승준이가 보여주는 여러가지 표정 중에 엄마, 은경이가 제일 좋아하는 표정이 있습니다. 입을 모으고 있는 표정이지요..
왜 그 표정을 짓는지는 잘 모르겠지만.. 종종 그 표정을 짓곤 하네요..
외출하기 전에 외출복까지 입은 승준이가 그 표정일 짓는 순간..



잠잘때면.. 손을 위로 하는 것을 좋아해요.. 특히 옆으로 돌리고 자는 것을 좋아하는데... 슈퍼맨이 하늘을 나는 것처럼 손을 하고 자곤 합니다. 베시넷에 뉘여놓고는 한 컷...


맛나게 먹고나서.. 엄마 품에서 편안하게 잠자는 승준이... 편안해 보여요..


어제 외출 중에 차에서 자는 승준이. 유모차나 차에서 저렇게 자고 있는 것을 좋아하는 것 같긴 하더라구요.. 아직은 너무 자주 데리고 나가진 않을 생각이지만.. 좋아해서 다행이에요.. 여기선 아무래도 차탈 일이 훨씬 많으니깐요..











Posted by sangta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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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캬오아가
    2008.09.29 12: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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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은찬이도 생후 한달? 한달 반? 정도까지 저 표정 무지 많이 지었어요^^
    아기들이 많이들 그러나보더라고요. 귀엽죠~~
    점점 예뻐지네요!
    • 2008.09.29 15:29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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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늘.. 이 표정... 저 표정 보면서.. 무슨 의미일까 생각은 해보지만.. 전혀 알 수가 없어요..
    • 2008.09.29 22:12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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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늘도 저 표정을 짓는 사진을 찍었어요.
      어찌나 귀여운지...
      나중에 커서 왜 그랬는지 물어보면 대답해 줄려나?
    • 승준이막내이모
      2008.09.30 03: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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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직도 양수안에 있는거같은 느낌이 들어서 그런가..
      양수안에 있으면 왠지 저렇게 입을 모으고있어야
      물을 안먹을거같어.ㅎㅎㅎ
      커서는 아마 그런표정을 지었는지 조차도 모를껄?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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