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에 닿는 것은 무조건 입으로 가져가 맛을 보는 승준이.
오늘도 어김없이 맛을 본다. 매일 맛 보는데도 그 맛이 궁금한가?
공룡 먹고, 책 먹고, 딸랑이 먹고...

엄마가 계속 보고 있으니까 혼자 먹는게 미안한 지 어색한 웃음을 지어준다.





Posted by EunKyung H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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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9.05.08 11:58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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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승준이가 좋아하는 개구리가 없네?
  2. cipher
    2009.05.08 1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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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연이는...
    1. 아빠 핸드폰
    2. 아빠 베개 끝에 달린 술(실이 잔뜩 달려있는)
    3. TV 리모콘
    4. 종이 (녹여먹 -_-;;;)
    5. 비닐봉투
    6. 황모양이 만든 눈없는괴물인형

    의 순으로 좋아합니다...
    아주 정신없이 먹습니다...
    나머지 아빠가 비싼 돈 주고 사온 진짜 장난감들은 "그냥 있으니깐 마지못해" 맛보는 수준이지요 -_-
    • 2009.05.08 14:23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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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휴대폰 청소를 깨끗이 하셔야겠어요..ㅋ
      리모콘은 좋아하는데. 더러워서 안 주고 있어요..ㅋ
      사실 안나온 것중에 제일 좋아하는 것은..

      승준이 손가락하고 제 손가락이 아닐까 싶네요. ^^
  3. 소영이
    2009.05.08 15: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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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언니~ 올때마다 승준이 장난감이 점점 늘어가는듯.. 저번주 승준이 모습도 잠깐 보구 무지 좋았답니당~ 승준이 또 보고싶따~
    • 2009.05.09 21:13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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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요즘 장 보면 거의 다 승준이 물건들 뿐이야.
      우리 건 먹을 거리만 있고...
      소영씨도 그렇게 될거야.
  4. 외할머니
    2009.05.09 1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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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열심히 빨아대다 엄마를 보고
    씨익 멋적은 웃음을 지을줄 아는 녀석이라
    많이 컸다.
    상황에 따라 짓는 표정도 의젓하고
    아무튼 보고 있으면 종일 심심치 않아
    • 2009.05.09 21:15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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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리는 매일 봐서 그런지 크는 걸 잘 느끼지 못하는데,
      가끔 보는 친구들이 볼 때 마다 쭉쭉 커졌다고 하네요.
      그래도 아직 제 나이 또래 중엔 작은 편.
      언제나 따라잡을지...
  5. 승준이막내이모
    2009.05.09 2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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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밥안줘도 배부르겠다~
    살림 진짜많네!!
    • 2009.05.09 21:15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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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밥도 얼마나 잘 먹는데!
      이유식 먹을 때 빨리 안주면 '에에에' 하면서 재촉한다구...
  6. 2009.05.13 22:15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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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진이는 언니 덕분에 아주~ 다양한거 먹어요. ㅠ.ㅠ
    서진이가 젤루 좋아 하는게 셩이 언니 책상 서랍 뒤지는 일이거든요.
    에혀~
    승준아~ 맛나지?! ㅎㅎ
    • 2009.05.14 10:46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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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보고 있으면 안 기고 우는 척만 하는데... 엄마 아빠가 안보이면 기거든요.. 뭐 물건 정리 안하면 엄마아빠 시야 밖에서 뭘 먹을지 몰라서리.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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