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난다 신나...(2)

2009. 4. 23. 18:24
한동안은 카메라를 들이대면 웃다가도 카메라를 처다보느라고 무표정이 되더니
이젠 카메라를 보고 방긋 웃어준다.
'잘 찍어주세요. 엄마.' 라고 말 하고싶은가 보다.
혼자서 뭐가 그리 신났는지, 결국엔 손가락을 빠는 것으로 마무리...



Posted by EunKyung H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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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외할머니
    2009.04.24 05: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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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승준이는 혼자서도 심심하지 않구나
    이제 앉는것도 편해 보이고
    큰 놈 같애
    그저 모든게 즐겁구나.
    그래야지
    • 2009.04.24 21:34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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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순둥이 승준이는
      울다가도 엄마 아빠가 조금만 좋아하는 걸 해주면
      함박웃음을 짓는 답니다.
      착한 아들같으니라고...
  2. 2009.04.27 03:16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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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포동 포동 승준이 너무나 귀여워요~!!!
    • 2009.04.27 10:01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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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으로는 더더욱 포동포동~~
  3. 승준이막내이모
    2009.04.30 10: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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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짜식......무슨 손가락을 저렇게 진지하게 빤데...
    • 2009.05.01 21:17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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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요즘엔 양손가락을 동시에 빠는 묘기도 하고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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