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사위 모양 장난감을 가지고 승준이가 신나게 놀고 있어요.
신난다. 신나.
언제는 거들떠 보지도 않더니 이날은 아주 잘 가지고 놀았답니다.
그런데 저만치 굴러가면 가지러 갈 생각은 안하고 엄마가 가져다 줄때까지 기다리지요.
음... 승준, 다음부턴 엄마가 가져다 주지 않을거니까 네가 직접 가져와야 한다. 알았지?

'헤헤 엄마, 엄마가 또 가져다 줄거 다 알고 있지요...!'


요즘 장난감이나 다른 물건에 붙어 있는 택에 아주 관심이 많아요.
특히 수유쿠션에 붙어있는 큼지막한 택을 가지고 한참을 잡아당기고 빨면서 논답니다.
막 잡으려고 하는 순간.



Posted by EunKyung H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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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9.05.28 17:41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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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원지를 입은 사진은 더 아기같이 보인다는..
  2. 외할머니
    2009.05.30 03: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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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골몰하는 모습이
    어디선가 본
    匠人이 작품하는 모습같다.
    • 2009.06.01 10:27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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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뭐가할때 꽤 진지합니다.
      비디오를 볼때도 꽤나 진지하고요.
  3. 2009.05.31 21:10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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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완젼 똘글이 승준군이네요.
    너무 귀여워요~ 동글 동글~~~ ^^
    • 2009.06.01 10:26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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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전에 비하면 살이 좀 있고 얼굴도 통통해서 땡땡하죠.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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