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4시간 간격으로 모유를 먹어야 하는 것이 좀 힘들긴 하지만, 이제는 외출을 해도 승준이가 그렇게 힘들어 하지는 않는 것 같습니다. 외식도 한번 했었는데.. 자고 있기도 했었고, 깨서도 울지 않았답니다.

외출준비를 마친 승준이.. 이제 머리 받침대를 곧 빼야하지 않을까 생각중이에요.. 이 지역에서는 저 번들미(하얀색 털모양 유모차 싸개?)가 필수... 거의 모든 유모차에 저걸 넣고 다니는 듯..지퍼로 올리면 완전 따뜻!!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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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 카싯 겸용 유모차에서 자고 있는 승준이.. 저 외출복이 모자도 달려서 편해보이길래 구입했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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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sangta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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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8.11.20 23:33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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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와 저 양털싸개 정말 좋아뵈고 이쁘기도 하네요.
    아기들은 후드점퍼 같은게 확실히 좋더라고요.
    확 뒤집어 씌우면 안심이에요^^
    • 2008.11.21 09:33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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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거의 필수에요.. 워낙 춥고 바람도 센 곳이라서...
      바람막이도 사야하는데.. 고민 중이네요..
  2. 승준이막내이모
    2008.11.21 06:50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귀여워~~~
    근데 위에는 싸놓고 아래는 왜 내복이야?ㅋㅋㅋㅋ
    • 2008.11.21 09:34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내복이라기보다.. 그게 집에서 놀고 잘때 그냥 입는 옷인데.. (sleep and play) 너무 더울까봐 저렇게 나간 거...
      외출복을 위에 입히면 너무 덥고 불편해 보여서...
      어차피 아래는 덮어주니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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