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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