룰루랄라. 승준이.

2009. 9. 12. 22:57
아주 더웠던 8월 말. 승준이가 아주 신났어요.
볼 때마다 덩달아 신나게 되는 사진들이라 올려봅니다.
요즘 보는 사람들마다 어찌나 잘 웃어주고 뽀뽀를 잘 해주는 지 너무 예뻐요..^^
아침에 깨어나서도 잠자리에 들 때에도 엄마에게 뽀뽀를 '쪽~'하고 해준답니다.




Posted by EunKyung H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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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캬오아가
    2009.09.13 0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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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이코~ 뭐가 저리 즐거울까 ㅋㅋㅋ 정말 보는 사람도 웃음이 절로 나오게 하네요^^
    오늘 은찬인 낮잠 못자고 교회 갔다가 있는대로 땡깡만 늘어놓고 왔어요.
    민망하게 만드는데 뭐 있다니까요 ㅠㅠ
    우리 딸도 잘 웃어주면 참 좋을텐데~
    • 2009.09.14 10:42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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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승준이는 별명이 happy boy라죠...
      밖에 다닐때면.. 주변 사람들을 보고 참 잘 웃어주거든요.
      초기에 플레이 그룹등에서 모르는 사람들.. 아기들과 같이 지내서 그런가 봅니다. 하지만, 아직도 짐보리 플레이 그룹에서는 약간 소극적이에요.. 그래도 이번주부터는 앞으로 가서 열심히 놀더군요...
  2. 외할머니
    2009.09.13 09: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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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승준이가 활짝 피었고나
    웃음이
    가히 백만불짜리다
    쬐그만 녀석이
    웃음의 미묘한 가치를 아는거 같애
    ^^^
    • 2009.09.14 10:42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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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웃는건.. 정말 좋아합니다... 웃음은 참 좋은 것이니.. 다행이다 싶고.. 고맙고 그렇지요..
  3. 2009.09.14 03:31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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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난 승준이 어쩜 저리 이쁠까요 ^^
    보는 사람까지 즐거워집니다 ^^
    • 2009.09.14 10:42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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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직 뭘 몰라서 신나기만 하는 것이겠지만.. 보고 있는 엄마 아빠는 흐뭇해요..ㅋ
  4. 2009.09.14 21: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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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비밀댓글입니다
    • 2009.09.15 12:06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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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해피하게 계속 만들어줘야^^
      엄마랑 승준이는 9월에 가고.. 나만.ㅠㅠ 10월...
  5. 2009.09.22 0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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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비밀댓글입니다
    • 2009.09.22 06:08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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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면 봅시다... 나 한국가는 동안 오는 건 설마 아니럴지?? (뭐 언니랑 조카도 있는 보스턴이니 문제야 없겠지만.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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