승준이는 잘 먹고 잘 크고 있습니다. 응가를 아주 시원하게는 못보는 것 같지만(그래도 prune 주스 먹고는 하루에 한번은 봅니다.) 원래 다 그러는 것이라고들 하더군요.
장모님께서 어제 가시고 나서 이제 은경이와 저 둘이 밤낮을 모두 책임져야 하니.. 은경이가 많이 힘들거에요..
그래도 착한 승준이.. 밥 잘먹고 웃어 줍니다. 잠자는 것은 그때그때 다르지만.. 그래도 뭐 사랑스러우니깐요.. 힘이 납니다.

아빠한테 안겨서 잘 자고 있는 승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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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는 밥 먹고 바로 안 자는 경우도 많이 있어요.. 눈도 맞추고 몸도 많이 움직이구요.. 쳐다보길래 카메라 갖고 와서 찰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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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찍어주는 아빠를 위해서 포즈 한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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밥먹고 자기전 힘주고 있는 모습들..





Posted by sangta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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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승준이막내이모
    2008.10.07 20:44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저 난장판 된 집좀보게..ㅎㅎㅎㅎㅎ
    꼭 우리집같은데?ㅎㅎ
    엄마가 아주 승준이 다부지다고 칭찬이 자자해..
    • 2008.10.08 05:48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승준이가 집으로 온 이후엔 집안이 정신이 없어.
      치울 기력도 없고..
      다 승준이 살림살이 덕분이지.
      그래도 요즘엔 조금 깨끗해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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