승준이는 비교적 잘 먹는 편이긴 합니다.. 하지만, 요즘은 장난감을 가지고 놀면서 먹으려고 하거나... 엄마 아빠가 먹는 것을 먹고 싶어해서 식사시간도 참 길어지고 힘드네요.
조금씩 단단해지고 되져가는 이유식을 뱉기도 하더군요(주로 엄마 아빠에게 항의?하려고 할때?)..
엄마 아빠가 먹는 숟가락을 주면 좋다고 하면서 먹습니다. 반찬도 없이...

열심히 붙은 밥알도 먹는 승준이..

그리고는 엄마 아빠를 쳐다보곤 하죠..

이것은 불고기를 맛있게 먹는 승준이랍니다.. 이렇게 잘 먹으면 엄마가 참 행복해 하지요.



Posted by sangta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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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외할머니
    2009.12.23 0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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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으이구 녀석
    작은 놀부냐
    알뜰하기는
    자식입에 밥들어갈때
    부모는 행복하다고 했는데
    옛날 어른들 이야긴줄 알았는데
    승준이
    키우면서
    그걸 느끼게 되었지 그게 부모마음이란다.
    • 2009.12.23 09:59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엄마 아빠가 먹는 숟가락이라는 것을 알아서인지.. 유난히 저러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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